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원우회 모임은 가까운 근교인 일광으로 동해선 전철을 타고 낚시 다녀왔습니다.
예보에도 없었던 가을비가 새벽부터 내려서 걱정도 살짝했는데 빗발이 약해지고
바람이 잠잠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일광 방파제에서 빗속에서 잠깐 낚시를 하고, 들어가면서 한근이가 예약해둔 횟집으로 시간 맞춰
나가서 장어구이로 영양보충을 하였다.
식사후 역으로 나오면서 소문난 찐빵집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가며 찐빵과 만두를
사서 대합실에서 나눠먹고 전철로 귀가를 하였다
대부분 동해선을 처음 이용을 했는데 일광이 무척이나 가까운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게 되어 있었다.
11월은 원우회 40주년이 되는 달이므로 뜻있는 행사로 1차로 요트로 해운대,관안리 해안을 광광하고
인근 뷔페 또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추진하기로함.
(요트는 백두 회장님 충상님이 준비하기로하고, 시간은 당일 토요일 오후 4시반까지 집결 예정임)
기념품은 회장단에서 정해서 간소하고 필요한 것으로 준비하기로함.
일광 해수욕장 및 해변 전경사진
안깨낀 일관해수욕장(비가 내리고 있음)

방파제의 강태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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