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 앵무와 조류를 키우다 우연히 닭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헌데 도시옥상에서 키우다보니 그놈의 은수남 사납기도 하지만 어찌 째진 소리로 시도 때도 없이 울어 대던지
드리어 민원이 들어 욌습니다.
할수없이 쿤 실키는 마누라 몸 보신 시키고
은수남은 순한 금수남과 교환하던지 여의치 않음 무료 분양할까 합니다
혼데 귀하다는 골드 실키반탐은 알도 잘낳지만
사람을 잘따르고 울지도 않아
정망 짱 입니다
귀한 몸 값 하는거 보면 이삐 죽겠습니다
또 사방에서 종란 분양해 달라는 통에 즐겁기만 합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머브실키만 키울 작정입니다
첫댓글 꼬꼬미 인님도 "지랄"을 아세요?? ㅎㅎ
유달산님 버프 실키 사진좀 부탁 드려요...이뻐 하실만한 닭인지 보여 주세요^^
은수남 성질은 정말 까칠한거 같습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머브 실키 구경시켜 주세요
은수남 저 주세요 ^^ㅎㅎㅎ
고음에 째질듯한 목청소리가 귀에 거슬리기 시작하면 보내야 할때가 된것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