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산초 6학년 친구들과 함께
'민화'에 대해 배우고, 수묵화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밖에는 비가 많이 쏟아지는 상황에도 활발하고 즐거운 친구들 덕분에 오늘 수업은 즐거웠는데요.
그럼 한번 볼까요?
오늘은 교실이 아닌 넓은 강당에서 수업을 진행하니, 새롭고 쾌적했답니다.><
'민화'를 배우기 전, 이를 그리기 위해 필요한 4가지의 재료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그것을 '문방사우'라고 합니다!
붓, 종이, 먹, 벼루 또는 문진/서진
***'민화':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그림으로 복을 받고 오래 살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서 그린 그림.
다양한 민화 작품을 감상하며 민화에는 어떤 종류의 작품이 있는지
또한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감상한 민화 작품을 참고하여 친구들의 상상이 더한 민화를 스케치해보았어요~
또한, 자신의 소망은 어떠한 그림으로 담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그렸어요!
처음은 스케치한 테두리에 먹선으로 그리고,
먹을 이용하여 물과 함께 '농중담'을 조절해가며 담하게 색칠하였어요~
그리고 포인트로 살짝 넣고 싶은 색을 칠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다양한 민화 작품을 보니, 그림에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직접 친구들이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에 자신의 작은 소망을 담고 꿈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ㅎㅎ
***오산초등학교 6학년 / 민화 완성작
오산초 6학년 친구들~
서예할 때, 우리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