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원형 그대로라 더 거부감 드는 게 있는 듯.. 패딩 오리털 거위털도 산채로 뽑는 게 대부분이고 옷모자에 붙은 털들 진짜 동물털인게 대부분이야. 토끼털도... 각종 토끼털 라쿤털 중국같은 나라에서 산채로 가죽벗겨서 팔아.. 요즘은 저런 거 안 보이듯 앞으로 다른 동물털들도 점점 안보였으면ㅠㅠ
33..오리 라쿤 여우 토끼 양 밍크 등등 걍 그냥 동물털로 안만들고 안사입었으면 좋겠어 과학기술발달로 신소재도 충분히 좋고 따듯하고 가벼운데 굳이 동물 털과 가죽까지 취해야할까..? 나는 모르겠어 그래서 패딩안산지도 몇년이고 사준다 해도 합성섬유만 사는데 이게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인거같아 모르고 하는것과 알고 나서도 바뀌지 않는다는건 진짜 큰 문제
우리집에 있었어 ㅠㅠ 어릴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중딩때쯤 엄마 옷장 열었다가 저거 무심결에 꺼냈는데 개놀라서 소리지르면서 던져버림 ..
졸라기괴...시체아녀 진짜
나 이거 할머니집에서 보고 어렸을때 내가 두르고다녔어.... 저거 진짜였어? 나 저거 발만지고 얼굴 냄새맡고 그랬는데...
비슷한거 할머니집에잇얻. ㄷ
징그러라
찐은 아니겠지? 가짜여도 보기힘든데 찐이면 소름이다 몸에 걸칠 생각 절대못해
진짜야??? 나 첨봐 ㅠㅠㅠㅠ
이거 찐이래ㅠㅠㅠ
진짜 너무 징그럽고 잔인해
여시들 저거 진짜야 말 그대로 박제를 두르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돼... 눈알이나 혀 이런것만 가짜로 교체하는거ㅠ
나는 고딩때 보고 너무 충격이었는데 ㅠㅠㅠㅠ 너무 무섭고 징그러...
모형이 아니었어..?헐..
헉 아무리그래도 머리까지있는건 와...세상
몇십년 전이면 인식이 바뀌기 전이니까.. 근데 좀 징그럽긴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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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야.. 가죽만 벗겻으니 내장은 부패안하지
와 토나와
너무 소름...
기괴하다
가짜아니야?모형모형 여우인형 아니여?????? 왜 낸시랭 고양이 인형처럼 ㅠㅠ
저거..우리할머니집에 있음 ㅜㅜㅜ어릴때 보고 진짜 개애애애ㅐ충격먹고 엉엉울었음 무서워서..
진짜 개쌉에바다 생명경시오져
저거 찐이여 입으로 고정 한댔음 ㅠㅜ
교양없어 못배운사람같아
머리랑 다리까지 달린거 첨봐ㅠㅠ
아 최소한의 양심도 없나 당연히 모형인줄
못배워먹었다 진짜
싸패지 죄다
너무 징그러운데... ㅠㅠㅠ
인간....
할머니 장롱에 한마리 있었는데 이모가 당장 버렸던 기억이 난다 ㅠㅠ
저거 어릴때 봤어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그뒤로 동물털 안삼
너무 끔찍하다... 저거 왜 쓰는거야 진짜..?
근데 솔직히 저건 원형 그대로라서 반응 이렇지 오리털 패딩에 라쿤 붙은건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다니잖아...ㅋㅋ 똑같이 산채로 벗겨 만드는건데... 제발 동물털좀 안입었으면
22 여시에서도 라쿤달린 패팅, 오리털 패딩 많이 봣구여...?? 역겨워 ㅠ
22.... 원형 그대로라 더 거부감 드는 게 있는 듯.. 패딩 오리털 거위털도 산채로 뽑는 게 대부분이고 옷모자에 붙은 털들 진짜 동물털인게 대부분이야. 토끼털도... 각종 토끼털 라쿤털 중국같은 나라에서 산채로 가죽벗겨서 팔아.. 요즘은 저런 거 안 보이듯 앞으로 다른 동물털들도 점점 안보였으면ㅠㅠ
33..오리 라쿤 여우 토끼 양 밍크 등등 걍 그냥 동물털로 안만들고 안사입었으면 좋겠어 과학기술발달로 신소재도 충분히 좋고 따듯하고 가벼운데 굳이 동물 털과 가죽까지 취해야할까..? 나는 모르겠어 그래서 패딩안산지도 몇년이고 사준다 해도 합성섬유만 사는데 이게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인거같아 모르고 하는것과 알고 나서도 바뀌지 않는다는건 진짜 큰 문제
진짜 괴랄
찐이야? 모형아니고?????
우리 엄마 나이대 이상은 아직도 모피 찾는 사람들 좀 있을 걸..ㅠ 지나가다 모피 매장 아직도 잘 되는 거 봤어ㅠ
모피근절...제발
나 며칠전에 피부과 침대에 누워서 관리받고있는데 내 옆옆 아줌니가 저거 껴안고 누워서 관리 받더라 ㅋㅋㅋㅋ 저런걸 직접 처음봐서 살아있는 동물인줄알았잖아 보니까 모피던데 존나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