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역으로 크랙형이 더욱 각광받은거라고 생각해요. 현대축구에서 활동량,압박,수비가담,전술이해도 이런게 제일 중요한건 맞는데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선수에게 기본 이상으로 요구되고, 실제로 그렇게 능력을 갖추어 가다보니 비슷한 성향의 선수들 가운데 좀 더 지능이 뛰어나고, 활동량이 좋은 선수보다는 그런 선수들과는 차별화되는 개인의 능력으로 상대의 압박을 뚫어내고 수비를 깨부술 수 있는 크랙형 선수들에게 주목도가 올라가고 몸값이 상승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메날두 이하.. 로베리나 베일, 네이마르 로이스 아자르 수아레스 등등. 언론과 팬들의 주목은 결국 이런선수들에게 과거에비해 더욱 쏠리고 있죠.
첫댓글 그래도 스타 선수는 항상 있을겁니다.. 스토리를 만들어서라도 스타가 탄생되겠죠.. ㅋㅋ 결국 축구를하는건 선수니까요
스타 플레이어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예전에 그 만큼의 스타성은 되려 감독쪽으로 옮겨갈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지성 선수도 맨유에서 롱런 할수 있었던건 멀티 플레이어였다는 이점이 크죠 점점 축구가 자기 포지션에서 잘한다고(월클 제외) 살아남기가 힘들어짐..
예 점점 감독,전술싸움이 될거같네요. 선수가 이제 혼자 뭔가 해주길 기대하기보다 전술 그대로 해주길 더 바라는..
최전방에서부터 최후방까지 내려와서 플레이 해주는 루축!
멀티플레이어들이 더 늘어나긴하나 화룡정점을 찍는건 스타플레이어들이죠 ㅎㅎ
그래서 역으로 크랙형이 더욱 각광받은거라고 생각해요. 현대축구에서 활동량,압박,수비가담,전술이해도 이런게 제일 중요한건 맞는데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선수에게 기본 이상으로 요구되고, 실제로 그렇게 능력을 갖추어 가다보니 비슷한 성향의 선수들 가운데 좀 더 지능이 뛰어나고, 활동량이 좋은 선수보다는 그런 선수들과는 차별화되는 개인의 능력으로 상대의 압박을 뚫어내고 수비를 깨부술 수 있는 크랙형 선수들에게 주목도가 올라가고 몸값이 상승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메날두 이하.. 로베리나 베일, 네이마르 로이스 아자르 수아레스 등등. 언론과 팬들의 주목은 결국 이런선수들에게 과거에비해 더욱 쏠리고 있죠.
만능형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하는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