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15-월)
♡선생님의 마지막 숙제♡
숙제를 마치고, 어떤 친구는 내심 높은 점수를 기대하고 있을 거야.
또 어떤 친구는 대충 해놓고 꾸중은 듣지 않을까 넘치는 걱정을 하고 있겠지.
너희들의 반응은 언제나 한결같았지만,
그런 너희를 바라보는 내 심장은 늘 다르게 반응했단다.
사랑으로 두근거렸고, 뿌듯함으로 정신없이 뛰기도 했어.
이 숙제를 낼 때쯤 내 심장은 더 이상 뛰고 있지 않겠지.
너희 곁이 아닌 조금 높이 있는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테니까.
너무 빨리 가져오지는 마.
너희가 지금 내 나이보다 곱절 아니
세 곱절은 더 많아졌을 때 그때, 숙제를 가지고 와줬으면 좋겠구나.
"그 시절 함께해서 행복했어요!"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얘들아, 많이 사랑한다.
그리고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
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선생님이 남긴 마지막 숙제였습니다.
진정한 친구 한 명만 만들 수 있으면 인생의 반을 성공한 셈이라는 말이 있지만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는 은사 한 분만 만날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은 온전히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스승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벗 삼은 친구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러나 내 제자들에게선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웠다. – 탈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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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누가복음 20:21]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이사야 43: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로마서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로마서 13: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에베소서 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