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GPS 세계여행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정보및 활용팁 LPG 차량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 어렵습니다.
관리자 추천 0 조회 488 17.07.12 05:3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07.13 04:55

    첫댓글 하바로프스크나 블라디 보스톡에서도 그렇고 시베리아 횡단도로에서 lpg충전소는 하나도 못봤습니다.

  • 17.07.13 06:33

    누가 그런 황당한 계획을 세웠던 모양이로군요...

  • 17.07.13 08:24

    다른 의견에도 이렇게 소중한 정보 남겨주시네요~
    여하튼 관리자님의 지식은 바다와 같이 넓은것 같아요~ ㅎ

  • 17.07.13 10:49

    진짜 계획한 사람이 있었군요시베리아 횡단도로는 매일 1,000Km 가까이 달려할는데 중간에 도시가 별로 없고 충전소도 없죠...lpg차로는 자살행위가 되지 않겠나 합니다.

  • 작성자 22.02.16 18:55

    장거리 해외 여행으로는 디젤 차량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 힘과 연비가 좋고 어느 나라나 다 있고 가격도 휘발유에 비해 저렴하죠....(미국빼고...)
    문제는 서유럽의 일부 대도시(파리,로마, 밀란, 베를린, 뮌헨등등)에서는 도심 진입을 하지 못합니다.
    (도심 외곽에 주차하고 대중교통, 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게 낫고. 어차피 주차비 비싸서 휘발유차라도 이렇게 하는게 낫습니다)
    물론 그런거 말고도 디젤차는 여러 어려움이 있으니 그냥 속편하게 휘발유차로 선택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 17.07.13 11:10

    주행거리 짧고, 충전소 부족하다는것 자체에서 불가능에 가깝지요...뭐..언어가 아주 유창해서 어느나라나 현지인 수준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면야 혹시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나아 보입니다.

  • 17.07.13 12:02

    관리자님의 명확한 제시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테라칸 디젤 차량에 취사도구로 10kg LPG 가스통을 가지고 유라시아로 가려는데 이것도 선적이나 세관통과가 힘드나요? 간이 취사도구로 어떤 것이 가장 적합할까요?

  • 작성자 22.02.16 18:50

    LPG통등 문제의 소지가 있는 물건은 가급적 안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필요하면 현지에서 얼마든지 구입할 수도 있고요...대개 취사용으로는 고압축 휘발유 버너를 사용하면 좋습니다.휘발유 없는 나라는 세상에 없으니까요....콜맨은 휘발유, 경유, 가스까지 하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버너입니다.

  • 17.07.15 10:17

    지금은 한국에서 LPG사용 차량 범위가 확대되어 SUV차량은 허가없이 그냥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등은 장애인차나 택시에만 허용하죠 하지만 이건 우리나라의 경우고 나라마다 허용하는 차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일본만 해도 LPG차를 세금도 감면하고 차량 구입 지원금도 주며 권장하기는 하지만 허가와 안전교육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그래도 보급율이 낮은것은 충전소가 없는 곳이 많아 장거리는 다니기가 무척 힘듭니다.
    한국의 가스차가 일본 오면 불법차가 됩니다.
    가스차가 배로 운송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17.07.18 17:59

    LPG차량을 국내에서 몇년 굴려봤는데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많았습니다
    하물며 현지 연료 보급사정이 어떻게될지도 모르면서 LPG차량으로 해외에서 운행을 한다는것은 불보듯 뻔한일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12 05:29

    일본에서 도쿄이북 도호쿠지방은 LPG충전소도 없고 차도 없습니다. 겨울이 길고 춥기 때문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