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의 곰솔들은
매년 동절기에 전정작업을 거치며 해마다 반복적으로 가장 단순화됩니다.
말하자면 주가지들을 최대한 밀어 넣는 작업을 하며
가장 단순화 시키기를 반복하여 젊게 만드는 것이랍니다.
만약 화분에서처럼
잔가지를 분화시켜가는 가꾸기를 했다면
저는 분재소재 가꾸기를 오래전에 포기(작업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으로)하였을 것입니다.
첫댓글 36년이 세월~인내와 끈기없이 이런 재배목을 만들 수 없겠지요.오랜 정성이 보입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늘 고민스럽습니다~
정말 분재소재답게 잘 생긴 곰솔입니다.36년의 응축을 봅니다. ^^
세월이 빠름을 나무의 연식을 보며 또한번 느낍니다.새로 출발하는 나무들은 더 좋게 만들어봐야죠~
첫댓글 36년이 세월~
인내와 끈기없이 이런 재배목을 만들 수 없겠지요.
오랜 정성이 보입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늘 고민스럽습니다~
정말 분재소재답게 잘 생긴 곰솔입니다.
36년의 응축을 봅니다. ^^
세월이 빠름을 나무의 연식을 보며 또한번 느낍니다.
새로 출발하는 나무들은 더 좋게 만들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