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 days a skeptic이라는 게임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그게임을 소개하려면 먼저 이게임을 소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5 Days a Stranger - 2003년작.
이 시리즈의 원조격인 게임. 모든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날 한 저택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이 저택의 귀중품을 훔치기 위해 몰래 잠입한 Trilby(이하 트릴비) .. 여기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저택에 들어온 트릴비는 곧 이 저택에 자신 말고도 다른 사람이 있으며 이 저택에 갇혀 나가지 못 하는 것을 발견한다. 도대체 왜 저택은 이들은 가두고 있으며 어떠한 초자연적인 힘이 이들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걸까??
위 그림과 차이점이 보이는가? 가운데 초상화가 변하였다!!
시작하자마자 이 게임은 주인공을 저택에 가두어둔다. 그리고 이 밀폐된 공간에서 한 명 한 명 죽어나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범인은 존재하지 않는 상황.. 도대체 누가 이들을 죽였단 말인가!!!??? 이 미스테리를 하나하나 풀면서 밝혀지는 비밀.. 정말 이 게임을 한 번에 엔딩까지 보게 된 원동력은 몰입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스토리에 있을 것이다.

모든 일의 원흉은 이 사진에...
7 Days a Skeptic - 2004년작
그로부터 400년후. 우주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시체로 미친짓(?)을 하거나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장면을 보면서 소름이 끼친 건 나 하나뿐이었을까??
이 번 작품에서는 전작에서 400년 후 우주선에 이상한 화물이 들어오면서부터 시작한다. 이 이상한 화물을 열면서부터 발생하는 살인사건. 전작을 플레이 해 본 유저라면 대충 짐작이 가겠지만. 이 번에는 좀 더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등장한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걸어다니면서 살인을 하거나 어떤 사람은 미쳐서
죽은 선장이 살아서 돌아다닌다!!?? 심지어 살인까지??
이 장면을 보면서 정말 할 말을 잃었다. 2D 그래픽이지만 정말 소름끼친다.
이 모든 사건이 우주선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특히나 충격적이다. 정말 완벽히 밀폐되어 어딘가 도망갈 곳이라고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우주선.. 이 안 같혀서 살인사건을 경험한다는 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직한 일이다.
첫댓글 우주라;; 하;; 밀폐된 곳에서 살인 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호러몰로 딱이군요;;
이거 루리웹이서 전스리즈 연재되는거봤는데 정말 -_-b (트릴비는 무적이다)
밀폐된 우주선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보자마자 에일리언1 생각낫다;;;
이겜 마지막에 주인공이 우주경찰에게 체포됩니다
아아 명작이였죠 트릴비 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