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오늘은 '집사람'이
'오징어 초무침' 과 '녹두전'을 선물 해줘서
한 잔? 거~ 하게 했습니다
시방...
기분이 짱~ 이거든요
비록.. '취중' 이지만... '효진이' 칭구도 왔는데..
그냥 가기가 쪼까~ 그렇네요
ㅎㅎㅎ
술 깨고 나면... 내일 '후회' 할 진.. 모르지만
또.... 털고? 갑니다
크~~~
집 사람 헌테... 침 튀기면서 이야기 했죠
나도.. 쌍팔년도 엔...
<A4용지> 처럼 빳빳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그동안
구겨지고... 물에 젖고.. 색 바랜.. 종이가 됐지만
아직도
종이 위에... 내 나름 '그림'을 그리며 산다고
'어필'?을 하려는 순간...
맨 날... 나 보고 한숨 짖던 '마님'께서
'박장대소'를 하며...
자기야~~ 八字에... 女福을 타고 났나부지~~
딴 집에선... '퇴출' 대상이여~~!!! 라고 하신다
ㅋㅋㅋ
오늘도
'꼬랑지'를 한 껏... 내리며 잠을 청해야 할려나 보다
ㅎㅎㅎ
'술낌' 에 떠 오르는 노래가 바로 이 노래다
https://youtu.be/0xG_ZOAEv18?si=Sg4U2TkznX4qquGZ
봄 여름 가을 겨울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요즘
맛? 들인... <흑백사진>...
동네 한 바퀴만 돌아도 '소재'는 무궁?무진?하다
내 딴엔... 아주~ 괜찮은 느낌이 오길레~~~
ㅎ~~
아무리 '취중' 이라 지만
<펜드로잉> 안 깔고.. 가면 쪼까~ '섭" 하제~~
따끈 따끈 헌거... 고르다 보니 요거이 최근? 꺼네
며칠 후.... 맨? 정신에 다시 들릴께요~~!!
첫댓글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왔더니 별세계네요.
허쉬의 드로잉 멋있어요.
현임아~ 방가방가
본지도 한참됐네...
건강은 괜찮은지?
물리적거리가 넘멀어 볼수가 없네 ㅠㅠ
잘지내고,,,
언젠가 만날 수 있기를........
'화가'
두 칭구가 동시에
반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