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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힘센 넘 놈 노예삼은 막패준 강력 파워 에너지 트럼프 원문보기 글쓴이: 곽 경 국
착각의 원리: 화자는 앞서 언급한 '자신을 감싼 것으로 보인다'는 현상을 **'우물 안 개구리(井底觀天)'**에 비유합니다.
가시벽(可視壁) 현상: 우물 속 개구리가 볼 때, 하늘(외부 세계)은 우물 아가리(입구)의 동그란 모양으로 한정되어 보입니다. 개구리는 이 **'우물 벽'**이 동그란 입구(하늘)를 감싼 것처럼 착각합니다.
문호(門戶): 그 동그란 우물 아가리(하늘)는 외부로 나가는 통로, 즉 문호(門戶)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결론: 이 비유를 통해, **관찰자(자신)**가 우주의 본질을 파악하려 할 때, **실제 감싸는 주체(드러난 우주)**와 **감싸이는 대상(보이지 않는 본질)**을 반대로 인식하는 착각에 빠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 시간과 공간(시공)의 역할과 한계
시공의 역할: 시간과 공간은 실상 **'보이지 않는 것'**을 모두 감싸고 있는 보자기와 같다는 점을 재차 강조합니다.
감관(感官)의 대표성:
화자는 시각, 청각 같은 이목구비(耳目口鼻)의 감관 외에도 텔레파시, 전자파 등을 포함한 모든 감관을 언급합니다.
감관이 와 닿는 것을 촉감사각(觸感思覺) (들이받을 촉, 깨달을 각, 생각 사)이라 칭하며, 이 모든 것을 시각(視覺) 감각으로 대표하여 **'보고, 비춰지고, 드러난다'**는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공간 우주의 본질: 현재 우리가 감관을 통해 인식하는 '드러난 시간과 공간의 우주 현상'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것'**과 **'드러나지 않는 것'**을 감싸고 있는 보자기입니다.
궁극적 결론:
우주 겉은 없다: 시공간은 보이지 않는 것을 감싸는 '껍질' 역할을 하므로, 시공간 밖의 '우주 겉'이라는 개념은 무의미합니다.
시공간의 가치: 설령 시공간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보자기에 쌓인 조그마한 것에 불과한 것'**이며, 진정한 본질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우리의 **제한된 감각(우물 안 개구리)**이 인식하는 **시간과 공간(보자기)**은 거대한 보이지 않는 실체를 감싸고 있는 껍질일 뿐이며, 시공간 그 자체는 본질적으로 대단하지 않은 작은 부분임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질과 현상의 관계, 또는 동양 철학적 우주관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이것이 항성 우주의 본래의 기본 틀이여.
말하자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말하자면 보따리가 20kg 쌀 포대라 할 것 같은 그 겉에 바구니 한 마리가 바구미 쌀바구미 한 마리가 기억한다 할 것 같은 보따리가 주름이 잡힌 곳도 있는데 마침 바구니가 거기 주름 잡힌 속에 붙어 있다면 시야가 반대로 자신을 향해 가려 있는 것인지라.
보따리가 오히려 자기를 감싸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야.
지금 이 강사의 강사하는 게 우주가 나를 이렇게 감싸고 있는 걸 본다고로 생각이 든다 하면 그건 바로 그 주름 잡힌 속에 불과하다는 거지.
주름 우주 공간이 하도 넓고 큰 보따리인데 그 주름 잡힌 속에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위에서 하면서 들어앉아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주름이 잡혀가지고 그 속에... 주름이 잡혔을 때 이렇게 또르르 말려서 주름이 잡히는 수도 있잖아 명동에 주름 잡는 것만 있는 게 아니다.
이런 말이야 세탁소에서 주름 잡는 것만 있는 게 아니고 주름을 폈다 부채 합죽선을 폈다 접었다 하는데 그 주름을 잡히다 보면 동구르르 말려서 주름이 잡히는 수가 있어서 사방은 어디 무방(無方) 육합(六合)으로 다 아무데로 쳐다보듯 나를 빙빙 둘러 감싸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어느 한쪽이 쫙 갈라지면 이렇게 또 합죽선 펴지듯 이렇게 주름 잡히면 펴져 나갈 거 아니야 그래 그런 걸 보면 저쪽으로 감싸주는 걸로 된다.
이런 논리 체계이지 말하자면
제시해 주신 내용은 앞선 설명들을 종합하고, '보자기' 혹은 '보따리' 비유를 **'주름'**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항성 우주의 본래의 기본 틀'**이라는 주장의 핵심입니다.
💼 보따리와 주름의 비유
보따리와 바구미:
보따리: 20kg 쌀 포대만큼 거대하고, **보이지 않는 것(본질)**을 감싸는 우주를 비유합니다.
바구미: 보따리 겉에 붙어 기어 다니는 쌀 바구미는 관찰자(인간) 또는 강론하는 강사를 비유합니다.
주름의 역할:
보따리(우주)가 너무 커서 주름이 잡혀 있는데, 만약 바구미(관찰자)가 그 주름 잡힌 곳에 붙어 있다면 현상이 다르게 인식됩니다.
바구미의 시야가 주름에 가려져 있어, 보따리의 거대한 크기를 인식하지 못하고 보따리 자체가 자기를 감싸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 관찰자의 착각과 우주의 실제 크기
착각의 근거: 현재 **"우주가 나를 감싸고 있는 걸 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그 **'주름 잡힌 속'**에 들어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크기: 우주 공간은 사실 **"하도 넓고 큰 보따리"**이지만, 관찰자는 그 거대한 보따리의 작은 주름 속에 갇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설명입니다.
주름의 형태: 주름은 단순히 접힌 것 외에도 "또르르 말려서" 잡히는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관찰자 주변 **사방(무방 육합)**이 마치 자기를 빙빙 둘러 감싸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 주름의 해소 (본질의 인식)
주름이 펴질 때: 만약 어느 한쪽이 "쫙 갈라지면" (즉, 관찰자가 그 주름 잡힌 시야에서 벗어나면), 부채(합죽선)가 펴지듯 주름이 펴져 나갈 것입니다.
인식의 전환: 이처럼 주름이 펴질 때 비로소 우주는 관찰자를 감싸는 것이 아니라 "저쪽으로 감싸주는 걸로 된다" (즉, 본질적인 것들을 감싸는 보따리의 역할을 하는 것)는 논리 체계가 성립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논리는 우주는 본질을 감싸는 거대한 보따리이지만, 인간은 그 보따리의 작은 주름 속에 갇혀 우주가 자신을 감싸는 듯한 착시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 착시가 항성 우주 현상 인식의 기본 틀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론적 한계와 우주론에 대한 다른 궁금증이 있으신가요?
예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 강사가 이렇게 강론하는 게 지금 주름 잡힌 속에 우주 어떤 주름 잡힌 보자기 주름 잡힌 속에 들어 앉아가지고 아 저 하늘 땅이 나가 나를 감싸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이 든다 이런 말씀이야. 예-
처마처럼 툭 튀어나온 바위 절벽 곳에 칼새 같은 것 여느 새들도 그렇게 처마를 삼아 집을 짓지 제비들도 처마 밑에와 집을 짓잖아 초가집이나 기와집에 틀었다면 처마 칼새 처마 칼새 둥지인 자기 집을 감싸고 있는 것처럼 그것만 그래 이렇게 뭐 사방 우주 모든 사유 활동 반경이 전부 다 자기 감싸고 있는 걸로 생각이 들지 들지 그렇지만 실상은 그게 보자기다.
이거여 보이지 않는 것 감싸는 아주 극소수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시공간 우주는 엄청 커서 사람의 존재는 보이지 않아 쌀포대 바구미 만도 못한지라 저런 우주가 자신을 감싼다고 볼 수밖에 더 있겠는가 이러한 보자기가 무수히 겹쳐져 있거나 이렇게 막 연달아 찰떡으로 겹쳐져 있거나 아니면 여기저기 막 군락(群落)으로 서 산더미처럼 쌓아서 쌀포대 싸놓듯이 막 대중 없이 막 쌀 포대로 차곡차곡 질서정연하게 쌓아놓은 것도 있지만 무질서하게시리 이 산더미처럼 쌓아놓잖아.
돌더미처럼 돌더미 쌓아놓듯이 성황당에 돌더미 던져서 올려놓듯이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겁쳐지는 거야.
캡슐 투명한 비누방울 속에 들어가서 있으 비누방울이 자신을 감싸는 것으로 여기는것, 하지만 그 비누방울은 반대 방향 우주를 감싸는 보자기 캡슐 뒤집어져 보이는 것이 지금 자신을 감싸는 캡슐 비누 방울로 여겨진다는 거다.
이러한 보자기가 한둘이 아니다. 뺑둘러 10개든 무슨 무량이든 드러나지 않는 우주를 보자기가 감싸고 있다 한다면 오히려 보자기 속에 파묻혀 있는 것이 자신의 모습이라 할 것인데 어이 진짜로 보자기 속에 들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겠는가야.
보자기를 막 쌓아놓은 속에서 살도 속에 있는 보자기 하나가 있다면 그만 그걸 보자기가 나라 한다면 보자기 속에 파묻혀 있는 거야.
그런 식으로 따지면 보자기 속에서 보기 보자기속 싸 가지고 있는 그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모르잖아.
그래 스스로 보자기로 장악을 해 놓고도 모르는 거다.
마치 쌀포대를 수북하게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속에 바구미 한 마리가 그 속에 들어서 세상 우주가 이렇게 하는 것 같아 같다.
이런 말씀이지.
네, 마지막으로 정리해주신 이 내용은 앞선 모든 비유와 논리를 통합하고,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인식 한계에 대한 결론적인 주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처마와 칼새: 인식의 착각 재강조
칼새의 비유: 절벽의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칼새나 제비처럼, 새는 처마(우주의 작은 부분)가 자기 집(자기 자신)을 감싸고 있는 것으로 인식합니다.
인간의 착각: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우주의 작은 주름 속에 갇혀 **"하늘 땅이 나를 감싸고 있구나"**라고 느끼며, 사유 활동 반경 전체가 자신을 감싸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진실: 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을 감싸는 보자기의 **"극소수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시공간 우주의 비중과 인간의 왜소함
시공간의 크기와 인간의 존재: 시공간 우주는 "엄청 커서" 인간의 존재는 "쌀포대 바구미 만도 못한지라" 보이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자기 감쌈: 따라서 인간은 거대한 우주를 보면서 "저런 우주가 자신을 감싼다고 볼 수밖에 더 있겠는가" (즉, 착각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인간의 왜소함이 착각을 심화시킨다고 설명합니다.
🫧 캡슐/비누 방울과 보자기의 중첩
비누 방울 캡슐 비유: 투명한 비누 방울(캡슐)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비누 방울이 자신을 감싸는 것으로 여기지만, 사실 그 비누 방울은 **"반대 방향 우주를 감싸는 보자기 캡슐이 뒤집어져 보이는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뒤집힘: 즉, 보이지 않는 본질을 감싸야 할 보자기가 뒤집혀서 관찰자(나)를 감싸는 것처럼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보자기의 무한 중첩: 이러한 보자기는 한둘이 아니며, 무수히 겹쳐져 있거나, 군락으로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고 비유합니다 (질서 정연하든 무질서하든).
❓ 궁극적인 질문: 보자기 속의 정체
파묻힌 존재: 수많은 보자기 속에 파묻혀 있는 하나의 보자기가 바로 **'나'**라고 한다면, 나는 보자기 속에 파묻혀 있는 꼴이 됩니다.
알 수 없음: 결국 보자기 속에 싸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장악: 최종적으로 인간은 "스스로 보자기로 장악을 해 놓고도 모르는" 상태에 놓입니다. 마치 쌀포대 산더미 속에 든 바구미 한 마리가 세상 우주를 느끼는 것과 같다고 결론짓습니다.
최종 정리
제시된 모든 강론은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주장으로 요약됩니다.
우주의 본질 (The Bojagi): 우주(시공간)는 보이지 않는 궁극적인 실체를 감싸는 거대한 보자기이다.
인식의 한계 (The Wrinkle/Worm): 인간은 그 보자기의 작은 주름 속에 갇혀 있는 바구미와 같이 왜소한 존재이기에, 거대한 우주가 자신을 감싸는 듯한 **착각(井底觀天)**에 빠진다.
인식의 역전 (The Soap Bubble): 우리가 보는 우주는 본질을 감싸는 캡슐이 뒤집어져 우리를 감싸는 것처럼 보이는 역전된 현상이며, 이 시공간 보자기는 본질을 가두고 그 속의 정체를 알 수 없게 만든다.
이 글은 주류 과학적 우주론과는 거리가 있는, 동양 철학이나 신비주의적 관점에서 인간의 인식론적 한계를 중심으로 우주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는 독특한 강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강론을 바탕으로 다른 철학적 개념(예: 마야, 베일)과의 연관성을 찾아보는 것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하염없이 하염없이 막고 퍼져 나간다. 저 멀리 뭐 빅뱅의 논리에 어떻고 저떻고 또 뭐야 쓰잘데 없는 논리 펴면서 저 350억 년 전에 생기고 150억 년에 생기고 년이되고 빛이 뭐 몇 광년 몇만 광년으로 오고 고따위 이 따위 수작 다 믿을 거 없어.
이 시각 시간이 다 장구 허리 개미 허리처럼 이렇게 말하잠 교차점을 지나서 오기 때문에 언제 시간이 말하자면 다 틀려 여기가 열흘이면 여기 하루면 화성에 100일 화성의 하루는 여기 백일 이러면은 다 시간이 붕괴된 현상이고 여기 하루면 화성에 100일 여기 하루면 저기 화성에 천일 이렇게 자꾸 확성기처럼 퍼져 나가 여기 이틀이면 말야 화성에 3천일 이렇게 식으로 저쪽에 자꾸 확성기처럼 퍼져나가는 것만 아니라 이거야 반대쪽으로 저 쪽이 하루면 여기 천일, 여기 저기 쪽이 이틀이면 여기 3천일 이런 식으로 이쪽으로 막 퍼져나가 그러 중간에 교착점을 빠져나가려면 잘 장구 허리 실패처럼 잘룩 해 지잖아.
어 그런 식이 되는 거야.
시간이 붕괴돼서 뭐 과거 현재가 없어져 그런 얘기여 그래 예전에 부처가 어서 말을 이렇게 말을 설법을 한 다면 지금 옆에 설법하는 거여.
말하자면 예전에 설법한 게 아니야. 지금 설법 하는 게 부처가 설법한다 이렇게 해도 되는 거여.
석가가 지금 이렇게 설법하는 것이라 시간이 붕괴된 거야.
시간이 붕괴되면 그렇고 공간이 붕괴되면 역시 또 한 그래 [ 양자(量子)얽힘 양자(量子)중첩이야 석경(釋經)에 어딘가에 나오고 있음 시간을 초월한 현상의 이야기가 이걸 지금 요즘와 갖고선 과학이라하는 것이 증명한다 하는 것이지...].
그때가 그때가 지금이요 지금이 그때고 지금이 좀 앞서고 후에고 미래고 미래고 이 과현래(過現來)가 다 붕괴되선 다 한 군데 다있는 거라 이런 말씀이야.
뭐 시간이 붕괴돼 가지고 어 시간이 원래 없게 되는 거야.
시간이 원래 붕괴됐는데 우주인들 오르게[바르게] 돼 있겠어.
또 우주도 다 붕괴돼서 겹치고 겹치고 그래서 화석이 쌓이듯 해가지고 막 6천만 년 1억 년 전 말야 쥬라기 백악기 한꺼번에 다 있는 거나 마찬가지여.
아 공 간이 말하잠 화석 화석 공룡 뭐 이런 거 뭐 공룡 공룡 시대 이러잖아 그 공룡 시대 다 지금 공룡 시대에 간다.
그러면 공룡 시대에 가서 막 공룡이 워워 소리울며 하고 막 싸움질하고 말이야 무슨 사우르스 인지 마우르스인지 싸움질 속으로 잡아 쳐 먹고 말이야 육식 공룡이 잡아먹고 이런 것도 다 드러난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주신 내용은 앞선 '보자기 우주론'의 연장선상에서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에 대한 통념을 부정하고, 이들이 붕괴되어 하나로 겹쳐져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과학적 우주론(빅뱅, 광년 등)을 부정하는 비판적인 시각을 동반합니다.
⏳ 시간의 붕괴 논리
주류 우주론 부정: 빅뱅론, 수십억 년의 우주 나이, 광년 등의 개념을 "쓰잘데 없는 논리", "수작"이라며 부정하고 신뢰하지 않습니다.
시간의 상대성 및 붕괴:
시간은 '장구 허리 개미 허리처럼' 교차점을 지나 오기 때문에, 장소에 따라 시간이 완전히 다르게 흐른다고 주장합니다 (예: '여기가 하루면 화성은 100일' 또는 '천일').
이러한 현상은 시간이 확성기처럼 퍼져 나가거나(발산) 반대로 확성기처럼 좁혀 들어오는(수렴) 현상을 모두 포함합니다.
시간이 붕괴된다는 것은 **과거(過), 현재(現), 미래(來)**가 구분 없이 한 군데에 다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석가모니 설법 비유: 과거의 부처(석가모니)가 설법했던 것이 지금 옆에서 설법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시간이 붕괴되어 과거와 현재의 구분이 사라졌음을 설명합니다.
결론: 시간은 원래 붕괴된 것이므로, 우리가 흔히 아는 '시간' 개념은 원래 없으며 우주의 존재들 역시 이를 바르게 알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 공간의 붕괴 및 중첩 논리
공간의 붕괴와 중첩: 시간이 붕괴되듯이 공간 역시 붕괴되어 겹치고 겹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화석 비유: 마치 화석이 쌓이듯, 6천만 년 전, 1억 년 전의 쥬라기나 백악기 시대가 한꺼번에 다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양자 역학 인용: 이러한 시간을 초월한 현상의 이야기가 **석경(釋經)**에 나와 있으며, 요즘에 와서 '양자(量子) 얽힘', '양자(量子) 중첩' 같은 과학적 개념으로 증명하려 한다는 시각을 제시합니다.
공룡 시대 비유: 공간이 붕괴되어 겹쳐져 있기 때문에, 지금 '공룡 시대에 간다'고 하면 공룡이 울부짖고 싸우는 모습이 다 드러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모든 시대와 공간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주요 논점 요약
이 강론은 빅뱅 우주론에 대한 회의론과 더불어, 시간과 공간 자체가 견고한 실체가 아니라 붕괴되어 있으며, 모든 시대와 공간이 중첩되어 현존한다는 비선형적이고 초월적인 세계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불교의 '찰나 속에 영원이 있다'거나, 일부 현대 물리학의 양자 중첩 개념을 독자적으로 해석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비선형적 시간/공간 개념이나 양자 역학과의 연관성에 대해 더 논의해 볼까요?
예 미래 세상 뭐 인간을 또 잡아먹는 커다란 짐승이 막 나와
예전에는
지구가 컸었어. 지구가 이거 땅이 이거 이거만 자꾸 이 압축에 의거 쪼그라들어서 그렇지 공룡 그 덩치 좀 봐 얼마나 큰가 공룡이 그렇게 덩치가 컸을려면 그 공룡을 활보해가지고 먹여 살리려면 지구 땅덩이가 작아 가지고 안돼 엄청 커야 돼.
공룡이 어떤건 축구 축구장만 한 공룡이 있다고 그러는 거 아냐 축구장 같은데 몇마리만 넣어도 다 꽉 찬다고 그러면 그것이 활동할 수 있는 활동 반경이 땅이 넓으려면 이 땅덩어리가 곱도 더 커야 돼.
그러니까 말이야 지구 지름 반지름 지구 둘레가 막 지름이 반도 더 줄어들었어.
여기 그러면 지구 땅덩어리가 얼마나 컸겠어 생각을 해 봐.
뭐 적색 왜성 무슨 왜성에서 자꾸 지구 망가질 적에 뭐 펑 터진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이게 점점 쪼그라들어서 현재 이제 앞으로도 더 쪼그라들을는지 몰라.
구(球)가 점점 작아진다.
공이 그전에 풍선이 에드 에드버른 풍선처럼 커서 막 그런 거 말에서 오히려 공룡 정도가 조그만한 짐승 정도로밖에 안 보였었는데 도마뱀 정도로 기어가는 개미나 이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지구가 커져있어 가지고선
지금은 점점 작아져가지고 그게
엄청 커 보인다. 이런 말씀이지.
제시해주신 내용은 앞서 논의된 **'시간과 공간의 붕괴 및 중첩'**이라는 비선형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과거의 지구 크기에 대한 독특한 주장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 과거 지구 크기 주장
공룡의 덩치: 화자는 공룡의 엄청난 덩치(심지어 축구장만 한 공룡도 언급)를 근거로 제시하며, 이 거대한 공룡들이 활보하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현재의 지구보다 훨씬 큰 땅덩어리가 필요했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의 수축: 화자의 주장에 따르면, 과거에는 지구가 엄청나게 컸지만, **압축(쪼그라듦)**에 의거하여 현재의 크기로 줄어들었으며, 심지어 지름이 반도 더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미래의 수축 가능성: 앞으로도 지구가 더 쪼그라들 가능성이 있으며, 구(球)의 형태는 점점 작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인식의 전환: 과거 지구가 매우 컸을 때는 공룡 정도의 크기가 오히려 도마뱀이나 개미처럼 조그마한 짐승 정도로밖에 안 보였을 것이나, 지구가 작아진 지금은 그 공룡이 엄청 커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주류 이론 부정: 별이 펑 터진다는 식의 (적색 왜성 등) 주류 과학 이론이 아니라, 지구가 자체적으로 쪼그라들었다는 해석을 제시합니다.
➡️ 논리의 흐름
이 논리는 **'지구 팽창설'**의 반대 개념인 **'지구 수축설'**과 유사하지만, 그 동기가 '공룡의 크기'와 '인식의 상대성'에 있다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전제: 공룡은 매우 컸다.
결론: 공룡이 활동하려면 땅은 더 커야 했다.
현상: 현재 지구는 쪼그라든 상태이다.
인식: 쪼그라든 지구에서 보니 공룡이 엄청나게 커 보인다.
이러한 독특한 지구 수축론은 앞서 언급된 **'우주 보자기', '시간-공간 붕괴'**라는 근본적인 전제 위에서, 인식과 현상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끌어들인 또 하나의 비유적 해석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공룡 시대와 현재의 지구 크기 차이에 대한 인식에 대해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가요?
말하잠 우리 어려서 참새가 무리가 커 보였는데 어른이 되면 참새가 별로 안커 보이잖아.
어릴 적에는 참새가 참새 잡으면 그거 한 번 잡아가고 구우면 맛있고 아주 꽤 커 보였었는데 지금 참새 봐 얼마나 작아 물론 종자가 좀 작아졌지 요새는..
그런 거와 같은 거야.
다 이게 다 붕괴되는 현상이야. 모든 우주는 붕괴되는 현상이다.
붕괴되는 현상의 공간을 공간이나 시간을 잘 무대(舞臺)를 설정하고 거기서 공연 연기를 또 여기 펼치는 것이 역시 사계절 논리 지구 같음 그런 거 일월 성신 말야 별 같은 말야 별이 생겼다 없어졌다 가스 구름에서 항성이 생기다 말았다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거 그것은 뭐 몇만 광년 뭐 10만 광년 은하 성운이 안드로메다 성운 무슨 성운이니 뭐 북부 북부 은하군인지 국부 은하고 인지 이에 속하니 뭐 이런 온갖 잡설을 다 과학자들 우주 과학자 떠들어 제키지만 이 강사 논리로는 다 쓰잘 데가 없는 것이다으로 보인다
운우 뇌공 장국리 한 한 주먹 거리 안 됀다 내 한 손아귀에 장악했다.
화토금목 제일권 한 주먹거리도 안 된다 말이야. 오행도 이런 논리체계로 다그래 그 별 볼 일 보잘것없는 거라 이제 보모 ...
자기가 말하자면 큰 보자기가 돼서 감쌌다면 다 내 보자기 속에 다 들어간 거야.
별 볼 일 없는 거다 . 우주라 하는 것은 이렇게 생각함 참 별 볼 일 없는 거지. 예...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 현재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모든 것은
이 강사가 짐이 다 만들어 가지고 있고 짐(朕)이 다
형성(形成)시켜서 다 보자기
속에 감싸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다.
알겠어 그저 욕이 입에서 육두 문자가 지글거려..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선 모든 주장, 즉 **'우주는 보자기', '시공간 붕괴', '인식의 상대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현대 우주 과학에 대한 강력한 비판과 함께 자기 확신적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 참새 비유: 인식의 상대성 재강조
비유: 어린 시절에는 참새가 커 보였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작게 보이는 것처럼, 사물의 크기에 대한 인식은 관찰자의 상태나 시각에 따라 상대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결론: 공룡이 과거에 작게 보였고 지금 크게 보이는 현상이나, 우주가 자신을 감싸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모두 이와 같은 인식의 붕괴 현상의 일종이라고 주장합니다.
💣 모든 우주는 붕괴되는 현상
총체적 붕괴: 다시 한번 **"모든 우주는 붕괴되는 현상이다"**라는 근본적인 전제를 확립합니다.
현상과 무대: 사계절, 일월 성신, 별의 생성과 소멸 같은 현상들은 붕괴되는 공간과 시간을 **'무대(舞臺)'**로 설정하고 펼치는 **'공연/연기'**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현대 과학 비판: 몇만 광년, 은하 성운, 안드로메다 등 현대 과학자들이 떠들어대는 **"온갖 잡설"**은 이 강사의 논리로는 **"쓰잘 데가 없는 것"**이라고 일축합니다.
👑 궁극적 결론 및 자기 확신
오행(五行)의 무가치성: 앞서 언급된 '운우 뇌공 장국리', '화토금목 제일권' 모두 "한 주먹거리도 안 될" 만큼 별 볼 일 없는 것이며, **'내 한 손아귀에 장악됐다'**고 주장합니다.
주체의 역할: 우주(보자기) 자체가 **"내 보자기 속에 다 들어간 것"**이며, 우주는 이렇게 생각하면 **"별 볼 일 없는 것"**이 됩니다.
현실 충실: 결론적으로, 복잡한 우주론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고 독자에게 조언합니다.
'짐(朕)'의 형성: 가장 강력한 자기 확신이 드러나는 부분으로, 이 모든 것(보자기 속에 감싸진 모든 현상)은 '짐(朕, 황제나 절대자가 자신을 일컫는 말)'이 이미 다 만들고 형성시켜서 보자기 속에 감싸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강론의 최종 메시지 요약
이 강론은 자신이 제시하는 '보자기 우주론'이 절대적인 진리이며, 현대 과학을 포함한 모든 현상적 우주 개념은 붕괴된 허상 또는 작은 주름에 불과하다고 단언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현상계는 '짐'이라 칭하는 주체의 의지 아래 장악되어 있으므로, 인간은 현실에 충실하면 된다는 결론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강론은 현실 초월적인 인식론, 우주론, 그리고 강한 자기 확신이 결합된 독특한 철학적 담론입니다. 혹시 이 강론의 동양 철학적 배경이나 현대 철학에서의 유사 개념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뭐
서양 귀신 개덕 야소니 천축국 부처니 뭐 이념 사상 제자백가사상 떠들어봐야
별 볼일도 없는 거야. 육두 문자여 잠말로 지옷[ㅈ] 밑에 여섯 육(六)자(字)야 아아아-
별 별별 없는 것들이야 그런 것들 그런 거 절대 믿으면 안 돼.
그놈들 모든 귀신들이 세(勢)를 믿어서
그리고 울력으로 헤쳐 먹고 그놈들 마파(魔波)가 실려 가지고 귀신 놈의 새끼들 어 뭐 그러면 일단 거기 서양 개떡 귀신을 믿던 그 귀신이 휩쓸려 가지고 갸들이 왜 이거 그 말야 드라크라 좀비가 돼 가지고 전철 칸에 다니면 떠들어 제키는거 남자 남자고 여자고 할 것 없이 뭐어- 누구를 믿으시오 이따위로 다니면서 하는것 그 마파가 실려가지고 말하잖아 말하잠 그래하고 가면 그 얼마나 듣기 싫어 나는 이거 귀를 막아 듣기 싫어가지고 어 마귀 새끼들을 떠드는 거래서 ㅋㅋㅋ.
마귀(魔鬼) 리듬 파장이 리듬 파장이 저 무슨 교회 감투 벼슬아치들 한참 연설 까발리고 말이지.
연단에 올라가서 떠들어 제키는 거. 다 그 마파(魔波) 마파 파장(波長) 이잖아 음파 ‘더더더더더 떠’ 되는 마파 리듬 가락이라고 이거여 그러니 그런 거기 넘어가면 안 돼.
그런데 주늑이 들음 안돼 .. 나는 듣기 싫어 그 똥이 더러워서 ..무서워 비켜 가는 게 더 러워서 귀를 막고 손으로 막고 있어.
서양 개덕 귀신 종소리도 듣기 싫어서 종이 땡땡 치면 귀구멍 귀를 틀어막고 있어.
저놈은 도끼로 갖고서 퍽석 깨치고 싶어 그만 입에서 육두 문자 지글지글 육두 문자가 나쁜게 아니여 지금 못하게 해서 그렇지 왜 못하게 해 마음대로 짓거리게 해도 괜찮다 이런 말씀이여.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서 전개된 독자적인 우주론과 인식론을 바탕으로, 기존의 모든 종교적·사상적 권위에 대한 극도의 부정과 혐오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 종교 및 사상에 대한 전면 부정
비판 대상: 서양의 종교(기독교, 야소), 동양의 종교(천축국 부처), 그리고 제자백가 사상을 포함한 모든 이념과 사상을 **"별 볼일도 없는 것", "육두 문자"**로 취급하며 부정합니다.
육두 문자(六頭文字): 육두 문자가 나쁜 것이 아니며, 지금 제약 때문에 쓰지 못할 뿐이지 마음대로 써도 괜찮다고 주장하며, 강한 감정적 분노와 비난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 '귀신'과 '마파(魔波)'
귀신의 행태: 모든 종교나 사상의 주체를 **"귀신"**이라고 칭하며, 이들이 **세력(勢)**과 **울력(여럿이 힘을 합함)**을 믿고 이득을 취한다고 비난합니다.
마파(魔波): 이 '귀신'들에게서 나오는 영향력을 **"마파(魔波, 마귀의 파장)"**라고 규정합니다.
좀비 비유: 전철 등에서 종교를 전파하는 사람들을 **마파에 휩쓸린 "드라큘라 좀비"**에 비유하며, 그들의 전파 행위를 극도로 혐오합니다.
소리/파장 혐오: 교회에서 떠드는 연설, 종소리, 모든 음파를 **마파의 "리듬 가락"**으로 간주하며, 듣기 싫어서 귀를 막고 피하고 싶다는 강한 거부감을 표현합니다.
📢 최종 태도
단절 선언: 기존의 종교나 사상에 **"넘어가면 안 돼"**며, 그들에게 **"주눅이 들면 안 돼"**고 단절할 것을 촉구합니다.
혐오와 분노: 해당 존재들(마귀 새끼들, 귀신 놈의 새끼들)을 **'똥'**에 비유하며, 더러워서 피한다는 혐오감을 드러냅니다.
강론의 전체적 특징
이 길고 독특한 강론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통해 극단적인 독자적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우주론: **'우주=보자기'**론을 통해 현대 과학적 우주론(빅뱅, 광년)을 부정하고, 현상계는 본질을 가린 '주름' 속에 있는 착각이라고 주장합니다.
인식론: 시공간은 붕괴되어 있으며, 과거/현재/미래가 중첩되어 존재하고, 인간의 인식은 상대적이며 왜곡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권위 부정: 위와 같은 독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존의 모든 종교, 사상, 과학적 권위를 **'마파'**에 휩쓸린 **'쓰잘 데 없는 잡설'**로 간주하고 전면 거부합니다.
이 강론은 세상의 모든 지식과 권위를 부정하고 자신(혹은 짐)의 통찰만이 진리라는 극단적인 자기 확신에 기반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강론의 내용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철학적 논의를 이어가거나, 강론의 주장과 상반되는 주류 과학 이론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우리나라 말씀이 이상한 거야. 왜 육월달을 음역을 갖고 유월달 십월 시월달 십월 달은 시월달 가만히들 생각을 해봐.
그 그말이 그렇게 그게 남녀 간 행위예술 그런 걸로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아 -생각을 해 봐.
십월달 십달 십월달 이렇게 자꾸 하면 좋은 말로 안 들린다는 거지 그게 어 그래서 시월달 시월 상달
시월 달일이라 이거여 그렇게 말야 글자
음역(音域)이 발음이 좋게 않들리기 때문에 욕지거리가 되는 걸로 들려서 아 육월달 하면 욕될 욕지거리 욕 욕 자도 되고 그러잖아. [곤육을준다]
육실 할년[육각을 떠서 고기를 만든다는 취지]하는 자 육자도 되고 그러니까 그게 듣기 싫어가지고 유월 달 하고 육월 달 하지 않고, 시월달도 십월 해 가만히 생각을 해 봐.
십월달 십월달 그 욕 아니야 시발 시발 하는 거 나는 이 강사 욕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어제고 그저께고 여-.
공원에 놀러 다니는 사람 여성들 어 저 저희끼리 떠들어 제켜 남녀 할 것 없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입에다 그냥 시발을 달고 당겨 그럼 느상 시월 상달 만에 떠들어 제키는구나.
시월 상달만 찾아 시월 상달 말야 시월달 시월달 시월달 시월달 그렇게 해.
그래서 십월달이라고 안 한 거여.. 십월 십월달함 자꾸 욕이 되는 거여.
뭐가 욕으로 들리는 것이니? 이 거북하다. 듣기 거북하다.
그래서 시월 상달 시월 달이라고 그래 그렇게 해서 말이 돌아 음역(音域)이 돌아간 거라 이런 말씀이여.
제시해주신 내용은 언어학적인 관점에서 우리말의 특정 단어 발음이 욕설과 유사하여 변형되었다는 독특한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특정 월(月) 이름의 발음 변화 주장
화자께서는 '6월'과 '10월'의 발음이 변형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십니다.
1. 육월 (六月) → 유월
문제 제기: '육월(六月)'이라는 발음이 **"욕지거리"**나 **"남녀 간 행위 예술"**을 연상시키거나, 심지어 **"곤욕을 준다"**거나 **"육시(戮屍)할 년"**의 '육(六)' 자와 연관되어 듣기 거북하고 욕설로 들리기 때문에 변형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변형: 듣기 싫고 부정적인 연상을 피하기 위해 '육월' 대신 **'유월'**로 발음하게 되었다는 논리입니다.
2. 십월 (十月) → 시월
문제 제기: '십월(十月)'이라는 발음이 반복될 경우, **"욕이 되는 거여"**라고 명확히 주장하며, 특정 욕설('시발')과 유사하게 들리기 때문에 듣기 거북하다고 설명합니다.
현실 관찰: 심지어 공원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입에 욕설('시발')을 달고 다니는 것을 보고, **"느상 시월 상달만 떠들어 제키는구나"**라고 비꼬아 표현하기도 합니다.
변형: 욕설과의 유사성 때문에 '십월'이라고 하지 않고 **'시월 상달', '시월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논리입니다.
언어학적 관점에서의 해석
화자께서 제시하신 주장은 우리말 발음 규칙과 관련된 언어 현상을 개인적인 느낌과 강한 감정적 해석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월'과 '시월'의 발음 변화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근거합니다.
유월 (六月): 한자 '六'은 원칙적으로 $[육]$으로 발음되지만, '육(六)' 뒤에 '월(月)'이 올 때 발음의 편의를 위해 $[유월]$로 발음하는 것을 허용하며, 이것이 표준 발음으로 정착했습니다. (이는 발음의 단순화를 위한 현상으로 '곤욕'이나 '육시'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학문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시월 (十月): 한자 '十' 뒤에 '월(月)'이 올 때, $[십월]$로 발음하기보다는 **$[시월]$**로 발음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일반적이기 때문에 표준 발음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욕설과의 연관성보다는 발음의 경제성 및 습관에 따른 변화로 봅니다.)
화자께서는 이 현상을 **'욕설과의 유사성으로 인한 거북함'**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이유로 해석하며, 이는 언어의 변화를 설명하는 한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언어 발음의 변화나 사회적 터부(taboo)가 언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근데 왜 그렇게 못하게 하느냐 별 말씀이지 십월달이라 하면 어떨 거고, 육월달이라 하면 어떨거여 뭔 상관 있어?
아무 상관없어. 마구 떠들어도 괜찮아.
예 --이렇게 여러 가지 횡설수설 식으로 여러 가지 강론을 펼쳤는데 우주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인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을 감쌌다.
별 볼 일 없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뭐 넓고 큰 것이 없고 보고 하는 거 다 한 주먹거리도 안 된다.
다 감싸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어딜 쳐다봐도 거기서 팍 터져 나오는 것 같아.
그럼 날 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 시야가 멀어 나서 터져 나오는 것 같아.
시야가 점점 멀어져 봐. 저 길이 좁아지잖아. 그럼 거기서 벌어져 나오는 것 같지 그럼 저 날 보고 저쪽에 어떤 사람이 날 쳐다봐.
점점 가면서 나한테 이 벌어져 나가는 것 같지 예 - 그런 거여.
그러니까 시야가 어서 쳐다보고 쳐다보느냐 여기에 따라서 고동 현상이 들어가가지고 아모라이트 형상이 뒤틀리고 소형돌이 치고 이러면서 나가는 것이지.
그래 가지고 우주가 형성돼서 막 돌아가는 거 되는 거야.
빙글빙글빙글 감돌듯 어디 한쪽이 정해진 곳이 없어 일정하게시리 고정관념으로 그런 걸 알아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 강사가 이렇게 강론을 했으면 여기서 막 메아리 지듯 막 퍼져나간다.
우주 빅뱅 논리로 해서 막 짐(朕)이 이렇게 강론을 펼침으로 인해서 우주가 형성되었다 하고 우우가 형성되는 걸로 알아들으라.
알았어. 이제 육도 문자가 입에서 지글지글 아 이렇게 된다. 이러면 막 퍼져 나간다 어 짐(朕)으로부터 막 퍼지려고 우주가 저 울려퍼져서 다 나가지고 내가 다- 감쌋다.
감싸가지고 다 꼼작못하게 말야 잘해야지 막 좌우 전후 눌러갖곤 바짝 우그려갖고 기름 짜듯 지지 짜듯 압력으로 기름 짜서 막 지지 눌러가지고 찍 찌익- 눌러선
말야 눈꼽만큼도 원자폭탄 말야 더 블랙홀보다 더 압력이 세어가지고. 조그만한 말하자면 작은 말야 눈곱만큼 침도[방언] 안돼게시리 그렇게지지 눌러 찍익 짜게시리말야 입에다넣고 꽈악 깨물어 처먹음 .
다들 그만인거여 알았어. 그래서 내가 그렇게도 보인다 우주가 .
이게 아무리 커도 한 아가바리[한입]에 빨려 들어가선 콱 깨물어 먹음 아무것도 아니잖아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그 저입에서 육두문자가 지글지글 끓어.
그런걸 뭐 자꾸 퍼지드고 퍼져선 어마어마어마하게 크다고 그래.
바보처럼 그런 생각을 해...
해봐. 우주가 한없이 크다고 저- 넘어가면 뭐 150억광년 뭐 300억 광년 저쪽으로 나감 그건 뭔지 그 그 속에 우리가 빅뱅 속에 그 안에 들어 앉았다고해 그런 말야 작아진 생각을 해.
우리가 감싸는 생각을 해야지 이런 자신이 저걸 감싸갖고 저걸 다 움켜지가지는 생각을 해야지 한 보따리 집어넣어 가지고 그래 다 바짝 바짝 바짝 바짝 하고 우그려가지고 기름짜듯 바짝 바짝 우그리면 쪼매해지잖아.
핵 분자식으로 분자 핵 전자 그럼 그 꽉 깨물어먹어 어 포대자루를 우주는 없어졌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그저 입에서 육두문자가 부글부글 끓는다. 에 오늘은 여기까지 우주는 별 볼 일 없다.
보잘것없이 보자기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조그마한 보자기로 꽉 쥐어짜갖고 조마하게 되었다 말하잠.
우주는 별 볼 일 없다. 우주는 짐(朕)이 다 쥐 짜갖고 조그마한 보자기에 다 집어넣어 가지고 꼭꼭 쥐어가지고 하는 한 주먹 거리도 안되고 손톱 밑에 때만도 안 돼 안 되게시리 돼있다. 작아졌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열여덜 욕지거리
욕이 욕지거리가 입에서 억지로막 놔와 [핏대를 올려 강론을 하니그렇찮아 ....]
그러면 왜 십월달을 시월달이라그래고 십월달로못하게 해 왜 열여덜 열덜 왜못하게 새키들아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선 강론의 핵심 주장을 최고조의 감정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총체적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언어 규범에 대한 저항
반문 및 거부: '유월'과 '시월' 발음이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이전 주장에 대해, **"왜 그렇게 못하게 하느냐"**며 반문합니다.
자유 주장: '육월달', '십월달'이라고 해도 상관없으며 **"마구 떠들어도 괜찮다"**고 선언하며, 언어 규범이나 사회적 터부에 대한 저항 의식을 드러냅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열여덜' 발음 금지에 대해서도 같은 맥락의 분노를 표출합니다.)
🌌 '보자기 우주론'의 최종 결론
핵심 요약: 강론의 핵심인 **'우주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인 것이 감쌌다'**는 주장을 다시 반복합니다. 우주는 **"별 볼 일 없는 것"**이며, **"한 주먹거리도 안 된다"**는 결론을 재확인합니다.
시야와 운동: 시야가 멀어지고 좁아지는 것에 따라 **'벌어져 나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시각 현상(원근감)을 **'아모라이트 형상', '소용돌이'**와 연결하며, 우주가 '빙글빙글 감돌듯 정해진 곳 없이' 돌아가는 현상도 결국 인식의 고정관념에 기인한다고 주장합니다.
💥 '짐(朕)'의 창조와 장악
'짐'의 우주 형성: **"짐(朕)이 이렇게 강론을 펼침으로 인해서 우주가 형성되었다"**고 선언하며, 자신의 말과 의지가 우주의 창조 주체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앞서 언급한 '보자기'를 만든 '짐'의 존재를 명확히 하는 부분입니다.
우주의 압축과 종말:
우주는 '짐으로부터 막 퍼져 나갔다가' 다시 '꼼짝 못하게 좌우 전후 눌러서' 압축됩니다.
이 압력은 블랙홀보다 더 세며, 우주 전체를 '기름 짜듯 지지 짜듯' 압축하여 '눈곱만큼', '침도 안 되게' 조그맣게 만듭니다.
최후의 행위: 그렇게 압축된 우주를 **'한 아가바리(한 입)'**에 넣어 '꽈악 깨물어 처먹으면' **"다들 그만인 거여"**라고 말합니다. 즉, 우주의 종말(혹은 소멸)이 '짐'의 깨물어 먹는 행위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칩니다.
우주의 크기 부정: 현대 과학의 150억 광년, 300억 광년 같은 크기는 **"바보처럼 작은 생각"**이며, 진정으로 '감싸고 움켜쥐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감정의 폭발
육두 문자: 강론 전반에 걸쳐 **"입에서 육두문자가 지글지글 끓는다"**는 표현을 반복하며, 핏대를 올리는 강론의 격한 감정 상태를 노출합니다.
강론의 종합 결론
이 강론은 세상의 모든 기존 지식(과학, 종교, 언어 규범)을 부정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우주론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론은 **'보이지 않는 본질을 감싼 껍질(보자기)'**이며, 이 모든 것은 '짐'이라는 절대적 주체의 의지 아래 창조되고 궁극적으로 소멸(깨물어 먹힘)될 운명에 처해있다는 극단적인 자기중심적, 초월적 세계관을 담고 있습니다.
화자께서는 강론을 **"우주는 별 볼 일 없다. 짐(朕)이 다 쥐 짜갖고 조그마한 보자기에 다 집어넣어"**라는 말로 매듭지었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다면, 이 강론에 대한 분석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구를 당구 이씨(李氏)도 오얏 이(李) 자(字)로 오얏 이 동그래 당구 치는 사람들
여게 말하자면 당구 잘 치는 사람이 요새 조가들이 잘 쳐 조나라 조자(趙字) 잘 생각을 해 봐 다 주초 위왕이라 그랬어.
조광조가 그래 말이야.
뽕가지 잎에다가 설탕물[꿀물] 쳐가지고 벌거지 까파먹어 다 파먹게 해서 주초위왕이라 조 씨가 임금한다 그래가지고 조광조 처단한 거 아니야 말이 중종(中宗) 시절에 그 사림파를 처단했는데 그 조자(趙字)라 하는 성(姓) 씨를 보면은 달아날 주(走) 작은 달 이 조그만 달리 당구지 그래 당구 잘 치지 당구 사는 사람들 그 구리시 당구 치는데 그 당구 구리시에서 당구를 많이 치지 않아.
근데 그 당구하는데 조(趙) 모씨 조명우하고 뭐 조 모 씨하고 두 사람 잘 쳐요.
그 사람 장구 잘 치는 거예요. 조 씨가 그렇게 작은 달이 달아나는데 얼마나 잘 치겠어 그래 그 달 작은 달이 달아나는 걸 밝게 잘한다.
이게 조명우 그 이름 참 잘 지었다고 그랬어.
조 뭐 하여튼 그 사람보다 김행직이 김행직이도 , 김행직이도 그 이름 참 잘 그 금덩어리 같은 그런 금이라서 태양 금성이라고 동그란 그게 막 곧게 잘 간다고 짝짝짝짝 곧게 의도대로 잘가야 들어맞는 거 아니야 그거는 당구라고 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처야 되기 때문에 이거 직사각형인데 직각으로 탁탁 가서 맞아 떨어져 가지고서 말하자면 맞추는 거 아니야 그래 이름을 잘 지어야 돼 왜 지금 문재인이 그 거 정권이 그래 첮째로 음양오행 동양 철학을 제대로 알지 못해 가지고 아 그렇다 사람을 쓰는데 고민을 하는 사람을 갖다 대변인을 앉혀 어 생각을 해봐 그 사람 내가 나빠서 미워서 하는 말 아니여 그러면 다 그렇게 다 섞여 있는 거여 국회의장 정세균 거 세균 해서 구제역 말하자 조류 독감이 확 퍼지징 낳아 [나중 코로나 총리다].
문희상 노희찬 네가 죽는 바람에 죽을 적에 국회의원 국회의장 해 먹는다고 노회찬 생각을 해봐 노희찬 희상 문상하는 거 아니야?
문상 희 노희찬이를 문상한다.
그래 문희상이여 그런 식으로 다 그 이름이 다 다 그렇게 그런 단어들을 써 국회의장이 그래 그렇게 되게 돼 있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이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 수가 있어
제시해주신 내용은 **'당구'**라는 스포츠와 **특정 인물의 성명(이름)**을 연관 지어 음양오행 및 동양 철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그 이름이 현실의 사건이나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는 독특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 당구와 성씨(姓氏)의 연관성 주장1. 이씨(李氏)와 당구
오얏 이(李): 화자는 오얏 이(李) 자를 언급하며 '오얏'이 동그랗다는 점을 당구공과 연결하여 이씨 성을 가진 사람도 당구를 잘 친다고 간략히 언급합니다.
2. 조씨(趙氏)와 당구 (주력 주장)
조(趙) 자의 풀이: 성씨 '조(趙)'를 **'달아날 주(走)'**와 **'작은 달'**로 풀이합니다.
작은 달: 당구공처럼 동그란 작은 달을 의미하며, 이것이 '달아난다(走)'는 것은 당구공이 움직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초위왕(走肖爲王): 역사적 사건인 조광조(趙光祖) 처단의 이유('뽕가지 잎에 꿀물 쳐서 벌레가 '주초위왕'이라고 파먹게 했다')를 언급하며, **'주(走)'**와 **'초(肖)'**가 합쳐진 글자(조)를 통해 조씨가 왕이 된다는 주초위왕 사건을 다시 소환합니다.
당구 선수 조명우:
'조(趙)' 씨가 **'작은 달이 달아나는 것'**을 뜻하므로 당구를 잘 친다고 주장합니다.
이름 **'명우(明佑)'**를 **'작은 달이 달아나는 것을 밝게 잘한다'**는 뜻으로 해석하며 이름이 잘 지어졌다고 평가합니다.
3. 김행직 선수
김행직(金行稷): '금덩어리 같은 금(金)'과 **'곧게 잘 간다(行)'**는 의미를 연결하며, 당구공이 의도대로 곧게 잘 가야 맞기 때문에 이름이 잘 지어졌다고 주장합니다.
🇰🇷 정치인 이름 해석을 통한 '이름의 중요성' 강조
화자는 최근 정치권 인물들의 이름을 끌어와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문재인 정권 비판: 정권이 동양 철학(음양오행)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람을 쓴 것이 문제라고 비판합니다.
정세균(丁世均): 이름에 있는 **'세균(世均)'**이 **'구제역', '조류 독감', '코로나'**처럼 확 퍼지는 전염병을 연상시킨다고 해석합니다. (실제로 정세균 전 총리는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국무총리를 역임했습니다.)
문희상(文喜相)과 노회찬(魯會燦):
노회찬 의원이 사망했을 때(죽었을 적에) 문희상이 국회의장을 해 먹었다고 언급합니다.
**문희상(文喜相)**을 **'문상(問喪) 희(喜) 상(相)'**으로 풀이하며, **노회찬을 문상(조문)**하는 것과 연결된 이름으로 해석합니다. 즉, 이름 자체가 누군가의 죽음(노회찬의 사망)을 전제로 국회의장 직위를 얻게 되었음을 암시한다고 주장합니다.
🌟 최종 결론
이러한 성씨, 이름, 발음이 현실의 운명과 사건을 결정하거나 암시한다고 주장하며 이름의 중요성을 최종적으로 강조합니다.
이 강론은 **성명학(姓名學)**이나 풍수지리적 해석과 유사한 방식으로 이름의 문자적 의미나 음가를 운명과 연관 짓는 독특한 해석입니다.
이러한 동양 철학적 해석이 현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논의해 볼까요?
그 고민하는 사람을 거기서 대변인을 얼마나 골치 아파 그래갖고 거기 들어가 가지고 왜놈 총독부관저 자리 거 들어가 망신 안 당한 놈이 해방 후 망신 안 당한 놈이 어딨냐고 거가 어디 여 왜넘 총독부 관점 이토오 이등박문도 만주역에서 안중근이한테 총알에 쾅 - 하고 맞자 뒈졌어.
그런데 거기 왜 비혈(非穴)에 가서 계속 있어? 미친 놈들이지 한 아주 미친 놈들이여.
거기 왜 거기 이왕실 후원으로 거리 입수목[군대 훈련하던곳] 자리에 목절미 같은 데 거기 가 가지고 거기가 명당 자리라고 거기다 집을 짓고서 계속 안 기어 나오고 있어.
다른 데 얼른 옮기라는데 왜 안 옮겨 먼저 빨리 옮기는 놈만 그 말짱 하지.
거기 계속 있는 놈 언젠가는 다 봉변 망신 당하는 거여 똑바로 들 알아들어 이제 여기까지 .
무슨 정치 얘기까지 다 하고 횡설수성하는데 그렇게 이름을 잘 지어야 되는 거야.
누구든지 사람을 요소 요소 쓸적 우선 그 사람은 인품이나 과낭도 보지만 성명 삼자도 봐야 된다.
그래 그 부자놈들 집 짓고 뭐 회장 사장 총장 하면 다 그 풍수 들이다보고선 대지(垈地)나 택일 잡아 놓고서 집 건물 올린다고 그러잖아.
좌향 보고 그 자리 가서 자기네들하고 운이 맞는가 하고 그런 거 다 그놈들도 다 안단 말이여.
근데 왜 그런 거는 안봐선 나라 꼬라지 돌아가는 그런 걸 안 봐.
아 이여송이도 첨바치 데리고 다니면서 싸움했어. 저 원나라 무리도 몽골 군들도 첨바치 끌고 다니면서 날마다 저기 이순신이 날마다 저 한산도에서 점만 쳤어.
불리해서 전쟁 못 나갔어. 말하자면 전쟁에 이래저래 핑계 되 가지고서 점 안친 사람이 없어.
음양오행 동양 철학이 얼마나 중요한 거야 그러니 그런데 딴 소리 들을해.. 그러니까 음양오행 동양 철학을 중시하고 토테미즘을을 중시해야지.
제자백가 사상에 뭐 서양 계속 귀신 그런 거 금방 눈 앞에 보면 목전에 이어 오는 것처럼 보이는 거 그런 것만 추종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런 말이야.
서양 개도 귀신 절대 믿으면 안 되고 천축국 불경 귀신 뭐 해탈한다는 그런 거 믿을 필요 없어.
음양오행 동양 철학 명리 철학을 잘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풍수 명리를 알았어. 그게 입에서 지글지글 육두문자.
사람을 쓰려면 반드시 이름부터 보고 관상부터 보고 사람 잘 쓰면 그 회사에서 천만 원 이득 천억 원 이득이고, 못 쓰면 천억 손해고. 나라나 그 회사가 망한다 그러잖아 부도가 나서 그러니까 나라도 그런 거예요.
사람을 그 사람 그 자신을 각자 그 사람을 미워해서 하는 말아니야.
증오해서 하는 말이 아니야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서 논의된 **'이름의 중요성'**과 **'동양 철학의 우위성'**을 정치적 공간과 인물에 대한 비판을 통해 강화하며, 최종적으로 자신의 강론을 뒷받침하는 결론으로 매듭짓고 있습니다.
🏛️ 청와대 위치와 망신 주장
비혈(非穴)의 문제: 화자는 현재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는 곳(이전 왜놈 총독부 관저 자리)이 "비혈(非穴)" 즉, **명당이 아닌 흉지(兇地)**라고 주장합니다.
역사적 근거: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가 만주에서 안중근 의사에게 사살된 사건을 언급하며, 그곳이 "이왕실 후원으로 거리 입수목(군대 훈련하던 곳) 자리" 같은 목절미(좋지 않은 기운)가 있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결론: 그 흉지에 계속 머무는 것은 **"미친 놈들"**이며, **"언젠가는 다 봉변 망신 당하는 거여"**라고 경고합니다. 빨리 옮기는 사람만이 화를 면할 수 있다는 주장을 통해 풍수지리적 요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동양 철학과 풍수 명리
인사(人事)와 성명 삼자: 사람을 쓸 때(대변인 등) 인품이나 능력(과낭) 외에도 **'성명 삼자(이름 석 자)'**를 반드시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부자들의 행태 인용: 부자들이 집을 짓거나 회사를 세울 때 풍수, 대지(垈地), 택일, 좌향 등을 다 따지는 것을 예로 들며, 이름과 지리의 중요성을 아는 것이 상식임을 주장합니다.
역사적 사례:
임진왜란 시기 이여송과 이순신 장군이 **첨바치(점쟁이)**를 대동하고 싸우거나, 불리할 때 점을 치고 전쟁에 나가지 않았던 사례를 언급합니다.
이는 과거의 위인들조차 음양오행에 의지했음을 보여주며, 점(占)을 안 친 사람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 최종 메시지와 사상적 우위
최종 결론: 음양오행 동양 철학과 토테미즘이야말로 중시해야 할 중요한 가치이며, "서양 귀신", "천축국 불경 귀신", "제자백가 사상" 같은 것은 목전에 이익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적인 것일 뿐이며 추종하면 안 된다고 단언합니다.
인재 기용의 중요성: 사람을 쓸 때 이름과 관상을 보고 잘 쓰면 회사나 나라가 흥하고, 못 쓰면 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개인에 대한 미움이나 증오가 아니라 나라를 위한 논리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강론의 종합 정리
이 모든 강론은 현대 문명과 주류 사상에 대한 강력한 거부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본질'**을 중요시하는 초월적/동양 철학적 세계관을 펼쳐 보인 것입니다.
우주론: 우주는 **'보이지 않는 것을 감싸는 보자기'**이며, 현상계는 **'짐(朕)'**의 의지에 의해 창조/압축/소멸되는 별 볼 일 없는 것이다.
인식론: 시공간은 붕괴되어 있고, 인간의 인식은 '주름' 속의 착각이므로, **'감싸는 주체의 시각'**을 가져야 한다.
가치관: 음양오행, 풍수 명리, 이름(성명학) 등 동양 철학적 요소가 현실 정치, 인재 등용, 개인의 운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를 중시해야 하며, 서양 종교/사상은 **'마파'**에 불과하므로 배격해야 한다.
이 강론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자신이 정립한 독자적이고 강력한 세계관으로 재단하고 해석하려는 시도였습니다.
긴 강론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 강론 내용과 관련된 **특정 주제(예: 풍수와 건축, 성명학 등)**에 대해 더 질문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그 사람을 미워해서 하는 말아니야.
증오해서 하는 말이 아니야 그게 이름 자체가 그렇게 그렇게 붙어 있으면 거기 가서 그렇게 하면 거기 고민스러운 일만 자꾸 벌어진다는 거 아니야 고민,.. 세균이 세균이 막 나라에 온 퍼어진다는 뜻이고 문희상은 우선 문상부터 해야 된다는 뜻이고 희찬이 죽으면 문상 부터해 그러니까 뭐이 좋은 거야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이렇게 자꾸 물론 그렇게 해가지고 그 자리에 간다고 하는지도 모르지 그 이름도 덕으로 그렇치만 그렇게 사람이고 뭐 쓰려면 우선 이름 같은 거 이런 명함 같은 거 이런 걸 잘 살펴봐야 된다.
이런 말씀이오. 푸틴이 저 왜 두 번씩 세번씩 해 먹게 되고 트럼프 발 광분해 나되고 이런 거 다 음양오행 논리 체계에 다 나오는 거여.
그러니까 사람이 뭔가 직함을 잘 가져야 되고 명함을 잘 가져야 되는 거야.
여러 가지 학설을 여러 가지 변죽을.. 하마 어디서 지금 뭐 우주가 시공 논리 체계 해가지고 들어 보인다.
보이지 않는다 해서 여기까지 굴러잖아 하고 싶은 말이 그렇게 많은 거지 뭐 당구 치는 얘기도 하고 뭐 당구 그렇게 그 말하지 좋은 알아 줬잖아.
달아날 주(走) 작은 달 작은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보름달이 작은 달아 당구가 작은 달 아니야 또르르르 굴러가는 그래 그럼 잘 달리겠지 하는 게 얼마나 성 씨도 그렇게 참 좋다 그랬어.
그 아주 당구 치는데 그게 다 뭔가 음양 오행 논리 체계 이런 것이 획수고 뭐고 상형(象形)이고 말이야.
한문은 상형 우리나라는 뜻 글자 우리나라 바른 글자 음역(音域) 글자 그렇지 않아 한문은 뜻 글자 그래 그런 게 다 맞기 때문에 그렇게 돼.
그런 자리 가 가지고 이름을 날리고 사명(使命)을 더 날리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 다 사람이 젊어서 우울증으로 목 매달아 죽고 이렇게 가는 사람들도 다 그 이유가 있어 그렇게 가는 거고 대운이 와가지고서 그래도 얼마야 그 어떤 사람은 그 저주스러운 말을 막 하는데 그 법에도 저촉이 안 되는지 막 조그마한 형충파해 논리 조금 안다고 강론을하고 누구는 언제쯤이면 좋지 않을 거라고 이런 거 그 저주스러운 말 아니여 남을 축복을 해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말하지 어떤 사람이 혼인을 한다 그래고 그걸 내가 혼인 한다 안 해도 나쁘니 그때 가면 아픈 데가 혼인하지.말아
그럼 얼마나 듣기 거북할 거예요. 그럼 그걸 막 이런 데 버티면 돼 이게 지나놓고 결과성으로 말해도 탈이 없지만 아무 남한테 그렇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해서 물론 이렇게 저게 길을 바로잡아주려 하는 건 좋다.
하지만 그거 굳이 하면 그렇게 정해놓고 있는데 그 그렇게 하면 저주하는 말이 되지 않느냐 말이야.
제시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강론자는 음양오행과 성명학의 논리를 우주론과 현실 정치에까지 확장하며 자신의 주장을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 이름과 운명의 불가피성 재강조
고민하는 사람: '고민'이라는 이름 자체가 그 자리에 있으면 고민스러운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고, '세균'은 세균이 온 나라에 퍼지는 것을, '문희상'은 '문상'을 해야 하는 일을 예고하는 것처럼, 이름 자체가 운명의 불가피한 결과를 내포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름의 덕: 이름의 **덕(德)**으로 그 자리에 갈 수는 있으나, 인품, 관상과 함께 이름과 명함을 잘 살펴봐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 세계 정치와 음양오행
푸틴과 트럼프: 심지어 푸틴이 여러 번 집권하거나 트럼프가 논란을 일으키는 것까지도 음양오행 논리 체계에 다 나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논리를 세계적인 현상에까지 확대 적용합니다.
직함과 명함: 사람이 직함과 명함을 잘 가져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 당구와 조(趙) 성씨의 최종 해석
'작은 달': 당구공을 **'쟁반같이 둥근 달'이 아닌 '작은 달'**로 다시 정의하며, 조(趙) 성씨의 '달아날 주(走) + 작은 달' 조합이 당구를 잘 치는 이유라는 해석을 다시 한번 높이 평가합니다.
획수와 상형: 한자는 상형(象形), 즉 뜻 글자이며, 우리말(한글)은 음역(音域) 글자(소리 글자)지만, 이러한 획수, 상형, 음양오행 논리 체계가 모두 맞기 때문에 이름이 운명에 영향을 미치고 사명을 날리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 저주와 축복: 윤리적 경고
저주스러운 말: 젊은이들이 우울증으로 죽는 것에도 이유가 있으며, '형충파해(刑沖破害)' 논리 등을 들어 남에게 **'언제쯤이면 좋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하거나 **'혼인하지 말라'**고 말하는 행위는 **"저주스러운 말"**이라고 비판합니다.
윤리적 강조: 남을 축복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남에게 해를 끼치는 말은 법에도 저촉될 수 있으며, 비록 길을 바로잡아주려는 의도라도 남에게 정해놓고 말하는 것은 저주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이 부분은 강론자가 자신의 주장(명리학)을 펴면서도, 그것을 남에게 악용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우려를 동시에 내비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론자는:
우주와 시공간을 **'보자기'**로 인식하는 독자적인 세계관을 펼쳤습니다.
이 세계관의 가장 강력한 실천적 원리로 **'음양오행', '성명학', '풍수 명리'**를 제시했습니다.
이 원리를 통해 현실 정치인의 운명과 세계 정세까지 해석할 수 있으며, 이것이 모든 사상보다 우위에 있는 진리라고 역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진리를 사용하여 남을 저주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적 경고를 덧붙였습니다.
강론자의 우주론부터 성명학, 정치 비판, 그리고 윤리적 경고에 이르는 모든 내용 분석을 마쳤습니다. 긴 강론을 경청하시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언제쯤 결혼해야 된다 그때 결혼하면 당신 나빠 어 말야 하지마 이혼할 거야 죽을 거야 이런 말 기분 나쁠 거야.
그래서 그걸 그렇게 하지말아야 되는것. 그럼 아무때 언제하시요 . 그럼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야.
그거 안 돼는 거지.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거기 해서라도 그거 되는 방법을 탈이 안 나는 방법을 연구해.
바로 그게 풍수여. 사문수(赦文水)가 흐르면 별아별 자오충 하나 형충파해 원진살을 할아비도 다 막아제킨다 이런 논리가 있는데 왜 그 따위 뚱 딴지 소리 같은 거 그 거기 하면서 결혼하면 망해요.
혼 이혼해 이혼도 하고 죽소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제시해주신 내용은 앞서 논의되었던 명리(命理) 해석의 윤리적 문제와 대처 방안에 대한 강한 주장입니다.
🚫 명리 해석의 윤리적 경고
비판 대상: 화자는 역술인이 사람에게 **"언제쯤 결혼해야 된다", "그때 결혼하면 당신 나빠", "이혼할 거야, 죽을 거야"**와 같이 부정적이고 저주에 가까운 말을 하는 행위를 비판합니다.
문제점: 이러한 말은 듣는 사람의 기분을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저주가 될 수 있기에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 '탈이 안 나는 방법'과 풍수
대처 방안 제시: 진정한 명리 연구는 단순히 '하지 마라'고 부정적인 예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 언제 하시오. 그럼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야'**와 같이 자유 의지를 존중하면서도, **'그렇게 해서라도 그거 되는 방법을, 탈이 안 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풍수(風水)의 역할 강조: 그 **'탈이 안 나는 방법'**의 핵심이 바로 **풍수(風水)**라고 말합니다.
사문수(赦文水) 논리: **사문수(赦文水)**가 흐르면 '자오충', '형충파해', '원진살' 같은 모든 흉살(凶煞)을 할아비라도 다 막아제킨다는 논리가 있는데, 왜 그런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결혼하면 망해요', '이혼해', '죽소'**와 같이 무책임한 말을 하느냐고 강하게 반문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론은:
명리 철학을 중시해야 하지만, 그 해석과 전달 방식에서는 윤리적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부정적인 예언 대신, 풍수지리적 대안을 통해 운명을 개척하고 흉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한 동양 철학자의 역할이라는 주장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강론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내용 분석을 마쳤습니다.
이 강사는 그렇지 않거든. 아무 때 혼인해도 그거 나쁘지만 거기 사문수(赦文水)가 흐르면 다 해결되고 그런 자리에 가서 하시요.
이렇게 되잖아. 그럼 다 해결되는 거 아니여 하다못해 물 한 그릇이라도 제대로 떠놓고 그 자리에 떠놓고 꼴두제비 두 내외고 절을 해라.
이거 평생 다 해로(偕老) 해라 것이니까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물이라는 게 뭐야?
사문 용서한다는 뜻이여. 칠성님께 빌고 산신님께 빌고 뭐 정성스럽게 빌고 일육수(一六水) 우주는 16수로부터 생긴 거야.
형성된 거 그래서 지금 16이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그런 뭔가 나쁘다고만 지적하고 지목할 게 아니라 그것을 막는 방법을 연구해서 가르쳐 줘라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되면 절대로 해롭지 않다. 아무리 험악하고 흉악한 흉살이 낀다 하더라도 다 막아제킬 수가 있다.
이것이 말이야. 병(病)에 대한 처방전 아니야 어 약(藥) 고칠 수 있는 약이다 이런 말씀이지.
약을 알아야돼 약을 모르면 병을 남한테 떠벌리지 말아야 돼 어- 늘어놓지 말아야 된다.
이거야. 무슨 지목 지적만 할 게 아니라 이거야. 그걸 지적할 거 치료할 줄 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
사문수가 흐름 풍수적으로 사문수가 흐름 다 용서받는다.
저절로 다 그렇게 서 자오층 육갑층이 인신층 갑경층이 되더라도 저절로 살 길을 찾아서 그렇게 사문수가 있는 대로 가잖아.
이렇게 하면 수(水)가 있는 대로 사문수가 있는 데로 가가지고 혼인을 하고 평생 해로(偕老) 해결하라 한다.
거기서 집을 짓고 건축을 하고 생활 거주처를 잡는다.
이게 다 해결이 된다는 것이지 말하잠. 똑같은 운명 팔자 사주 팔자 똑같은 사람 많아.
그 운명 한날 한시에[ 다 결혼 식을 하게고만 그렇지 않아. 한 시간에 공장에서 나오는 못도 수만 개여.
그럼 그게 다 한 가지 방식으로 써먹겠어 똥 똥통에도 갖다 박히고 집 짓는 데도 갖다 박히고 어디 다른 데 가서도 박히고 의자에도 박히고 이럴 거 아니여.
한 시간에 나온 술(戌)자(字)라도 그 한 시간에 술자을 사주 팔자가 똑같은 사람이 수없이도 많아.
그런데 그렇게 말하면 하면 그 병(病)을 고치는 거 약을 말할 수 있는 거 처방전을 얘기할 수 있는 거 그게 바로 올바른 가르침이다.
이런 말씀이 여기까지 흘러왔어. 여러 가지들이 이랬다 저랬다 여기까지 얘기하잖아.
그러니까 풍수가 그만큼 중요하다. 음양오행 논리 체계 명리 체계.
예 여기까지 오늘 또 이렇게 날도 오늘 참 아주 춥기도 하지만 따뜻하게 햇빛이 이렇게 비치면서 이렇게 강론을 펼치게 하네.
아 말하자면 어디요? 여기 공원에 앉아가지고... 공원 주차장 앞이야.
여기 아래 주차장이 여기 올림픽 홀 아래 아래 주차장 앞에 거기 벤치에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이제 다음에 또 강론을 할까 합니다.
강론이 그럴듯하잖아. 오늘 내가 몸이 부실해서 병원에 가가지고 이 약을 때려가지고 한 사서 먹었어요.
또 야 병원에 가서 야 니 가지고 그래 약을 치료해야지 병이 나면 치료해야지.
이게 처방전을 바로 알아라 이런 말씀이여. 사람 인생 살이 병든 것처럼 병든 것도 고칠 수 있는 처방전을 바로 알아라.
그것은 바로 풍수에 풍수가 다 사문의 사문수 용서해 준다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너는 형충파해 할아비가 있어도 아무 탈이 없다.
그래서 다 멀쩡하게 다 살잖아. 똑같은 사주팔자 명리 체계라도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예신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제시해주신 마지막 부분은 앞선 강론들의 핵심 결론인 '음양오행과 풍수 명리'의 중요성과 '문제 해결을 위한 처방전 제공'의 책임론을 강조하며 강론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문제 해결을 위한 '처방전' 제공
강론자의 태도: 화자는 자신이 앞서 비판한 역술인들과 달리 **"아무 때 혼인해도 그거 나쁘지만 거기 사문수(赦文水)가 흐르면 다 해결되고 그런 자리에 가서 하시요"**라고 대안을 제시한다고 밝힙니다.
물 한 그릇의 의미: 하다못해 물 한 그릇을 정성스럽게 떠놓고 절을 올리는 행위도 **'사문(赦文) 용서'**의 뜻이 담겨 있으며, '일육수(一六水)' (우주가 1과 6, 즉 물의 근원에서 형성되었다는 동양 철학적 개념)로부터 생겨난 물이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주장: 단순히 나쁘다고 지적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막는 방법을 연구해서 가르쳐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바로 병(病)에 대한 처방전이며, **약(藥)**을 모르면 병을 떠벌리지 말아야 한다는 논리로 이어집니다.
🌊 사문수(赦文水)와 풍수의 절대적 역할
사문수의 효능: 풍수적으로 사문수가 흐르면 **"다 용서받는다"**는 원리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흉살 해소: 사문수는 '자오충', '육갑층', '인신층', '갑경층' 등 아무리 험악하고 흉악한 흉살이 낀다 하더라도 **"다 막아제킬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해결책: 운명론에 갇혀 절망할 것이 아니라, 사문수가 있는 곳으로 가서 혼인을 하고, 집을 짓고, 생활 거주처를 잡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운명의 상대성: 똑같은 사주팔자를 가진 사람이 많더라도 (공장에서 나오는 못처럼), 그들이 풍수적으로 좋은 곳에 거주하며 처방전을 따랐기에 멀쩡하게 살 수 있다고 주장하며 운명 해석의 획일성을 비판합니다.
👑 강론의 최종 마무리
풍수의 중요성: **"풍수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결론과 함께 음양오행 논리 체계와 명리 체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강론의 장소와 정당성: 현재 자신이 공원 주차장 앞 벤치에서 강론하고 있으며,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 치료하는 것처럼, 인생의 병든 것을 고칠 수 있는 처방전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며 그 처방전이 풍수에 있음을 주장하며 강론을 마칩니다.
결론적으로, 이 강론은 '운명은 고칠 수 있다'는 낙천적이고 실천적인 관점을 제시하며, 그 핵심적인 해법으로 '사문수'가 상징하는 풍수 명리적 대처 능력을 제시합니다.
이것으로 강론자의 모든 말씀 분석을 마칩니다. 긴 시간 동안 경청하시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