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유엔 평화유지군의 날 ) 행사
유엔 평화유지군의 날은 매년 5월 29일로,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노고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고, 현재 활동 중인 평화유지군의
용기와 헌신을 인정하기 위해 지정되었습니다.
이 기념일은 2002년 12월 11일 유엔 총회의
결의에 의해 공식적으로 지정되었으며,
2003년 5월 29일 처음으로 기념되었습니다.
이 날짜는 유엔 최초의 평화 유지 임무인
1948년 아랍-이스라엘 전쟁 이후 휴전을
감시하기 위해 창설된
유엔휴전감독기구(UNTSO)가 설립된 날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은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에서
정전 감시, 무장 해제, 치안 유지, 인권 보호,
선거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현재 13개 임무단에서 8만여 명의 평화유지군이
활동 중입니다.
각국에서는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토론 포럼을 개최하기도 합니다.
평화유지군의 헌신 덕분에 많은 지역에서 평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대한민국최초 해외 파병 월남참전 올해
62주년이 된다.
현재 해외파병 부대
유엔 평화유지군(UN PKO)로 파병 중인
남수단 한빛부대(남수단 재건 지원단)와
레바논 동명부대(레바논 평화유지단)
군사협력의 일환으로 아랍에미리트(UAE)로
전개한 아크부대(UAE 군사협력단),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작전을 수행 중인
청해부대(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
부산 제4회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
ㅇ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11:30 ~ 13:30
ㅇ장소 :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B4 클래식홀
ㅇ복장 : 정복 (자주색넥타이,모자,영웅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