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삼 (Sung Sam Park)
1949년~
1973년 중앙대 졸업 후 프랑스 파리로 유학
텃세심한 몽마르트 거리와 노트르담 사원 옆에서 끼니를 걱정할 정도의 생활을 하며 그림을 그렸다.
또한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위해 파리에 있는 그량슈미에르 미술학교에서 공부도 했다.
그는 작품을 팔아서 생활고를 이기기위해 10년동안 파리,카사블랑카,스페인,지브랄티,마라카,
글리우드,베니스,그리스,독일의 하이델베르그,두바이등지에서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다.
1984년 88 올림픽을 위한 미술 대회를 위해 잠시 한국에 오게 되는데
2000 명이 넘는 응모자 중 금상을 수상하게 되고, 올림픽이 끝난 후 그의 그림은 현대그룹에 의해 구매되었고
그의 작품은 현대그룹사옥에 전시되어 있다.
1986년 다시 유럽으로 돌아가 프랑스, 그리스, 키프로스 등 지중해 연안에서 그림을 그렸고,
키프로스 대통령의 영부인 초상화를 그린 것이 계기가되어, 그의 이 작품과 다른 작품 5점이 지금도 대통령 궁에 전시되어 있다.
유럽에서 기반을 잡고 내공이 쌓여 1994년 자비로 뉴욕 아트엑스포에 부스를 렌트해서 작품을 출품해
전량 판매가 되는 계기로 당시 미국의 5대 거대 미술상인 soho edition 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1996년 03월 뉴욕 아트 엑스포(New York Art Expo)에서 처음 전시회를 가졌다.
1998년 03월 그의 첫번째 한정작품이 '소호 에디션'에서 출간되며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일본 ,유럽등 350여개 화랑에서 작품이 전시되어 판매도 되고 있다.
이제는 가난의 걱정 없이 그림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화가가 되어
미국내 유명 갤러리의 개인초대전에만 매년 10회 이상 응하고 있다.

















































미국 5대 그림판매 전문회사 soho edition
한국인 유일 소속작가
그림에 대한 개념이 안 보여서 그런 것 같아. 이미 오래전부터 보이는대로 그리는 것 외에 본질에 대한 고차원적인 걸 요구하는터라 상대적으로 약해보인달까ㅠㅠ 근데 정말로 이젠 풍경이나 인물 같이 사진으로 대신할 수 있는 걸 그린다고 하면 예술의 수준을 높게 보지 않는 듯 해ㅠㅠ
난미알못인데 그냥 색감도예쁘고 보니까 기분좋아지고 그러는데!
2 나두!
퍼즐 그림 같애 막 5000피스짜리..
그림경매는 알만큼 아는데.. 외국에서 제일잘나간다니... 금시초문
피포페인팅가타
몇개 맘에 드네
와ㅠㅠ
진짜 예쁘다
실제같아 느낌좋다
진짜 그림 대박이다...사진같고 실물느낌나서 여행온 기분이야ㅠㅠㅠ
색감 내스타일
색감이랑 배경이 너무 예쁘다..
1000피스 퍼즐에사 많이 본듯한 따뜻한 너낌의 그림..!집에 하나 걸어두고싶다
피포페인팅할때 많이본거같은느낌..! 넘예;;
진짜 아름답다
와 이쁘다
지리누
딱봐도 그림이쁜데 ㅠㅠ 스타일이 아니면 아닌거지 악플까지 달긴 그르타.
넘 이뻐 몇개 저장함..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