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영의 세계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영화의 세계다
우리는 문자로 이렇게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나라를 얼핏 맛본 사람들은 그 의미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 6000년 전에 물질의 세계를 창조하셨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세상이다
흔히 우리는 현재 보이는 세상은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세계로 인식한다
하지만 물질의 세계는 시간에 따라 열화되기 때문에 영원하지 않으며 공간에 제한을 받는다
반면 영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꿈꾸는 것처럼 비현실적인 세계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 반대다
영의 세계가 더 실제적이고 더 분명한 세계다
우리가 꿈을 꾸고 일어나면 부분적으로만 기억나고 그 느낌과 기억이 어렴풋하게 남는다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비교하면 꿈꾸는 것이 육의 세계이고 꿈에서 깨어난 세계가 영의 세계와 같다
육의 세계가 그림자라면 영의 세계는 우리의 실제적인 모습이다
사람은 오감( five senses, 五感)으로 세상을 본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이다
그러나 영의 세계에서는 직관과 영감, 말을 하지 않고도 대화가 가능한 소통력 같은 새로운 감각들이 추가될 것이다
그러므로 천국은 더 천국답게 느껴지고 지옥은 더 고통스럽다
천국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까!
- 영광스럽다
- 상쾌하다
- 행복감으로 충만하다
- 기분 좋다
이런 느낌에 수백 배를 곱하면 가능할까
깊은 기쁨의 바다에 풍덩 빠진 것과 같다
그 세상에 1초만 있었더라도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그 신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지옥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 무섭다
- 비참하다
- 고통스럽다
- 절망감만 가득하다
이런 느낌에 수백 배를 곱해도 지옥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영원이란 단어가 그들을 더 절망의 절벽으로 이끌고 죽음을 반복한다
지옥을 몇 초만 경험해도 며칠 동안 악몽에 시달릴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장소가 천국이고 하나님이 없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았으니 하나님이 없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1차원 공간은 직선이다
좌우로만 움직이는데 그 세계만 이해할 수 있다는 의미다
2차원 공간은 평면이다
앞뒤, 좌우로 움직일 수 있지만 입체의 세계는 경험할 수 없다
3차원 공간은 입체 공간으로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이다
3차원 공간은 앞뒤, 좌우, 위아래의 3가지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4차원 공간은 우리가 실제로 가 보질 않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우리의 경험이 3차원 공간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이론가들은 3차원 공간에 시간을 추가하면 4차원의 세계가 된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영의 세계를 4차원으로 비유한다면 그곳에는 오히려 시간이 부재하다
대신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다
공간적으로 수직선 4개가 서로 직교하는 공간인데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동시에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개의 세계가 중첩되어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3차원의 존재이고 천사들은 4차원의 존재들이다
우리가 만약 육과 영의 두 세계를 동시에 볼 수 있다면
수없이 많은 귀신들과 천사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방금 죽은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나와 천국이나 지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의 육신이 사망하여 영혼의 상태가 되거나 부활체가 되면 그들도 4차원의 존재가 된다
4차원의 존재는 3차원의 시간, 공간,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공간과 물질을 통과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문이 잠긴 집에 갑자기 나타나실 수 있었다
4차원의 존재의 밀도가 3차원의 물질의 밀도보다 크기 때문이다
차원이 낮을수록 열등한 존재이고 부분적으로 세계를 인식한다
차원이 높아질수록 우월한 존재이며 전체적으로 세계를 인식한다
부활한 사람은 4차원의 존재로 승격되어 천사와 동등해진다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사람이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사람의 존재는 천국과 지옥의 거처를 선택하는 삶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이는 물질세계의 행복과 부를 축적하는 목적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강요하지 않으며 지옥 대신에 천국을 침노할 선택권을 주신다
세상에 보화를 쌓고 세상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천국에서 멀어진다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간다
우리의 세부적인 모든 삶은 천국과 지옥을 위해 연결되고 통합되어 거처를 정한다
에덴동산에서는 먹을 수 있는 열매가 대부분이고 먹을 수 없는 선악과는 딱 하나였다
하지만 최초의 사람은 금지된 그 한 가지를 탐했다
에덴에서 추방된 인류는 멸망으로 이끄는 먹을 수 없는 과일들이 대부분이고
생명으로 이끄는 것은 딱 하나, 성경뿐이다
그러니 좁은 길, 좁은 문이다
육의 열매를 탐하고 그것은 목적으로 사는 사람은 지옥을 거처로 삼을 것이다
영의 열매를 구하고 그것을 위해 사는 사람은 천국을 거처로 삼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넓고 쉬운 길을 원하지만 하늘에 영구한 집은 추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간다
미련한 처녀들도, 한 달란트를 받은 무익한 종도, 선행을 하지 않은 염소들도 모두 공통적으로 주여 주여 했지만 타협하였고 마음을 주님께 드리지 않았다
신실한 신자들이라도 인생의 교과서 성경대로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추구했던 신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어느 한쪽만을 선택할 수 있다
중립은 적의 진영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세상은 임시 숙소에 불과하다
그러니 우리가 천국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삶인가를 알 수 있다
주님께서 성육신으로 오셔서 전해준 주제가 하나님의 나라였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다
지옥만은 어떤 일이 있어도 피하라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에서 죄와 우상을 제거하고 거룩한 전쟁을 수행하여야 하며
주님의 지시에 따라 신중하게 살아가야 한다
우리의 시간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비하면 한순간에 불과하다
이 위대한 시간에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계획한 모든 일을 행할 수 있도록 주의 완전한 영광이 우리를 통해 부어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단지 이런 이유로 여기에 왔고, 우리의 전 생애의 여정은 이 계절과 이 시대를 준비했다
주님의 날을 위해 이 일을 완성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우리를 선택하셨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 준비되고 키워오셨다
우리는 어느 시즌보다 오래 기다렸고 오래 인내한 만큼 기쁨의 파이도 커질 것이다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글쓴이:카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