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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일, 새해부터 호다모임을 사모하는 형제자매님들이 평소보다 일찍모였습니다.
새로오신 L자매님과 함께, 호다식구들의 간증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각자 처음 사역받았을때의 기억을 되살려 함께 나누니,
함께 하지 못했던 순간들도 서로 듣고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상 모두가 다 하지는 못했지만 몇몇 형제자매님들의 간증과
여호수아 형제님의 틈새말씀도 함께 들어보아요~~~)
여러분이 처음에 왔을때의 간증이 있을거예요.
잊어버린것도 있을것이고 처음 듣는 분도 계실것이고~
제일 먼저 이사야 자매님이 성령에 취해 눕기 전에 먼저 들었으면 해요..
이사야; 주일이면 늘 (성령에 취해) 정신이 없는데,
주일 새벽에는 늘 일찍 가서 기도를 하잖아요~
요즘은 예전처럼 막 소리내서 기도하는 것도 아니고,
찬양도 하고 기도도하고 약간 소리내서 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고 예배가 시작되고 설교가 시작되었어요.
(성령임재로) 안울었는데도 눈이 안떠져요, 눈썹이 딱 붙어가지고..
지난 주일은 안울고 평소같이 예배를 드리다가 담임목사님이 마지막이니까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려고 억지로 억지로 눈을 실눈같이 뜨고
‘음~잘왔구만~~’했어요~^^
목사님이 요즘 호세아서를 설교하시는데,
11장3절8절말씀, 에브라함아 내가 어찌 버리겠느냐~~하는 말씀을 하셨어요.
설교가 한창이고 저는 듣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머리가 제 앞에 있는거예요~~
몸도 다 있는데 저는 내려다 보며 머리 위를 보는 거죠.
그런데 그 머리가 담임목사님 머리라는걸 알겠어요.
그분이 머리가 크지 않고 쫑쫑하게 생기셨는데 그냥 알아졌어요.
그러니까 저는 앉아 있고 그 분은 제 가슴을 바라보며 안겨 있는 상태로..
머리가 제 가슴부분 정도에 위치해 있었어요.
순간, 저는 ‘오, 목사님? 왜 00목사님이 보이지?? 저 앞에서 계시는데…’이랬어요.
분명 저 단상에 계시는데, 제 앞에도 있으니까..
그리고 목사님이 설교를 마루리할 무렵, 잠깐 숨을 쉬시더니 뭐라고 하시냐면,,,
목사님이 설교하시러 외국을 많이 다니시는데,
올 3월에는 한국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으셨는데 폐쪽에 뭐가 보였대요.
여기 와서도 검사를 하고 그러셨는데..
3월에 조직검사를 받고 그 결과가 이번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이메일로 띵동하고 왔대요.
그래서 보니까, 폐암이라고 나온 거예요.
그때 EM, 어린아이 등 전체가 모여 예배를 하니까,
EM목사님도 설교하시고, 설교하시는 두 분 목사님이 다
‘선물’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셨나봐요.
그래서 폐암 걸리신 담임 목사님은 ‘아, 주님이 선물로 주셨구나..’라고 받아들이셨대요.
제가 목사님의 그 얘기를 들으면서
‘아~그래서 00목사님이 내 가슴에 얼굴을 대고 있었나..’싶었어요.
그렇다고 서로 꽉 껴안고 있는건 아니었고, 그냥 제 앞 가슴쪽에 목사님이 계셨어요.
그러고 나서 마지막 찬송을 하는데 보통때는 제가 억지로 일어나는데,
이번에도 억지로 일어났어요. (참고;성령이 몸으로 임하시어 잘 움직이지를 못함. 눈뜨는것조차도..)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디모데 형제님은 먼저 나가고,
저는 몸이 굳어 억지로 억지로 깨워 나가야 해요.
그런데 이번주에는 몸이 어찌나 떨리던지...
그리고 저는 슬프지도 않는데 눈물이 흐르고...
환상에 목사님이 보였으니까 그것은 주님이 어떻게 하신다는 거니까
알게 하시고 보여주시는 것은 주님이 어떻게 하신다는 거니까 ‘오케이 당신이 하세요~’했어요.
딸 다솜이때도 가슴이 찢어져서 부르짖고 그런것도 없었어요.
그냥 모르겠어요~~~그게 저의 솔직한 마음이었어요.
00목사님도 ‘선물로 주셨으니 그렇게 받을게요, 감사해요~’하셨고.
예배를 마치고 몸이 떨리기 시작하는데 한번도 이렇게까지 된적은 없었어요.
울면서 못일어난적은 있었지만..
계속 눈물이 나기는 하는데 슬퍼서 우는건 아니라는건 알겠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이 막 계~~속 떨리는데~~~
2부 사람들은 거의 다 들어오고 2부예배가 막 시작하려는데
저는 덜덜덜 떨리는데 주체할 수 없을만큼 떨렸어요.
그래서 겨우 손을 들어 덜덜 떨고 있는 허벅지를 움켜잡고,
“주님, 당신이 더잘 알다시피 내가 나가야 하는데..”라고 했어요.
00목사님이 우리에게 기도부탁하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정말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선물로 받았으니까,
저는 너무 좋았어요.
몸은 떨리고 계속 그러고 있다가 겨우겨우 쓰러질것 같은 몸을 이끌고 울면서 울면서 나오는데,
나올때 사람들을 허그하면서 나오는데,
그날은 내가 감당이 안되어서 앞에 딱 있는 사람만 허그하며 겨우겨우 교회를 빠져 나왔어요~
모든게 내가 하는게 아니라는걸 16년동안 체험하며 왔기에,
목사님 일 또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지...
디모데; 심장 위쪽 폐 끝에 위치한것 같아요.
여호수아; 이번에 하나님이 이사야 자매님에게 또 짐을 지어 주셨네.
00목사님을 품에 안으라고.
이사야;땡스기빙 즈음에 어떤사람으로부터 무슨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을 전하는 사람은 더 죽어가고 있었어요.
친한 동생같은 관계인데, 제가 뭐라고 했냐면,
“네가 지금 말하고 있는것 같은데 네가 어떻게 이런말을 할 수가 있어~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미워하고.
부들부들 떨며 정신을 못차릴만큼 하는게 당신이 아니고 귀신이야.”
목사님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제가 원래 잘 안나가는데 그날은 우연히 만난 거예요.
그래서 그 자매를 만나게 하셨고, 죽어가던 자매더라고요.
저는 1시간 정도를 얘기를 했는데, 용서하는 기도를 하게 하고 이제 가야겠다 해서 나오려는데,
그 자매의 얼굴이 완전히 하얗게 변해 있는 거예요. 새~~까맣던 얼굴이..
예전에 해오0교회 찬양하시던 목사님이 사역받으실때 얼굴이 까만 얼굴이였는데
사역후 하~~앟게 변해서 저는 그걸 잊을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저랑 한시간 동안 이야기하던 그 자매도 새~~까맣다가 하얗게 변하더라고요.
그래서 축사가 일어나는 것을 그 자리에서 보게 된거죠.
여호수아; 더 들을게 있지만, 일단 이사야 자매님을 눕히시고..
자, 다솜 차례~
아, 막간을 이용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어렸을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잖아요~~~
그리고 새벽송을 돌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하잖아요~~~
‘기쁘다 구~~주 오셨네~~~’
그래서 여러분한테 ‘기쁘다 구주 오셨네~’가 되셨어요?
……………
(형제자매들;네.)
이번 크리스마스때 비가 와서 잠깐이라도 비가 안오면 뒷마당에 나가서 일을 했어요.
그때 이런 애비의 마음이 들어왔는데,,,
여러분에게 외아들이 하나 있는데, 다른 아들을 입양했다고 보세요.
처음에는 입양아이가 잘하는것 같으나 나중에는 개판쳐요~
그래서 나중에 살인을 하고 사형선고까지 받아요.
그런것을 애비가 보는 거예요.
고아를 데리고 와서 사랑을 하려고 하는데, 살인죄로 감옥에 들어가니~
그래서 양아들을 감옥에서 끌어내려면 누가 대신 들어가야 한대요.
그래서 그 애비(하나님)는 누군가 대신 죽어야 하니까 예수님을 보내요.
그때의 하나님 마음은 어땠을까요?
양아들을 살리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고 또 33년 후에는 죽기까지 해야 하거든요.
크리스마스때 비가 오는게 흔치 않은데, 일을 하면서 갑자기
‘오~ 애비가 눈물을 흘리고 계시네..’
양아들인 우리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라며 좋아하지만,
애비의 마음은 아니예요~~울고 계신다니까요~~~
우리는 애비의 마음은 모르고 마냥 기쁘다 구주 하며 좋아하니...
그게 이번 비오는 크리스마스때 그런마음이 들어왔어요.
여러분도 부모가 되어 봤으니 다 아시잖아요…
성경은 애비(하나님)를 더 알라고 하잖아요..
자, 다솜.
다솜; 2025년은 미라클 해였잖아요~
그래서 올해가 끝날때까지 미라클은 계속 되어야 한다고 기도했어요.
혹시 루지아나 친구를 기억하세요?
제가 그 친구 웨딩에도 갔었고요.
예전 The beauty and ugly라는 간증에 보면 못으로 작품을 만든 친구이기도 하고~~
그런데 결혼식 이후로 우리는 서로 연락하지를 못했어요~
왜냐하면 친구는 결혼하고 신부로써 바빴을 것이고 이사도 하고,
또 친구 남편이 저를 싫어하기도 하거든요.
그러다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카드한장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름은 없고 텍사스 주소만 있었는데,
‘내가 텍사스의 누구를 알고 있지??’싶었어요..
그 카드는 남편과 친구와 어린아기가 있는 사진으로 만든 거었어요.
그 친구는 자궁이 없이 태어났었어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도 목사인 아빠도 아기를 갖는건 포기하라고 하셨고.
차라리 입양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반면 저는 아니라며 소리쳤었고요.
누가 그런 저주를 받아들이라고 했냐며
하나님이 네가 베이비를 갖게 하실려면 갖게 하실수 있다고~
최소한 여기 호다 사람들은 아기를 가질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친구가 아주 장문의 답장을 보내왔어요.
자기는 누군가가 그렇게 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는지도 모른다고..
누군가 자기더러 포기하지 말라고 하기를..
그러면서 저의 기도가 정말로 역사하기를 바란다고 했어요.
친구 결혼식이 아마도 코비드전이었던것 같은데..
보세요, 이 카드예요~~~
(형제자매들;와~~~~~~~~~~~)
아이가 입양 또는 대리모로 되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이 카드의 사진을 보는 순간 그게 아니였어요~~~~
제 친구의 어릴때랑 너무 닮아 있었거든요~~~
분명 친구의 아기인것 같아요~~~
친구의 전화번호는 없지만 편지를 쓸거예요.
그때 너가 아기를 가질수 있다는 걸 아무도 안믿었지만,
내 친구들,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너를 위해서 기도했다고 리마인드 시켜줄 거예요.
우리에게는 당연한거라고~~
여호수아; 여러분이 보시면 우스울 거에요~~
내가 카드사진을 보고 한참 웃었어요~~~
베이비와 엄마 아빠가 똑같이 생겼어~~~~~~~~~~
아니 닮아도 어떻게 저렇게 닮았을까~~~~~~~~~~~
다솜; 붕. 어. 빵.
형제자매들; (카드를 돌려보며)웅성웅성, 오~~정말 똑같이 생겼어요~~~, 이게 기적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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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정말 미라클 크리스마스이지 않아요~?
이 친구가 어렸을때 봤던 딱 그 얼굴이에요~~~~ㅎㅎ
우리가 다함께 그 친구를 위해 기도한게 기억나요.
이것이 첫번째 크리스마스 첫번째 미라클이었고요,
또다른 미라클이 있어요.
저번 토요일날,
다락방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어서 저도 참석하게 되었어요.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다락방 식구들이 직장을 잃게 되어 “일(job) 주세요~”가 기도제목이었잖아요~
그러고나서 저는 어떤것도 물어보지를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제 옆에 앉은 한 자매님이 저에게 조용히 뭐라고 하냐면,
“다솜, 나 일을 찾았어~~~”
제가 모두에게 말하려하자,
“아니아니, 아직 일을 못구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공개적으로 말하진 말고,
그냥 나에 대한 기도를 그만하고 다른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거야..”
그래서 저는 너무 기쁜 마음이었지만 조용히 있었는데,
또 누가 저한테 오더니 하는말이, 자기가 일을 구했대요~~
그렇지만 공개적으로 말하지 말고, 자기를 위한 기도는 그만하고
다른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라고 하더라구요~~~~ㅎ
(형제자매들;ㅎ~~~)
그러고 다함께 먹으면서 크리스마스때 어떘냐며 인사가 오고가는데,
이 두 자매들은 입이 근질근질하잖아요~~~~^^
둘다 크리스마스때 이멜로 합격 소식을 받았으니까~~~~
그리고 우리가 먹는게 거의 끝나갈 무렵, 진주 자매님이 정말 늦게 들어왔어요.
사실 진주자매님도 크리스마스 전에 이미 일을 구했잖아요~~~~
결국 다 일을 구한건데, 제가 입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그냥 썅! 불어버렸어요~~~~~~~~^^;
“(다솜) 여러분~~~ 진주가 직장을 구했어요~~~~”
“(진주) 쉿!!!!!!! 다솜!!!”
“오~~나도 직장을 구했어~~~”
“오 정말?? 나도 나도~~~~”
서로 기뻐 울며, 언제 직장을 구했냐고 하니까,
둘은 크리스마스때, 진주는 크리스마스 바로전에~~
다락방 리더는 울며 말했어요,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미라클 크리스마스~~”
“다솜, 정말로 정말로 미라클 해인가봐~~~”
그러면서 어떻게 직장을 구했는지 서로 물어보았어요.
그 중에 한명은 선생님 일을 하는데, 사립학교에서 일하는걸 너무 원했어요.
그렇지만 사립학교에서의 자리는 정말로 잘 나지를 않고 누군가가 은퇴를 해야 겨우 자리가 난대요.
그런데 이번 12월에 갑자기 자리가 하나가 나서 친구는 지원을 했고,
그리고 장작 9단계의 인터뷰를 통과해야만 되는 거래요.
이 친구는 8단계까지 패스했는데 너무 힘들어 했어요.
보통 한 직장을 구하는데 인터뷰가 9단계까지 있는게 노멀은 아니잖아요..
결국 9단계까지 패스하고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른 다락방식구는 일을 구하기 위해 몇달을 노력했는데,
특히 재택근무를 구하고 있었대요.
저는 그 친구에게 만약을 대비해서 오피스 일도 구해보라고 해서,
그래서 결국 오피스 일을 구하게 되었고요.
진주의 케이스는 좀 달랐어요.
진주가 원래 다니던 회사가 파산이 되어 거기서 일하던 변호사들이 왕창 일을 잃게 되었잖아요.
그래서 다들 똑같이 잡 마케팅에서 서로 경쟁을 하며 구해야 했는데,
진주는 다락방 다른 자매님들보다 더 오랫동안 일을 구하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일을 구할수가 없어 하나님한테 삐져있었고,
결국 미국을 떠나 몽고까지 가벼렸어요~~ㅎ
(형제자매들;오~~~)
거기서 몇달 있으면서 돈이 다 떨어지자 어쩔수 없이 미국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었는데,
진주는 하나님한테도 교회한테도 다 삐져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제 심장에 일어난 하나님의 기적을 얘기해 주었더니,
진짜냐며 막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정말로 하나님이 있는거야?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를 도와주실 수 있는거야?
마지막으로 지원해보고 안되면 죽을거야…”
결국 진주는 두군데에 지원을 했고, 직장을 구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합격이 된후 저에게 하는말이,
“내가 너의 심장에 일어난 기적을 듣지 못했다면, 나는 이 회사에 지원하지 않았을거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화난 마음으로 살았을거고..
그런데 내가 몽골에서 돌아오자마자 너의 심장 미라클을 듣게 되었고,
그래서 이 회사에 지원을 하게 된거고..”
여호수아; 진주가 변호사인데, 원래 하던 회사가 파산해서 변호사들이 한꺼번에 권둬야 했고
서로 경쟁하며 일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잖아요.
다들 어디를 가고 싶어 했냐면, 파이낸셜 테크널러지 회사쪽(FINTECH)에 들어가고 싶어해요.
그런데 진주는 신참이고, 다른 변호사들은 경력이 화려하고~~
그런데 신참인 진주가 그 회사에 들어가게 된거죠~~~
(형제자매들;오~~~)
다솜이가 기도해준건 다른게 아니예요~
그냥 “일(JOB)주세요~~~~”한것 뿐이에요~~~
그리고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그림 하나를 카톡으로 보내드릴게요~
이게 뭔것 같아요~? 그림인데~~~
(형제자매들; 예수님...)
예수님 처럼 생겼어요?
(형제자매;네~~)
이 그림의 이름이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예요.
김병종이라는 사람이 그린 그림인데, ‘바보예수’를 그린 거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려 아버지 아버지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는 거예요~~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인간적으로 볼때는 예수님이 바보라는 거죠~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며 메달리셨다니까요~~
이분이 그 은혜를 받고 그린 그림이에요.
우리같으면 절대로 안메달리지~~~~
하나님 아들인데 어떻게 메달려요~~~
제가 보면서 ‘그렇지 바보지~~예수님이 바보니까 저렇게 메달릴수 있으셨지~~~’
인간들은 절대로 못해요~~~
여러분은 그런 바보예수가 좋다고 따라가고 계시고~~~
여러분도 너무 똑똑하면 절대로 못따라가요~~~
그런데 허수룩하고 바보같은데가 있으니까 따라가지~~~~
아니 신랑 남편이 바보인데 신부가 바보여야지 너무 똑똑하며 어떡해~~~
여러분이 바보가 되었으니 따라가지~~~
오늘 와이프를 보니까 옷을 바꿔 입어서 다시 입고 또 다시 입고 여러번 그랬어요.
그런데 와이프는 아무 걱정이 없어요~~해피해요~~~~
그런 세상이 또 있더라고~~~ㅎ
세상에서는 암걸리고 고통받고, 근심걱정하는데,
‘치매세상’에서는 너무 해피해~~~걱정이 없어요~~
옷을 거꾸로 입은들 아무렇지도 않은세상~~~
제가 보면서 ‘오~~저런 세상도 괜찮네~~~’싶었어요~~~~
물론 제가 똘똘하게 도와줘야 해요~~~
밥도 챙겨주고 설겆이도 하고 약도 am pm거를 다 챙겨줘야 해요~
그렇지만 치매세상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어요~~~~그런세상~~~~
그냥 똑똑한 나만 고생이야~~~~~~ㅎ
(형제자매들;ㅎ~~~)
그런데 바보예수~~~~
바보예수를 따라가시는 여러분도 바보고~~~
1월1일날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어딨어요~~~~
화요일날 목사님이 하신것중에 픽업한 것인데,
‘여호와 이레’
이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
(형제자매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때 하나님이 수양을 준비하셨을때…)
그래서 거기다가 제단을 쌓아요. 그리고 ‘여호와 이레’라고 했어요.
그러면 ‘여호와 이레’가 뭐예요?
…………
(형제자매들;하나님이 준비하셨다)
뜻은 그렇지만
‘여호와 이레’자체가 뭐예요?
……………
목사님이 저걸 얘기해주시네 싶었어요~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에요.
아브라함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이레’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 이름을 부를때,
“여호와 이레~~~~!”
뜻은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다 라는 거죠.
물론 우리가 아는거지만, 딱 꼬집어서 얘기해 주셔서 좋았어요.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이레’야 라고 하신거죠.
그러면 하나님이 아브라함한테 그 전에 뭐라고 하셨어요?
창22;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래서 눈을 들어보니 수양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고 하셨는데,
경외한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전에도 한적이 있는데~
……………
(포에버; fear God.)
네, Fear~~~
경외한다는 것은 fear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fear God하기까지 하니까, 아들까지 바쳐요.
여러분은 그러실수 있어요?
저는 거기까지 가려면 아직까지 멀었어요~
여러분의 남편, 아이를 하나님한테 바칠수 있으세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니까,
아브라함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첫번째 이름을 부르게 하신 거예요.
‘여호와 이레’가 ‘하나님이 준비하신다’라는 뜻이잖아요.
그걸 더 정확히 얘기하면, 하나님이 준비할거야 라는 거예요.
그냥 준비하신다가 아니라, ‘GOD WILL PROVIDE’예요.
GOD provides가 아니라, will provide예요.
God provides하면 왠지 신학적인 냄세가 아는데, Will provide라고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할거야, 그러니 걱정하지 말어!
그러면 두번째 이름은 뭐예요?
……………
‘여호와 닛시’
그 뜻은 여호와의 깃발.
누구한테 주신 거예요?
……………
모세.
광야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나왔더니 아말렉이 뒤쪽에 처진 자들을 쳤었잖아요.
그래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기고, 내리면 지고~
그래서 돌을 두어 모세가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양쪽에 손을 받치고 있어서 싸움에서 이겼지요.
밑에서는 누가 싸워요?
여호수아가 죽도록 싸우고 있고~~
그러고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뭐라고 하냐면,
이것을 책에 기록하고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가 이말을 외우도록 하게 하라 하셨어요.
그리고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아 닛시’라고 불렀어요.
‘여호와 닛시, 깃발’
이제는 모세에게~~
하나님과 대면하여 알던 모세~~
하나님을 대신해서 기적을 일으키며 이스라엘백성을 끌고 나왔던 모세~
그 모세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가르쳐줘요.
‘여호와 닛시’
내 이름은 여호와 닛시야.
왜 모세가 손을 들어요?
……………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그 손은 하나님을 가르키는 거예요.
제가 그걸 들으면서 ‘그렇지~~~’
엔지니어 마인드로 보니까~그런것도 풀려요..
‘야 하나님을 봐 하나님을 봐~’
전쟁나갈때 깃발꽂으면 와~~하고 나간다니까요~~
예전에 남북전쟁때 영화를 보면 이상한게 있었어요,
저는 전방 장교까지 했으니까 전쟁을 좀 알잖아요~
그런데 그 영화에서는 군악대가 쭉 서 있고 그 앞으로 세줄 정도가 군인들이 서 있어요.
그러면 맨 첫줄은 총을 쏘고 앉아서 다시 장전하고,
첫줄이 앉으면 둘째줄이 빵하고 쏘고 앉아서 장전하고,
그때 셋째줄이 빵하고 쏘고 앉아서 장전하고~~
앞줄에서 장전하다가 적으로부터 총알이 오면 그대로 맞는거죠~~~
군악대도 총알이 들어오면 그대로 맞는거고~~
제가 그것을 보면서 아니 저걸 전쟁이라고하냐~~~싶더라구요~~~~ㅎ
화살도 아니고 총을 쏘는데 그래요~~
그런데 이유가 있어요.
마음을 졸이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당당하게 앞에서 하는 거고...
그래서 목사님이 그 얘기를 하시는데 좋았어요.
여호와 닛시, 깃발~!
모세야 손을 들어~!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어~~~!
우리가 손을 들고 찬양하는데, 다른곳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
그러면 호다에 주신 하나님의 이름은 뭐예요?
…………
‘성령은 눈물이시다~’
호다를 통해 주신 거잖아요~~
성령이 임하시면 자꾸 울어요~
그분이 안오시면 맹숭맹숭한데, 그분이 오시면 물렁물렁해지며 가슴을 쥐어짜요~
그 성령님, 성령의 눈물.
그런데 제가 보기에 하나님의 베스트 이름이 있는것 같아요.
그게 뭘까요?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를 유태인들도 그걸 알까 싶어요..
제가 그랬잖아요, 내가 써야할것 사도요한이 이천년 빨리 태어나서 썼다고~~~~ㅎ
여러분 각자에게도 하나님이 주시는 이름이 있을 거예요.
다솜이에게는 여호와 라파(치료의 하나님)~~!
지지난 주일날에 목사님이 예를 드셨는데 끔찍한게 있었어요,,,
어떤 여자가 가난해서인지 죽을병에 걸렸어요.
그래서 화가를 불러서 죽기전에 자기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하는데,
초상화에 가장 비싼 귀걸이 목걸이 등을 덧붙혀서 그려달라고 부탁했어요.
이 여자는 초상화를 그려서 자기 남편한테 줄거라고 했는데,
왜 그랬다고 했어요?
……………
와이프가 죽고 남편이 다음에 재혼할때 재혼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재혼하려는 여자가 초상화의 와이프가 한 화려한 장신구와 재산을 찾을 거 아녜요~
그런데 찾다가 찾다가 못찾아요~
원래 없는것을 그렸으니까..
결국 아무것도 없는 것을 알고 결혼을 안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는 죽어도 남편이 다시는 결혼못하게 하려고 한거래요~
여자한테 그런게 있다고~~~~ㅎ
영적전쟁에서 자매님들이 이런게 걸려 있어요.
그래서 축사사역할때, ‘맘몬의 영’이 있다 싶으면 거기서부터 풀어가시면 돼요.
맘몬의 영이 있다고 하면 다들 싫어하는데~~
(형제자매들;사치허영의 영~~~ ㅎ, 웅성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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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합마리아 자매님, 간증좀 해보세요~
축사사역할때 김ㅈㅁ자매님의 엄마도 어려웠고, 옥합마리아 자매님도 안나와서 아주 어려웠어요.
하도 귀신이 안나와서 망치 가지고 와라~손가락내라~막 그랬던게 기억이 나~~~
여러분 사역하실때 이런 자매님같은 경우가 더 힘들어요~
아주 잘믿는것 같은데 꿈쩍을 안하고 안나와~~~
옥합마리아;두번이나 사역 실패하고 귀신이 안나왔었어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귀신이 저절로 술술술 얘기하는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할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형제님이 저 사역하시는데 자꾸 웃기는 거예요~~
제 속에서 막 웃기는 거예요~ 픽~하고 웃어요~
귀신이 튀어나와서 픽픽 웃고~
말도 퍽퍽 놓고~~태도가 불량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는 이게 왜 이러지~~하는데 귀신은 피식 웃고~그랬어요.
그전날에 3일 금식하면서 마지막날에는 이번에는 꼭 귀신 나가야 한다고 하루종일 기도했어요.
그래서 나가기는 했어요…
그리고 분노가 확실히 나갔어요~
세번째 사역에서 분노의 영이 나왔는데, 정말 화가 안났어요.
예를들어 환자를 만나러 한참을 운전해서 갔는데, 환자가 없어요~~~
그런데도 화가 안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분노의 영이 진짜 나갔구나 하고 알겠더라고요~
아뭏튼 여호수아 형제님이 나때문에 힘들었어~~~^^
자, 일단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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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친구의 전화번호는 없지만 편지를 쓸 거예요.
그때 너가 아기를 가질 수 있다는 걸 아무도 안 믿었지만,
내 친구들,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너를 위해서 기도했다고 리마인드 시켜줄 거예요.
우리에게는 당연한 거라고~~ " 아멘~~
그 당시 우리가 그 친구가 아기를 갖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던
기억이 나요~~
주변 사람들이, 목사인 아빠도 아기를 갖는 건 포기하라고
입양을 생각하라고 하셨다니 얼마나 슬펐을까요
그러나 다솜이가 그런 저주의 말을 듣지 말라고 했고
우리도 축사가 되고나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다들 강해져서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셨지요~~
잊고 있었는데 다솜이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놀라운 복을 받네요~~!!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딸로 만들어 주셨으니
살아있는 믿음이 역사함을 보니 너무 기쁘네요~~
이렇게 예수 믿는 맛을 보게 하시니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