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쉬는날!
와이프가 인근 사찰 가고싶다고. 한다
어디가 좋으나고 물어봐서~
엽서 소인할게 있던 차,
용문사 추천해주었다.
용문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30분정도 천천히 올라갔다
고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기에 천천히
올라갔다
고즈넉한 사찰길~~^^
은행나무의 웅장함에 다시 놀래본다~^^
30년전 첫번째 방문
10년전 두번째방문
지금 세번째방문~~^^♡
봉투 한장얻어서 관광인 소인
엽서 뒷면
두물머리와 용문사 주차장 관광안내소에
비치된 엽서에 멕시멈카드와 엽서 관광인
소인해봅니다.
엽지기와 하산후 주차장인근 공원에서
용문성당
성모상 앞에서~^^♡
성호경 긋고 기도를 합니다~^^♡
118년 되었다니 놀랍다^^~
첫댓글 용문사 저도 네번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언제 보아도 세월의 흐름을 느낄수있는 은행나무앞에가면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멋진자료 멋지게 만들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체험과 취미를 살리는 일거양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