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이 되니 더 그리운 채영언니
이때가 생생하게 늘 생각나요 94년 처음 나올때부터 좋아했는데 이 방송은 못봤어요 그런데 이날 밖에서 식당에서. 나오는거예요 밥먹다 울었어요 발레리나 언니. . 저도 한때 발레를 했었어요 언니처럼 선이 예쁜 춤과 모습을 가진 춤꾼은 없었어요 너무 예쁜 선남선녀. . .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프로포즈 하고 싶었어요 .. 아름다운 언니 부부 영원히 축복합니다
언니 오늘밤 꿈속에서 형부와 행복하세요
웃는게 진짜 주변까지 환하게 만들어주던 분인데ㅜ
기억이 생생해요..
너무 아름다웠는데...채영님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그리워요...
너무이쁘세요..
그리워요..
기억할께요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웃는게 진짜 주변까지 환하게 만들어주던 분인데ㅜ
기억이 생생해요..
너무 아름다웠는데...채영님 그곳에선 아프지마세요
그리워요...
너무이쁘세요..
그리워요..
기억할께요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