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니 맛있나?
1. 유로텔

이건 앞에 나와서 마사지 받으라고 홍보 돌리는 마사지사한테 양해 구하고 찍었음(블로그에 올릴거라고 하니까 포즈취해줌)
나중에 저 리사라는 마사지사한테 받았음
불만족함
내가 받은 건 스웨디쉬(오일마사지)인데 350페소면 고작 7천원에 받는다는 거잖아 근데 그냥 7천원짜리 마사지였어 만족스럽지 못해서 받고 바로 나갔어
근데 접근성이 좋으니까 화이트비치 돌아다니다가 슥 들어가서 잠깐 받기 좋아
정찰제라 흥정 안 해도 된다는 장점이 더 있네
베드에서 사람 머리냄새 같은 꼬리함이 나서 같이 간 친구는 역겨워했고 나는 안 났는지 못 맡은건지 모르겠지만 냄새로 불만족을 매길 생각 없어
1일 1마사지 하느라 웬만한덴 다 가봤는데 제일 나은 건 빅토르 오르테가
2. 빅토르 오르테가
시아추(지압 마사지)가 좀 시원했어
1시간 시아추 500페소
1시간 스웨디쉬(오일마사지) 350페소
이렇게 있는데 콤보(반반)로 받을걸 후회했음 흑흑... 잘하시더라 체구는 딱 필리피노 그 작은 체구인데 어쩜 손가락 힘이 힘이 이야.....
처음으로 마사지 받으면서 살살해달라 부탁한 곳임
메인로드로 빠져나오고 디몰에서 스테이션1로 걸어가면 나와
근데 난 숙소가 멀디멀어서 트라이시클 타고 감
여기서 다른 것도 받아보고 싶었는데 아까워
발마사지도 잘한다더라
3. 무명

다른 여시글 보고 갔던 여기! 화이트비치에 있어서 바로 찾아갈 수 있어 나도 이름 모르고 그냥 사진만 보고 들어갔거든
여기서 스톤마사지 받았는데 2시간에 2000페소(42,000원)를 부르는거야
1400(28,000원)으로 깎고 걍 받았어
1200(24,000원)부를걸 하다가 노곤노곤해지니까 팁줬다 생각하고 잘 받고 나왔어
아침에 갔는데 막 시끄럽고 환하고 공사소리 들려서 릴랙스가 안되는거야
마사지샵에서 보통 틀어주는 잠오는 노래 듣고 싶다고 하니까 자기가 직접 핸드폰으로 파도소리 틀어주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격해서 팁 따로 챙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바스톤 받으려 하다가 코리안 프라이스가 있다고 말하던 삐끼동생 덕분에 걸렀음
처음 받아봤는데 에어콘으로 서늘하고 으슬으슬한 몸에 뜨끈한 돌로 묵직허게 지져주니 황홀하기 그지없다
4. 이름 없음(내가 모르는게 아니라 진짜 없음)
술먹고 길 걷다 말거는 삐끼 하나 조져서 감
무슨 말이냐면 내가 보라카이 도착하고 처음으로 돈 쓴데에서 바가지를 3배로 받아처뜯겼거든
돈만 뜯기면 상관없는데 내가 설명해달라고 따지니까 즈그 친구들 불러내니 한마디씩 하면서 내쪽으로 슬금슬금 다가오더라
나 둘러싸서 다구리 치려고ㅋㅋㅋㅋㅋㅋㅋ 와 존나 대낮인데 총맞을까봐 뜯겼잖아 보라카이 도착하자마자;
기분 잡쳐서 한놈만 걸려라 심보였는데 말거는 마사지 삐끼 있길래 존나 족쳐서 1인 700페소 부르던 마사지 2인 600페소로 깎음ㅋㅋㅋㅋ 걔한텐 미안한데 술취하고 속상해서 눈에 뵈이는게 없었다
그렇게 해서 낯선 곳으로 갔는데 역시나 별로였음
여시들은 적어도 번듯한 가게 있는 곳에서 해라
호핑은 별 거 안 했는데도 8일간 넘나 재미났음
이따 글 또 쓸게
첫댓글 첫 문단에
리사 마사지사한테 받았음
이러고 바로 불만족함 쓴게 뭔가 웃곀ㅋㅋㅋㅋㅋㅋㅋ혼자 터졌다 글잘봤어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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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아니 이건 좀
444444
55 블로그에 올린다고 해서 포즈 취해준거니까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미방이나 약간 모자이크 하는게 나을것같긴 하다ㅜㅜ
나는 야수라기 마사지 추천! 거기가 젤 좋았어ㅠ
나 몇년전에 빅토르가서 받았는데 남자인데 성전환받기전에 얘가 해줬거든?? 나한테 이사람이 해줘도 되냐고 해서 오케이해서 받았는데 존나시원하더라 진짜ㅋㅋ난 빅토르완전 만족해서 4박 5일 내내 가서 받았어 존짱!!!
난 foot zeez가 제일 좋드라 디몰에 있는데 지금까지 동남아 받아본데중에 젤조아씀 발마사지 전문이라 오져 근데 전체마사지는 별로였음ㅋㅋㅋ
222... 여기존좋
5555 여기 존좋이야 매일 한번씩 갔어
근데 쇼파에 상체 기대서 받자나 잘받고있는데 갑자기 벌레 내몸으로 기어가서 개식겁함 ㅠㅠㅠㅠ 어두워서 무슨벌렌진 모르겠었어 벌레 극혐하ㄴ사람은 조심해ㅠㅠㅠ
나는 야수라기 추천!!!!!!
아니말이 너무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만족함도 웃겼고 2인으로 깎은것도 대박이다 ㅠㅠㅠ 저 미친놈들한테 데인건 큰일날뻔했지만 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2.06 00:5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흑흑
⭐️⭐️⭐️⭐️⭐️1 유로텔 이거 헤난바로앞에있는 지하지? 저기절대가면안돼 여시는 다행히.별일없었나보다 우리 회사단체로 놀러가서 자유시간에 남여 5명 다같이 한방에서 커튼치고 마사지받았는데 호모같이 생긴 남자가 남직원 마사지해주다 입으로 몰래 꼬츄빨더래 하지말라니까 칼들이대면서 돈달랬어 지갑에있는 돈 다주고 먼저 뛰쳐나왔대 저사진보니까 가슴이 철렁해서.두서없이 급하게 댓글달아 절대가지마 특히 밤이나 새벽에가면 분위기 진짜 무서워
아니 몰래 어떻게 빨아?말이안되는데? 안가긴해야겠다..
맞아 친해진 삐끼한테 들었는데 트젠이 여자인척 하고 빨아주겠다면서 골목으로 데려가서 걍 길거리인데도 하는데 남관광객이 싫다 하면 바로 배에 칼빵 놓고 튀어버린다더라 현지애가 말해준거임
@어쩌라고쿵야 마사지하다가 갑자기팬티 화내리고 입에다 넣더래 하지말라고 미니까 들고잇던 수건밑에서 칼.바로빼더니 목에 가져다대더래 조용히하라고
제발지우지말아줘,,, 보라카이갈고야 고마워여시 댓글도 많이달렷음좋겟다
보라카이 마사지= 닥 망고스파
망고스파존좋
망고스파 보라스파 진짜 강추
빅토르오르테가 나는 4년전에 갔었는데 나도 여기가 제일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