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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05시 2분에 하나님께서 김대중 북괴 간첩 활동 확증 증거에 따라 설명을 주시며 김대중은 북한에 4억 5천만 달러 송금과 5천만 달러 어치의 현물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2026년 7월 29일 11시 35분 김대중이는 북괴에 정상회담을 빙자한 간첩 지령을 받은 그 결과물이란다.라고 하나님께서 콕찝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열매가 지령이지 대한민국을 위한 회담의 결과는 출발 전에도 없었단다.라고 정리해 주십니다] 했고 김대중이는 남북 정상회담이 아니라 북괴 간첩으로 북괴의 지령을 받고 차기 대통령으로 김정일이 노무현을 지명해 주었다는 미국 CIA에 의해 도청의 신빙성(信憑性)을 의심할 때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9일 10시 55분에 (마 7:20)"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에 따라 그 결과물이 노무현이 대통령 후보로 지명을 받고 그 뿐아니라 북괴의 협력(協力 :북괴 공산화 혁명을 위해 서로 도움.)으로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 시스템을 거짓에 기초하여 가동하여 조작 선거로 노무현이 자칭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단다. 라고 콕찝어 주셨습니다.
2000년 6월 15일 평양의 순안비행장에서 김정일 위원장과 김대중 대통령의 차 속 대화가 미국 CIA에 의해 도청 내용!
김 위원장: 차기 대선은 누구를 염두에 두고 있소?
김 대통령; 호남 출신 한화갑이나 정동영이면 어떨까 합니다.
김 위원장; 그건 안되오. 노무현으로 하시오.
김 대통령; 그는 경상도 출신으로 청문회 스타라고는 하지만 여론이나 인지도 면에서 훨씬 밀리는데요?
김 위원장; 그 아비의 원래 고향은 호남이고 처가 등 출신성분도 좋소. 여론이나 인지도는 선전ㆍ선동을 통해 충분히 월장할 수 있소. 선거문제는 우리와 연구를 많이 합시다"
회담은 45분간 계속되었다.
[출처] 비밀교시 9호 - '안되오,노무현으로 하시오"|작성자 새벽이슬
[단독]“김대중·이해찬이 부정 개표기 제작주문” 2024년 12월 12일 허겸 기자
선관위 뇌물 로비 납품업체 대표 2003년 폭로
부정선거 수사 않고 묵살… 업체는 이듬해 폐업
본지 ‘부정선거 카르텔’ 분석 보고서 단독 입수
헌정 질서를 유린하는 부정선거의 몸통이 김대중·이해찬·박지원·신건이라는 충격적인 증언이 공개돼 진위에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스카이데일리가 입수한 ‘부정선거 카르텔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선거 전산장비를 납품한 류재화 관우정보통신 대표는 “김대중·이해찬·박지원·신건의 주문을 받아서 부정 전자개표기를 만들었다”고 양심선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생략)
북괴 간첩 김대중으로 시작된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 권력의 도둑질은 2002년 부터 2026년 6월 3일 선거까지 잠정 67회 동안 부정 선거를 저질러 왔던 거예요. 이렇게 부정 조작 선거로 당선되 인간쓰레기 자칭 국회의원들이 입법한 모든 헌법은 헌법으로 효력이 상실한 것이란다.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단언해 주시고 이 무리들은 적폐청산에 대상으로 법망에서 피해갈 길은 무(無 :없음)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2026년 7월 29일 07시 16분에 국가를 인도하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수뇌들이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모르면 이는 국가 체제를 인도할 자격이 박탈된 지배자(支配者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위하여 남의 인권을 짓밟는 인간 망종)이
지 국민을 (잠 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에 따르는 지도자(指導者 :법의 기강에 따르른 참 평화의 안식의 길로 인도하는 롤모텔)는 아니란다. 라고 법의 기강(紀綱)을 하나님께서 강조해 주셨습니다.
연이어 주시는 말씀은 법의 기강(紀綱)이 없는 국가 체제는 무법천지(無法天地 :법이나 제도가 확립되지 않고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뒤죽박죽이 되어 어지러운 세상)가 되어 어리석은 인간쓰레기들이 서로 물고 뜯는 참혹한 악행이 지속될 뿐이란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현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 체제에서는 절대로 무법천지(無法天地)인간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의 체제를 벗어날 수 없단다. 라고 꼬집어 주셨습니다. 이를 검증하는 방법은 법의 기강(紀綱)의 시스템으로 검증이 쉽고 법의 기강(紀綱)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뿐입니다.
누구든지 항변해 오면 명료하게 정리해줄 것입니다. 이는 복음을 마스터할 때 정리할 수 있단다. 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십니다.
이같은 내용은 하나님께서 공수처 "공소청檢 '보완수사 요구' 맞지 않아"…공수처법 개정안 의견 제출 라는 내용을 살피는 그 찰나가 하나님께서 빛['빛'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로스’(φῶς)는 ‘빛, 불빛, 별빛, 등빛,(은유의 의미로) 하나님의 빛, 진리의 빛, 마음의 빛’]으로 저의 영에 계시['계시'(啓示, αποκαλυψισ :아포칼륍시스, re-velation) 1 계시, 폭로, 2 <종> 사람의 지혜로 알지 못하는 것을 주가 가르쳐 알게 하는 것 3 <용1> '베일을 벗기다' '뚜껑을 열다'라는 말에서 나왔다]해 주셨습니다.
2026년 7월 29일 08시 51분에 북괴 간첩 이재명 체제에서 이루어진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는 죄와 사망의 법안에서 형성된 죄의 본성으로 부정 선거에 대한 문제의 해결책은 세상에서 찾을 수 없고 문제에 의한 문제의 꼬리만 있을 수 있고 정리는 할 수 있는 방법은 죄의 본성에서 회개하고 죄와 옛 사람의 성품을 십자가에 장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여 법의 기강에 거할 때 죄악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단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2002년 대통령 선거부터 2026년 6월 3일 선거까지 잠정 67회 동안 부정 선거를 저질러 왔던 거예요.
이렇게 부정 조작이 100%인데 부정 조작 선거로 당선된 인간쓰레기 망나니 국회의원들이 입법한 헌법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게 될 적폐청산 할 때는 무용지물이며 또한 반국가 세력을 색출할 때 국가 보안법 철폐를 말한 자들은 반역으로 간주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9일 16시 3분에 1980년 5,18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만행을 저지른 자들 또한 반국가 세력으로 색출될 것이란다. 라고 깨우쳐 주십니다. 이 내용을 검증할 증인으로 전 대구시장 홍준표는 100% 알고 있으며 김영삼, 권영해. 권정달, 홍준표가 폭동을 민주화로 정치적인 쇼를 한것이란다. 너도 증거 자료가 있단다. 예 그렇습니다.
공수처 "공소청檢 '보완수사 요구' 맞지 않아"…공수처법 개정안 의견 제출 오정우 기자 2026년 7월 28일
"보완수사 요구 대신 추가 수사 의뢰 절차 신설"
27일 국조실에 "중수청 공무원 수사 대상" 의견
공수처 수사관 임기제 폐지 의견 향후 개진 예정(생략)
25년 동안 국민 속였어요.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폭로 vok 및 한국의목소리 2026년 6월 25일
안녕하십니까? 한국의 목소리 시청자 여러분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한성천입니다.
저는 오늘 참정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 사건과 더불어 7가지의 더 큰 부정선거 무효 사유를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셔야 모든 것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저희 말이 좀 어렵더라도 반복해서 들으시면 이해가 됩니다.(잘 부탁드립니다)
0:30 :투표용지 이번 부족 사건은 정확한 말로 참정권 침해 사건입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하면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투표를 하려면 선거인 명부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선거인 명부를 작성하고 그다음에 확정합니다.
확정하면 선거관리위원회는 인쇄소에 가서 투표용지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확정된 선거인 수만큼은 반드시 인쇄를 해둬야 됩니다.
최하 옛날에는 알파 10% 또는 알파 5%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 부정 선거를 보니까?
중앙선관위가 50% 정도 하라고 지시를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밑에 하부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거기에 성실히 50% 인쇄를 했는 거예요.
투표율이 60% 이상 되니까 당연히 투표용지가 부족했죠
그러니까 투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거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하면서도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그리고 선관위는 지금 그거에 두고 자기들은 투표율을 보고 50% 인쇄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말이고요.
제가 노조위원장 때도 그런 건 있을 수 없다고 주장을 했고 반드시 선거인수 확정 선거인 수만큼 인쇄를 해둬야 되고 그리고 그 예산은요 필수 예산이라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쓰는 게 아니에요.
우리 선거의 정당성 정확성을 기하면서 하는 선거관리사무에요.
그거를 국민들한테 헷갈리게 하는 거예요.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
그런 데는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예요.
예산을 아끼려면 투표하지 말고 구두로 해버리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또 부실이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선거법은 전부 다 절차를 규정해 뒀어요.
그 절차를 위반하면 그러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선거법은 전부 다 절차를 규정해 뒀어요.
그 절차를 위반하면 그러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선거에 왜 절차를 중시합니까
절차를 중시하지 않으면 권한을 가진 권력자들이 영원히 정치를 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번 부정선거는 명확하게 부정선거로 됐고 3.15 부정선거 때하고 같은 사건이 터져 버렸어요.
3.15 때는 투표용지가 많았아요.
선거인 수보다 투표용지가 많으니까 이거 큰일 났잖아요.
그거를 밖으로 유출시키다가 일어난 게 3.15 부정선거예요.
그게 4,19 혁명으로 됐어요.
이번에는 뭡니까?
명확하게 적었어요.
완벽한 쌍둥이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하나는 많고 하나 적고 사실은 제2의 4,19 혁명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는 명확한 참정권 침해 투표 성립 위반 그러나까 선거 무효가 확실합니다.
증거 1, 전자개표기.
이것보다 더 큰 겁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부터 전자개표기를 사용했습니다. [참고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때]
그 전자개표기는 정확성이 100%가 아닙니다.
98%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고 나면 그 투표용지를 반드시 수작업 개표를 해야 돼요.
그 수작업 개표를 누락시켰어요.
참관인들이 참관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어요.
개표장에서 참관인들이 투표지를 확인하게끔 참관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선관위가 전혀 안 해버렸어요.
그럼 뭡니까?
전자개표기 사용도 위반입니다.
왜냐 개표기는 공직선거법 부칙5조에 의해서 사용합니다.
조문명이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입니다.
아 개표만 전산조직을 사용하는 규정이구나 머리에 딱 잡히잖아요.
그 절차가 있습니다.
선거 영역을 1항에서 정해 놨습니다.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자개표를 사용하려 하면 국회의 교섭단체를 둔 정당의 협의를 얻어야 돼요.
지금까지 한 번도 얻지 않았습니다.
정당에서 협의를 안 해줘요.
왜냐?
부정선거가 일어나면 그 정당이 책임져야 되니까 누가 해주겠어요.
그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2항은 전자개표기 소프트웨어 뭡니까
운영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보관하고 하는 그런 선거 관리 규칙도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그 절차를 싸그리 위반하면서 24년 동안 사용했던 거예요.
그게 위반인 거예요.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어떻게 변명을 했냐 전자 개표기는 100%가 정확하다.
중앙선관위가 전 국민을 속여 왔습니다.
세상에 과학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100%라는 말은 안합니다. 과학자들이
그래서 전자개표기 사용 자체가 위반입니다.
심지어 전자개표기에 무선랜 와이파이 납품받을 적에는 잘라가 납품받았다 해놓고
또 연결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뮙니까?
언제든지 내부 직원이 조작할 수 있고 해커가 들어와서 조작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IP가 공개되면 해커는 중국에서 미국에서 러시아에서 조작질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저는 조작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정적 증거 [한성천前선관위 노조위원장 ] - YouTube 2023, 10, 18,==>증거 자료입니다. 그 내용은 7개 위원회 밖에 없으며, 사실은 244개중 7개 지역구에서 검증이 된 것이고, 244 - 7 = 237개 지역구에는 악의적인 증거 인멸을 목적으로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 법원 투표지 재검 검증조사서 현황 2002년 대선 무더기 혼표 발견된 법원 증거 자료 자료 화면 4분 23초 ~
| 위원회 명 | 확정투표자수 대비 검증투표자수 | 혼표 | 무효표 | 판정 보류 | 비고 | |
| 증 | 감 | |||||
| 노원구 | 84 | - | 69 | 61 | 0 | |
| 서대문구 | 11 | - | 77 | 9 | 0 | |
| 부평구 | - | 6 | 101 | 16 | 2 | |
| 의정부시 | - | - | 35 | 8 | 0 | |
| 안성시 | - | 16 | 25 | 4 | 0 | |
| 공주시 | - | 1 | 3 | 4 | 1 | |
| 철원군 | 1 | - | 0 | 0 | 0 | |
| 계 | 96 | 23 | 310 | 102 | 3 | |
혼표와 무효표의 의미는 분류된 투표지 속에 다른 후보자가 들어 있는 경우이며, 무효표는 후보자별로 분류된 표 중에 무효표가 있는 것을 말한다,
전국 244개 위원회의 검증을 하지 못하고 (□ 이 숫자가 1 인지 7 인지 분별이 어려움)0개 위원회만 검증한 것으로 현재 수집한 것은 7개 위원회 밖에 없으며 사실은 244개 위원회의 투표지를 점검하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밝혀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요구에도 검증을 하지 않았다.
2003, 1,27 투표지 재검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혼표와 무효표가 없는 것으로 허위로 보도’ 하였습니다
결정적 증거 [한성천 前,선관위 노조위원장] 6분 45초부터 타이핑==>
이봉규 :자 그럼 노무현때부터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건데 이때부터 전자 개표 시스템이 들어온거죠!
한성천 :예 그때부터 사용했어요.
이봉규 :조해주가 선거과장으로 있으며,
한성천 :예 선거과장 했습니다.
이봉규 :들어온 거죠! 전자 개표 시스템을
한성천 :예
이봉규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혼표 선거 조작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들여온 공로로 조해주가 승승장구해서 나중에 문재인 캠프도 들어가고 중앙선관위 상무위원도 되는 건데요.
한성천 :예, 예
이봉규 :부정선거 공로로 출세하는데 그러면 저자들은 이렇게 물어요. 자 노무현때부터 조해주가 그렇게 부정선거를 했는데, 그러면 왜,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되고 그사이에 또 저 뭡니까?
총선도 우파가 이기고 지자체도 이기고야 그럼 부정선거 할려면 싹하지 왜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또 물어봅니다.
한성천 :예 그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선거법을 판단하는 그 뮙니까? 요령 판단하는 기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봉규 :예
한성천 :선거법은요. 선거법 전체를 이래 보면은 그 선거를 어떻게 관리해야한다. 절차가 쫙 나와 있습니다. 그 뒷부분에는 벌칙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건 위반하면 벌칙이 어떻 몇 년 뮈 이런 거 그 절차를 ‘선거관리위원회가 그 절차를 위반해 가지고 선거 관리를 하면은 절차 위반이 딱 드러남과 동시에 선거부정’ 그걸 딴말로는 ‘적법절차 원칙위반 당연(當然) 부정으로 당연(當然)무효로 딱 정리해버립니다.’
이렇게 판단해야 되는데 국민들은 그런 법리를 잘 모르니깐 막 이상해
이봉규 :국민들은 모르지만 법률가들은,
한성천 :아 법률가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8분 34초 생략)
2003년 1월 27일 한나라당 투표지 검증에 제가 참관인으로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엄청난 걸 발견했죠!
412표의 해킹 조작표가 나왔어요.==>(이 자료에 대한 추가 설명 :412표의 해킹 조작표는 224개 선관위중, 7개 선관위에 대한 자료입니다.)
한 표라도 나오면 무효입니다.
증거 2, 수작업 개표
두 번째는 수작업 개표
전자개표기가 분류하고 나면 개표 사무원이 심사 집계를 하는데 원래는 한 사람 내지 세 사람이 카드 놀이 하듯이 한 장 한 장 보면서 심사를 해야됩니다.
육안으로 손으로 만지면서 또 옆에 사람이 또 하고 또 옆에 사람이 또 하고 나중에 팀장이 딱하면은 100% 정확성을 기여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중앙선관위 직원을 가지고 인간 실험을 했어요.
인간 실험 결과가 두 번 내지 세 번을 확인하고 팀장이 딱 확인하니까
100% 정확하더라 이런 것이 나와 가지고 개표관리 매뉴얼에 그걸 넣어놨어요.
지금은 빼버렸어요.
이놈들이 부정을 저질렀지요.
제가 노조위원장 때 어떻게 했냐
아 이렇게 어렵게 하지 말고 직원들 애먹이지 말고 바로 전자개폐기 돌리고 말자
저도 알면서 그리 물었죠!
하니까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펄떡 뛰는 거예요.
안된다 선거법 178조 의해서 안 된다.
그걸 제가 명확하게 알았죠!
전자 개표기는 사용을 안 해도 되지만 수작업 개표는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반드시 하지 않으면 무효예요.
그거를 24년 동안 안 했어요.
형식적으로 해도 무효예요.
증거 3, 참관인 권리침해
그렇게 수작업 개표를 안 하니까 참관인은 어떻게 되는냐 투표지 확인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참관인은 어떻게 어떻게 확인하라고 방송으로 멘트를 때려줘야 돼요.
그런데 그런 멘트도 없이 그대로 지금까지 지들 멋대로 참관인을 방치해 둔 개표 관리를 했던 거예요.
참관인이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참관인은 축구 시합 같은 경우에 심판입니다. 심판
그 심판을 철저히 교육 훈련 시켜가지고 시뮬레이션을 거치면서 완벽하게 심판을 하게끔 교육 훈련 시켜야 되거든요. 그거를 선관위가 일단 해줘야 되고,
두 번째 정당에서 해줘야 하는 거예요.
두 축이 그거를 하지 않았어요.
하지 않으니까 유명무실한 참관 모든 것이 다 무효예요.
이 선거는요
국가기관만 하는 게 아니에요.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도 철저하게 교육 훈련을 거쳐서 그 사람이 거기에 대한 원칙과 모든 것을 알고 들어가 참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나라 주권이 그대로 살아 있는 거예요.
정당 참관인 1번 개표관에 두 명 가세요.
최소한도 두 당이 참관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멤버십이 중첩되도록 해야 완벽하거든요.
이해관계가 충돌되니까
그렇게 하면서 다음 심사 집계 보러 가세요.
참관하세요.
다음 위헌 검열석으로 가세요.
참관하세요.
그 다음 공표합니다 보세요.
공표가 끝나고 나면 다시 또 다른 투표함을 열게 해 가지고 또 시작이 되고 그런 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개표 참관 관리를 선관위에서 안 했습니다.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부터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완벽하게 무효다.
그럼 지금 사실 투표용지 부족 사건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시죠!
전자개표기 사용위반, 수작업 개표 누락 위반, 개표 참관 원칙 위반, 이 세가지만 해도 완벽하게 24년 동안 선거를 무효로 관리했던 거예요.
그 선거 횟수가 이번까지 67회에요.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을 두 차례 역임한 한성천 그는 2002년 전자개표기 도입 이후 이번 6·3지방선거까지 현재까지 치러진 선거가 총 67회에 달한다,“부정선거가 밝혀지면 이 모든 선거가 무효가 되는 것이다. 이게 밝혀지면 전 세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전달했다.(보도 내용에 한 부분)
어머어마한 것을 지금 묻어 왔는데 이번에 국민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건으로 국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국민들은 뭡니까?
세금을 내면서 믿었어요.
국가 기관을 믿었고, 국회를 믿었고, 정당을 믿었어요.
그 세 축이 배반을 한 거예요.
국민들을 믿고 있으니까
이놈들이 야합을 해서 묻어 왔다 이 부정선거를,
증거 4, 당일투표 일련번호
네 번째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 그 선거일날 투표하러 가시면 투표용지를 이제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또는 날인하고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그 투표용지에는 번호표가 없습니다.
번호표를 잘라가지고 주기 때문에 선거 무효 소송이 제기된다든가 부정선거 시비가 붙어서 투표용지를 확인할 적에 광장히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번호가 없으니까 이 투표지가 진보인지 위보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뭡니까
선거 무효 소송에 확인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 투표 용지에 번호를 3개를 넣어야 돼요.
제가 노조위원장에 늘 건의를 했어요.
하나는 번호지 함에 넣고 하나는 투표용지에 붙어 있고 하나는 선거인한테 줘야 되는 거예요.
부정선거 시비가 붙어서 시끄러우면 선거인이 선관위에 가가지고 열람을 신청을 하는 거예요.
내가 1번을 찍었는데 한번 보자 그럼 만약에 2번이 찍혀 있으면 뭡니까
이 투표용지를 바뀌치기 했다고 되기 때문에 견제가 확실히 되는 거예요.
지금은 한 곳만 넣은 거예요.
우측 하단에 한 곳만 넣으니까
그걸 떼가 번호지 함에 넣으니까
(토표지에는) 번호가 없으니까 뭡니까
선관위가 모른 척하고 창고를 허술하게 해 놓으면 뜯고 들어와 가지고(이 내용을 정리해 나아가는 이 시간 2026년 7월 25일 10시 48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정 조작 선거의 모든 근거를 하나님께서 동영상으로 색인해 두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꿔치기 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독일 독일에도 이런 사건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세 군데 번호를 넣는 거예요.
아 역시 독일은 우리보다 빨리 경험을 했구나!
증거 5, 사전투표 바코드
사전 투표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코드를 넣었는데 바코드에는 번호가 반드시 있어야 되거든요.
우리가 수퍼에 가면 영수증을 받잖아요.
그거 똑같은 체계에요.
몇 월 며칟 날 어는 선거구 몇 시에 했다는 나와야 되거든요.
나중에 사후에 문제가 되면 확인이 빨리 빨리 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선거 무효 소송 걸려 들어올 경우에는 거기서 요구를 하면 그걸 다 확인해 줘야 되거든요.
(이 내용을 정리하는 이 시간 2026년 7월 25일 11시 10분에 부정 조작 선거를 획책한 악의 무리들은 멸망을 담보로 실행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란다. 라는 경고음을 들려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면 훗날 미혹에 덫에서 행한 악행에 댓가를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느냐? 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게 불가능하다.
번호를 뺀 바코드를 사용했어요.
번호 없는 누락 위반이에요.
없으니까 개표 참관인이 투표용지를 보다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그걸 추적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불가능하다 참관을 방해하는 행위가 돼 버린 거예요.
그리고 참관인의 권리를 침해한 걸로 볼 수 있죠!
그래서 사전투표에 바코드 넣는 거는 그게 외부로 새어 나가면 투표의 비밀을 또 지켜줄 수 없다.
그 원칙을 지킬 수 없다.
그래서 사전투표도 세 군데를 넣어주는 게 원칙이다.
그렇게 정리가 됩니다.
증거 6, 도장
그 다음 여섯 번째는 사전투표 관리관 자신의 도장을 투표 용지에 찍으라 했잖아요.
법에는요 그 다음 투표관리관 선거일날 투표관리관 사인 날인 그거는 투표관리관 사인 날인을 자신의 도장을 찍게끔 선거법에는 규정이 되어 있는데 선관위가 어떻게 하느냐
사전투표 관리관은 인쇄로 하게끔 규칙을 제정해 가지고 위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법에 구체적으로 자신의 도장을 찍으라 했는데 그러면 되는 것을 선관위가 사전투표 관리관이 권한을 침해하면서 인쇄 날인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거일날 선관위가 일방적으로 요구를 하지 않는데도 고무인을 만들어 가지고 줘가지고 찍고 또 반납을 받는 거예요.
자기 도장이 아니거든요.
선거법에 관리인들의 권리를 침해한 위반 법 위반이니까
이건 완전이 무효
증거 7, 권리규정 헌법위반
사전투표 관리 규정 공직선거법 148조 사전 투표소 설치
그 다음에 158조 사전 투표 두 조문을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완벽한 선거를 관리를 하게끔 만들어져야 되는데 불완전한 거예요.
그런 규정으로 선거 관리하면 위반이에요.
헌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설명을 드릴게요.
148조는 사전투표소 설치 규정입니다.
사전투표소 안에 사전투표 용지 발급기가 있습니다.
이제 사전투표하러 오신 분이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증을 확인기에 올리면 중앙선관위 전산 명부가 조회가 돼 가지고 버튼을 누르면 투표용지가 나옵니다.
자기가 신분증을 넣고 투표지가 나왔잖아요
내 신분증이 자동으로 스캔돼 가지고 파일로 보관됩니다.
파일로 보관되는 그것이 선거일날 투표하러 가면 선거인 명부에 서명 또는 날인 하잖아요.
그 행위하고 똑같은 거예요.
선거일날 선거인 명부는 그 선거의 임기까지 보관을 해요.
사전 투표한 스캔 파일 그 파일은 선거일 후 30일 후에 삭제를 해버려요.
같은 것은 같이 관리해야 되거든요.
30일 후에 삭제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해서 그거를 확인하려고 하면 확인이 불가능한 거예요.
이거는 헌법에 평등 원칙을 위반한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 다음에 158조 사전투표 관리하는 관리 규정이 있어요.
거기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3항에는 뭡니까
사전투표 관리관은 자신의 도장을 찍어줘라
그리고 거기 선거관리 규칙을 만들면서 인쇄로 갈음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규칙 제정 위반이 또 돼버렸어요.
원래 규칙이 법과 충돌되면 안 되거든요.
또 헌법 위반이 되는 거야
그러면 4항은 또 뭐냐
사전투표는 관내 권외가 있어요.
두 종류가 있어요.
두 종류 다 회송용 봉투에 넣어서 투표함에 넣어라 했어요.
회송용 봉투에 넣어 가지고 투표함에 넣으면 그 회송용 봉투에는 투표 용지를 한 장 이상 넣으면 무효가 되거든요.
그러면 해커에 의해서 투표용지를 넣는 거를 막을 수 있는 거예요.
막을 수 있게 되는 거를 5항에 가서 어떻게 했냐
사전투표 관내에는 회송용 봉투에 넣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을 뒀어요.
그건 뭡니까
해킹 조작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주는 거야
위반이 나왔잖아요.
관내에는 또 어떻게 하느냐
투표함에 맨 투표 요지를 그대로 넣게끔 했어요.
관내는 맨 투표 용지라서 열면은 공개된 투표지가 돼 가지고 전체가 무효가 되는 거예요.
어처구니없는 규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두 개는 같은 거는 같이 뭡니까 평등하게 되잖아요.
또 평등 원칙을 위반한 거예요.
3항과 5항도 충돌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시죠!
완전한 선거법을 만들지 못한 위반 법을 만드는데 잘못 만들었다는 그 말이예요.
이 7가지가 지금 사실 투표 용지 부족보다 더 위험한 거예요.
사실은 이 7가지 알면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토탈 8가지죠!
이런 사건이 일어났던 거예요.
부정선거 없다는 정치인
발언을 한 그 국회의원은요.
자기가 의식을 했던 의식을 안 했든 공범이예요.
부정 선거를 은폐시키는 공범 중앙선관위하고 같은 패거리로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 선서법 자체를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선거법은요
절차를 규정하는 법 이예요.
유일하게 선거법은 적법 절차를 규정해 놨어요.
그 위반하면 다시 무효 다시 이게예요.
왜 이렇게 생겼씁니까?
영국이 150년 전에 부정 선거가 너무 일어나 가지고 그거 막아내는 방법이 절차를 규정해 가지고 절차 안 지키면 절대 용서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만들어진 선거법이예요.
그게 전 세계에 통용되고 있어요.
쌍둥이표
그거는 비정상이지요.
그런 경우에는 지금 검찰이 있잖아요.
인지 수사를 해 가지고 법원에 영장을 받아 가지고 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를 전부다 포렌식해서 확인해야 되는 거예요. 검찰이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요구 안했어요.
인지 수사도 안했어요.
이 검찰 이거는 진짜 역사적인 심판을 한 번 받아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검찰총장이 정신이 있는 사람 같으면 인지 수사지시를 해 가지고 전국구를 봐야 되는 거예요.
직무 유기하고 있어요.
검찰총장한테 지시해야 돼요.
국민들이 인지 수사도 안하고 뭐하냐
직무유기 그만해라 지금 이 방송을 듣는 국민 여러분들이 함께 한 목소리를 명령을 해야 됩니다.
내가 볼 적에는 암만 해도 검찰 뒷선에 중국이 있던가 뭔가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안 했다니까
어떻게 부정성이 일어났는데 그런데 인지 수사를 해서 못 들어가냐 이거냐
한 사람이 있으면 다 해결돼요.
그 검사의 권한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사가 3천 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명도 그런 검사가 없는 것 같아요.
참 대한민국이 서글픈 거예요.
국민 여러분들이 이제는 명령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였다 그거에요.
사법부 카르텔
정부 기관의 구조적인 모순이에요.
제도가 선관위에서 부정 선거를 했어요.
법원 가서 재판이 안 되는 거예요.
지 식구를 지가 재판하니까 재판이 되겠어요.
그리고 기피 회피도 안 해요.
법관들이 완전 썩어 자빠졌어요.
우리 국민들한테 기피 회피 하라 해놓고 저거는 하나도 안 지켜요.
심지어 16대 대선이 끝나고 나서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어요.
일반 개인이 그 선거 무효 소송이 어떻게 됐는지 압니까?
16대 대통령은 완전히 부정 선거였어요.
참고 :저는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기 6 개월 전에 하나님께서 차기 대통령에 당선(세상적 방법이 전제됨)될 것이다. 라고 깨우쳐 주셔서 당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1가 22 현대하이츠빌라 302호에 2 회에 걸쳐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와 경고를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는 "복거지 -계(覆車之戒 :남의 실패를 거울삼아 자신을 경계함을 이르는 말.)"이었습니다. 그 이후 탄핵 당시 복권될 것을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셔서 그 내용을 보내 드렸고, 정권 말기에 정권 재창출 못하고 대통령 직에서 내려오게 될 것과 고향에 내려가 힘 없는 국민들의 인권을 위해 헌신 할 것을 마지막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노무현 북괴 간첩이라는 사실 확인은 그 이후 알게 되었습니다.(마침)
증거도 다 나와 있고 부정 선거를 공명선거라고 판결해 버렸어요.
그 판결문이 선거 재판의 판례로 쓰여요.
그러니까 뮙니까
법원에서 부정선거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거예요.
법원이 그런 나쁜 행위를 24년동안 한 거예요.
이거는 검찰들이 인지 수사해 가지고 법원을 수사해야 되는 거예요.
증거가 다 남아 있어요.
내가 증거를 줄 수도 있어요.
암만 수사를 하라고 방송에 나가서 호소를 해도 검찰이 지금까지 직무유기하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검찰한테 명령하세요.
여러분들의 권리입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저는 완전히 같은 편 이라고 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부정선거가 일어났어요.
야당이에요.
오~이거 명백하네!
아~우리가 정권을 획득해야지
너 민주당 나가 치고 제2의 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지금 국힘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대표가 나와 가지고 어정쩡한 행동하다가 지금 입원을 했어요.
국힘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엄연한 제2의 4.19 혁명이 일어났는데 나 모르겠다는 식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잖아요.
민주당하고 야합을 하고 있늦 거예요.
이게 역사적으로 또 증거가 있습니다.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야합을 해 가지고 그 이후로 두 당이 지금까지 카르텔보다 더 강한 연합 그러니 지금 뭡니까?
[이 시간 2026년 7월 26일 07시 50분 하나님께서 북괴 간첩 대통령이 함께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함께 반역에 의한 매국으로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함정에 함께 빠져 하나님의 은혜로 대한민국에서 적폐청산이 시작이 되는 그 순간에 아니 그 찰나에 한 꺼번에 사형이란 형장에 이슬로 갈 준비가 이미 완료가 되었단다. 라고 깨우쳐 주시면 그 들의 열매가 그들의 범죄를 입증한단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부정선거 터지니까 국힘이 나와서 적극적으로 정권을 받아야 되는데 국힘이 국민들 앞에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민들은 뭡니까?
부정 선거는 안 된다.
우리 헌정이 파괴됐다.
이거 절대 안 된다.
맞아요.
선거가 부정선거로 되면 그건 민주주의가 완전히 없어진 거예요.
자유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국민이 뛰어나왔잖아요.
옛날 4,19 혁명 때는 어떻게 됐습니까?
대학생들하고 중고등학생이 나와서 정권을 뒤집었습니다.
투쟁도 하지 않은 민주당이 숟가락을 얹어 정권을 찾아갔던 거예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요.
우리 국민이 조직이 안 돼 있으니까?
정치로 나갈 수가 없는 거예요.
또 그때처럼 부정선거와 야합한 두 여,야당이 정권을 또 다시 받을 수밖에 없다.
정치는요 정권은요 조직 싸움이에요. 16분 39초에(더 이상 자료가 필요 없어 생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