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에서 모종을 기르려면 greenhouse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궁리해 본 결과 아래의 grow camp가 딱 맞는 greenhouse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오더를 했습니다. 꿈 같은 일이지요.
1주일 후, 그러니깐 추석 전에는 꿈에 그리던 그린하우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우선 사이스가 마음에 들어요.
길이, 4'. 폭 4', 높이가 4'
그리고 옮기기도 편리 한 것 같아요.
이 그린 하우스를 마련하게 되면 토마토, 가지, 상추, 오이 등등을 비싼 모종을 살 필요가 없을 것 같군요
한 번 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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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표판을 greenhouse에 집어 넣으면 폭풍이 몰아쳐도 눈보라가 몰아 쳐도 눈 하나 깜북할 필요가 없겠지요.
마침 강력한 허리케인이 만하탄을 일요일(28일) 2시 반에 통과 한다는군요.
greenhouse가 절실히 필요 한것 같군요

드뷔시 달빛 - Claude Debussy Clair de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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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가 삼각형으로 생겼어요. 캠프 텐트 같이요.
너무 감옥살이 아닌가요

자들이 쫍껬땅
모종일때만 감옥소에 머무는 것이지요. 감옥소도 제법 넓어요. dimension을 잘 보세요.
큰 것은 만불 하는 것도 있고 말고요. 다람쥐, 사슴, 새를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것이지요.
모종들이 주인님의 보살핌으로 환하고 산뜻한 새집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게 되었네요! 각기 자신의 특수 모양을 드러내는 모종들이 구엽습니다.
예, 묘종님들을 위해 GROW CAMP를 오더 했습니다. 새로운 보금 자리를 하나 더 마련 했답니다.
멋잇는 사진작업으로 금방 Green House를 설치 하셧군요!ㅎㅎㅎㅎㅎㅎ 멋잇어요!
ㅎㅎㅎ 눈치 채셧군요.
운이 좋은 묘종들은 천막집이 아닌, 사방이 유리로 탁트인, 별장에서 지내게 되네요!
유리보다 더 좋은 비닐 유리창에요. ㅎㅎㅎ
멋진 그린하우스에 있는 식물들은 복덩이들 같으네요. 그런데 그린하우스가 왜 이리 비싸야 하나요? 그리고 얼마나 쓰실 수 있으신지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그린하우스와 더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되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