bgm : Sidney Joseph Bechet - Si Tu Vois Ma Mere ('미드나잇 인 파리' ost)
미드나잇 인 파리
(2012.07.05 개봉)
감독 : 우디 앨런
출연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애드리언 브로디, 톰 히들스턴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된다. 매일 밤 12시,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틱 야행이 시작된다! 열두 시 종이 울리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클래식 푸조에 올라탄 길이 도착한 곳은 놀랍게도 1920년대 파리! 그 곳에서 그은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첫댓글 남주 개쓰렉
이 영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좋아해 남자는 한남수준이지만
후내년에 프랑스가는데 그전에봐야디
진짜 분위기갑...존나재미없었는데 스며들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났는데 벌써끝났어?!머야!!이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주 개쓰렉
이 영화 색감이랑 예술가들 보는 재미로 자주 보는데 남주 코 눌린것때문에 신경쓰여.. 남주를 도대체 왜 저 아저씨로 했을까
연기도 못하고 짜증만 유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댓글 진짜 극혐해하는거같아ㅋㅋㅋㅋㅋ
마자 남주땜에 진입장벽 좀 있음 ㅜ 영화 색감 배경 음악만이 다한 영화..ㅠ
첨봤을땐 걍 배경에 취해서 인생영화였는데 두번 세번 보니 남자 개쓰렉
달리! 이건 아직도 종종 하는 드립ㅋㅋㅋㅋㅋㅋㅋ
영상미늠 좋은데 증말 노잼
이거진짜다좋은데 남주때매 보기싫어
노잼..ㅠ
이거 진짜 좋아......
남주땜에 아직도 다 못봄 ㅠㅠㅠㅠ와꾸 진입장벽 오져 1/3정도 보다 끈듯
영화 진짜 좋았음 스포라 말은 안하지만 그 구성 자체가 되게 독특했어ㅋㅋㅋㅋ
냄져빼고 완벽한영화
냄져빼고 좋았다 특히 마리옹 꼬띠아르 넘 좋았어
진짜 남주 개짜증나서 못보겠어서 초반에 하차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영화 처음이야
존잼ㅠ
이 영화 보고나서 파리가고싶어졌어ㅠㅠㅠㅠ
나이영화 분위기너무너무좋아
난 저 상점직원? 마지막에 같이 비맞으며 걷던 여자가 길저럼 미래에서 온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나혼자만의 해석 ㅎㅎㅎ
남주가 한남임
줜나좋어❤
오웬윌슨이 남주인게 제일 흠임ㅋㅋ
백인남성의 영화..
이거보고 남주 바람피는걸 존나 로맨틱하게 포장해놔서 어릴때도 어이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넷플에 올라와있지만 유일하게 정주행 안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