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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자연심리상담연구소 원문보기 글쓴이: 자연
어제는 꽃을 한아름 샀습니다. 작년 이맘 때 핑크 안개를 저 바구니에 꽂았으니, 올해도 제철이라 얼릉 저 이쁜 아이들을 데려왔답니다.
참 이쁘지요.....
어제부터 자주 눈에 띄고, 곳곳에 보이는 카아네이션, 저는 드릴 분이 아무도 안계십니다.
대신 제가 어제 꿈에님으로부터 받았답니다. 그것도 기분이 새롭고 좋던데요.
우리가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말, 묻어 둔 고마움, 그런 이야기들을 나눠 보고 싶습니다.
'이야기 들어 주는 여자' 에서 부모님께 진정으로 드리고 싶은 것을 드릴까요?
사진은 맘보님께서 스터디 시간, 스맛폰으로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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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_._) 많이 마니 뵙고싶네요...
운정씨 오랫만이에요. 제 카페도 놀러와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위의 카페랍니다. 원예이야기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