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4. 월요일 아침 말씀 묵상,
골4:14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아멘
1. 바울은 14절에서 두 사람을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소개합니다. 첫째, 사랑을 받는 의사 누가입니다.
2. 누가는 사랑을 받는 의사였습니다. 바울이 누가의 본래의 직업을 무엇인지 밝히므로 그가 의사로서의 단란트를 복음의 현장에서 적절히 사용했고 또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음을 밝히는 것입니다.
3. 둘째, 데마입니다. 이 구절에서는 데마에게 대한 다른 언급이 없이 바울과 함께 문안 인사를 전하는 동역자로 등장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데마에 대해 바울은 안타까운 기록을 남깁니다.
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아멘
5. 데마는 누가와 시작은 같았지만, 끝은 달랐습니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바울을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떠나버렸습니다. ‘데마’는 ‘그리스도’ 보다 ‘세상’을 사랑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저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 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과 새 아침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등장하는 누가처럼 저희도 사랑받는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저희의 삶과 재능을 주님께 드립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복음을 위해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과 끝까지 동행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희를 시험에서 건지시고 악에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