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드리 헵번이 딸에게 남긴 시 ★ ⧟♡⧟⧟⧟♡⧟⧟⧟♡⧟⧟⧟♡⧟⧟⧟♡⧟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은 1929.5.4.~1993.1.20.) 벨기에 출신 미국 국적의 배우이자 자선가이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일 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음의 시를 딸에게 남겼다고 전해진다.
『매혹적인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네 음식을 배고픈 사람들과 나눠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네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무지한 것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 (잠언 1:7-9)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