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요 고향의 봄
이원수(李元壽) 작사, 홍난파(洪蘭坡) 작곡의 동요.
정감이 넘쳐흐르는 노래로서
오늘날에는 합창곡으로도 편곡되어 널리 애창되고 있다.
첫댓글 마음 정화가 되는 듯 좋은 노래지요~
감사합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멋진 월요일 되시어요~!
첫댓글 마음 정화가 되는 듯 좋은 노래지요~
감사합니다.
고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멋진 월요일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