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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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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호다 (마가다락방 기도모임 나눔) 첫사역때의 간증들/ 기쁘다 구주 오셨어요? 양아들을 살리기위해 독생자를 보내야만했던 하늘애비의 마음이 어땠을까요?(1월1일2026par
foreverthanks* 추천 0 조회 225 26.01.05 11: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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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8 15:08

    첫댓글 " 친구의 전화번호는 없지만 편지를 쓸 거예요.

    그때 너가 아기를 가질 수 있다는 걸 아무도 안 믿었지만,

    내 친구들, 하나님의 아들딸들은 너를 위해서 기도했다고 리마인드 시켜줄 거예요.

    우리에게는 당연한 거라고~~ " 아멘~~


    그 당시 우리가 그 친구가 아기를 갖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던
    기억이 나요~~

    주변 사람들이, 목사인 아빠도 아기를 갖는 건 포기하라고
    입양을 생각하라고 하셨다니 얼마나 슬펐을까요

    그러나 다솜이가 그런 저주의 말을 듣지 말라고 했고
    우리도 축사가 되고나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다들 강해져서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셨지요~~

    잊고 있었는데 다솜이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놀라운 복을 받네요~~!!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딸로 만들어 주셨으니
    살아있는 믿음이 역사함을 보니 너무 기쁘네요~~

    이렇게 예수 믿는 맛을 보게 하시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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