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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휴식 후~)
다솜이가 무엇을 물어보냐면,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때의 감격과 지금이 감격이 어떠냐고 하는데,
처음때와 지금의 감격은 달라요.
처음에는 정신없었어요~~
사도바울이 처음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는 말씀이 들어왔는데,
그렇게 예수님을 만나고나서 3년반정도 광야에 나갔다 와서는
말씀이 들어가면서, 얻어맞아가면서, 감옥에 들어가면서, 말씀을 전해요.
그런데 그 영의 깊이는 끄떡도 안하는 거예요.
저는 처음에 만나고 너무 기뻐서 다할수 있을것 같았지만,
영적세계는 그게 다 아니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라고 하셨어요.
지금은 깊어져서 나는 갈데가 없어요~
누가 뭐라 해도 이 길밖에 없어요~
O목사님이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대개 성령받고 6개월이면 소멸되는데 저는 아직도 그러냐고..
그때가 성령받고 약 2년반 정도 되었을때거든요~
처음에 그 소리가 무슨 소리인지 몰랐어요~
그런데 주위를 보니까 다들 성령받았다고 처음에는 날뛰더니
나중에는 저렇게 시들어지는구나 하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저는 지금은 처음때의 감격은 아니지만 이길로 쭉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처음의 감격이 어떠했는지 간증을 해보시라는 거고요.
다솜; Are you happy now~?
여호수아; I am happy~~~갈데도 없어~~~
다솜; 어쩔수가 없지~
여호수아;어쩔수가 없지~~~ㅎ~~~
달라요~ 처음에가 좋았는데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으면, NO WAY~~~~~~ㅎㅎ
지금이 더 좋은 거예요~~
그때의 감격은 맛보라고 주신 거예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나면 이래~~~
그 다음에는 사도바울처럼 뻥차서 네가 맛본거 사람들한테 증거해~
그동안 힘든것도 있지만 사람을 보내주시어 기쁨도 주시고 그러면서 이길을 가는거예요.
가면서 험한길인줄도 알지만 너무 좋아요~~~
찾았는데 썅 이길로 가뻐리는 거예요~~~
다 떼어놓고 가는거죠~~~
(새로오신 L자매님을 보시며)
먼저 가신 남편은 얼마나 좋겠어요~~세상걱정 안해도 되고~~
우리는 죽지 못해서 살지,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살아~~~
먼저 간 사람이 좋지~~~~~
여러분도 내 나이까지 와보세요~
내일도 똑같은 일이에요~오히려 암이나 치매가 도사리고 있지~~~ㅎ
그렇다고 예수를 아직 못만났으면 만날 소망이라도 품고 살겠지만,
나는 이미 만나고 맛보고 이길을 왔기에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자, 죠 형제님의 간증을 들어보지요~
죠; 제가 처음 사역받았던게 Appletree 유치원에 있었을때인데,
캐나다에서 오신 자매님도 계시고 했어요.
처음 호다에 왔을때가 세미나할때였는데, 이상하지도 않고 틀린얘기가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금식들어가라고 해서 3일 금식하고 책도 읽으라고 해서 읽고,
그리고 토요일날 사역을 받았어요.
새성전기둥 형제님이 사역자이셨는데, 귀신이 저절로 막 나오는줄 알았어요.
저는 배고프고 지쳐있는 상태고~ 어떻게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중에는 머리속에 떠오르는게 있으면 입으로 뱉으라고 하기는 하는데...
그러면서 반응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었어요.
맨 처음에 ‘잘못된 책임감의 영’을 불렀는데,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 끼치면서 부르르 떨더라고요~
막 떨면서 열받아 하고, 씩씩 거리면서 썅욕을 하는 거예요~~~
제가 원래 예의를 중요시 여기는데 썅욕을 하니까~~~~ㅎ
그러면서 그 귀신이 내가 없으면 다 죽었다 다 살려놨더니 어쩌고 저쩌고 반말을 던져가며 하더라고요.
만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반말할건 아니잖아요~~~^^;
그때 생명수강가 자매님도 계셨어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귀신인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 입이 막 마음대로 움직인건 아니었고요..
사역받고나서 2가지가 있었어요.
그 당시에 제가 회사6층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좀 떨어진 건물 옥상에서 누가 떨어져서 자살한 거예요.
제가 가다가 우연히 그곳을 쳐다보다가 그 사람이 죽었을법한 곳을 보게 되면서 소름이 확 끼치는 거예요.
그리고 자꾸 내 의도와 다른 생각들이 불쑥불쑥 나오고~~
‘죽을거다’같은 생각들..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한테 얘기를 했더니 죽음의 영이라고 하셨고, 떠나가라고 기도했어요.
그러고 없어졌어요.
그걸 통해 영전전쟁을 좀 알게 되었어요.
두번째는 사역받고 첫주일날 교회에 갔어요.
원래 제가 교회는 안빠지더라도 늘 맨뒤 코너에 앉았었거든요~
한주도 안빠지지만 앉는 위치는 딱 거기였어요~^^;
사역받고 다음날 예배때 찬양을 부르는데 실제로 하늘이 열리는게 보였어요~
하늘이 열리면서 빛이 내려오고..그러면서 눈물이 글썽글썽하고..
원래 눈물도 없는데 눈물이 글썽글썽하면서 예배를 보고~~~~
그러면서 시작이 되었어요.
이상입니다!
옥합마리아;오자마자 사역했네~
죠;네, 오자마자 바로 하게 되었어요.
디모데;저는 2008년 12월15일에 처음 왔어요.
처음에 온 이유가 이사야 자매님(와이프)이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로
목과 허리 디스크 문제로 고생을 많이 했어요.
계속 기도하는 가운데 미국에 와서 정형외과, 한의원, 카이로프레틱, Acupressure 등에 다녀도 안나아요.
받을때만 잠깐 좋았다가 다시 또 안좋아지고~
그래서 잘때도 아프면 다리가 저리고 하니까 주물러야 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하루는 제가 병원오피스에서 손기철 장로님 태입과 김종필 목사님 CD를 듣고 있었어요.
그때 그분들이 치유사역을 하실때인데,
그때 한국 파숫군 형제님이 제 친구라 미국에 왔다가 제 오피스에 들른 거예요.
그때 제가 그런 설교를 듣고 있는 것을 보더니,
S에 교회에 고00(여호수아)형제님이 있는데,
그분이 치유기도를 잘하시니까 한번 가봐라 라고 했어요.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언제 모이냐고 하니까 월요일날 모인대요.
그래서 2008년 12월15일날 처음으로 이사야 자매님과 함께 와본 거예요.
그런데 S교회에 처음 왔는데,
이상하게 불을 다 꺼놓고 후레시불 하나 켜놓고 막 얘기하고 계시더라고요~
아니, 교회가 이렇게 큰대 불이 아까워서 그러나~~싶으면서 이상하더라구요~ㅎ
범죄하는것도 아니고 뭐가 무서워서 불 다 꺼놓고 후레시 켜놓고 저러다 싶었어요~~ㅎ
(형제자매들;ㅎ~~~~~~~~~)
처음 느낌은 그랬어요, 이곳은 참 이상한 곳이구나~~~~ㅎ
사람들은 다 앉아 있고 형제님은 앞에 안자서 (머리에) 후레쉬하나 켜놓고 뭘 보면서 얘기하시고~~
하옇튼 그날 처음 갔는데, 가자마자 방언을 받으래요~
아니 방언을 기도하다가 받는건데, 그냥 막 주시겠다고 하니까 또 이상했어요~~^^;
일단 방언을 받기로 하고, 저는 사도바울 자매님이 해주시고,
와이프(이사야)는 세례요한 사모님이 해주셨어요.
저는 1,2분만에 나오고 와이프는 약 10분 정도 걸렸는데,
‘아니,방언이 어떻게 이렇게 해서 나오지~~’하며 너무 신기했어요~
갈때도 잊어버리지 않게 방언을 계속 연습하라고 해서 갈때도 막 하면서 가고,
샌디에고 오피스에 갈때도 약 3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때도 잊어버릴까봐
계~~~~~~속 방언하면서 다니고~~~ㅎ
(형제자매들;ㅎ~~)
그렇게 계속 하니까 안까먹고 되더라고요~~~~ㅎ
그리고 2주 후에 한국의 세례요한 자매님이 오셔서 긴급 사역을 받는데,
오마이갓~~~~~~~~~~~
‘라면귀신’부터 시작해서 ‘남자가 되고 싶은 영’들이 나오는데~~~
사역중에 이 자매님이 일어나서 막 춤을 추면서 하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헠! 또 이건 뭐지~~~~~~~~~~~’싶었어요~~~ㅎ
생전 처음 보는 광경들이라~~~~~~ㅎ
(형제자매들;ㅎ~~~~~~~~)
여호수아 형제님이 자매님에게 뭐라고 하면,
이 자매님은 바로 몸이 반응하고 말도 너무 잘하고~~~~
바로 옆에 제가 있었는데 사역하면 이렇게도 되는구나 하며 진짜 신기했어요.
그리고 그 당시에 은0교회에 다니던 어떤 집사님이 계셨는데,
기도를 하는데 계속 뺑뻉 돌면서 하시더라구요~
아니 앉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무당 굿하듯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하니까~~
이햐~~~이분은 이상하게 기도하시네~~~~~싶었어요~~ㅎ
(형제자매들;ㅎ~~~~~)
그때 당시에 제가 갖고 있던 신앙의 사고방식들이 깨지고~
새로운 것들로 경험하고~
방언도 받고~ 세례요한 사역도 보고 그랬어요.
또 사역을 빨리 받으래요~
저는 1월27일날 사역을 받았고,
와이프는 긴급사역이라고 해서 12월30일날 바로 해주셨어요.
교회가 연말이라 방이 없어서 막 돌아다니다가 방을 찾아 했는데,
그때 세례요한 자매님이 울면서 사역이 방해가 되어 못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시 정식사역을 샤론의향기 자매님 집에서 하기로 했는데,
저는 1월27일, 와이프는 1월30일로 잡아주셨어요.
그래서 1월27일날 샤론의 향기 자매님 집에서 사역을 했는데,
저는 전혀 반응을 안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그 주에 와이프가 사역하기로 한날 새벽에
샌디에고에서 대학을 다니던 다솜이에대해 전화가 온거예요.
다솜이 친구들이 뉴욕에 있는 조카 윤희한테 전화를 해서
다시 윤희가 저희한테 전화를 한거죠.
다솜이가 이상하니 빨리 내려가봐야 한다고..
그날은 다솜 엄마가 사역받는 날이기도 한데 부랴부랴 아침에 샌디에고로 내려갔어요.
그래서 다솜이를 픽업해서 저녁에 올라오고,
형제님이 다솜이를 보고 괜찮다고 하셨고,
다솜엄마는 저쪽에서 사역을 받고 잘 끝났어요.
그리고 그 뒤로 다솜이도 좋아졌고..
그해 2009년도에 저희가 4기 축사 훈련을 받았잖아요~
서로 돌아가면서 훈련할때 그때 저는 처음으로 반응을 했어요.
와이프가 저를 해주었는데, 저는 귀신이 말로는 안나오고 ‘일중독의 영’을 부르니까,
몸이 반응하면서 웃어요. 정체가 드러난거죠.
직업병으로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일중독의 영을 빼고 나니까 그 다음날부터 어깨가 안아파진 거예요.
그걸 보면서 ‘이야~~이게 진짜구나~~~’하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일중독의 영이라는 쎈놈을 뺴고 이게 사실이구나 했어요.
그 후로도 몇번 더 받았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다솜 엄마가 사역을 받고 그렇게 고생하던 허리가 안아파버린 거예요~~~!
저는 장로교4대째에 자라긴 했지만 성령의 역사, 치유 등에 대해 너무 몰랐던 거죠.
다솜 엄마가 사역받고 통증도 없고 잠도 잘자고 하니까, 이게 실제구나 싶었어요.
물론 손기철 장로님이 하시는것도 보기는 했는데,
제 친구도 손기철 장로님이 하시는 사역의 팀이어서 잘 알고 있었어요.
치유기도로 나은 경우는 그때는 낫는데 또 바로 돌아온대요~
휠체어에 탄 사람이 막 일어나기도 하잖아요~
그렇지만 바로 다시 돌아봐버리고~~
그런데 축사사역은 근본적인 원인을 빼내어버리는 거니까 더 좋은 거죠.
다솜엄마는 죄책감의 영이 허리를 공격하고 있다가 빼내버리니까
아픈것도 없어지고 잠도 잘자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근본 원인을 뺴내는게 축사사역이라는 거죠.
두번째로는 호다에 오고나서 여호수아 형제님이 교회 사역들을 다 내려놓으라고 하시니까~~
그때만해도 제가 6,7개의 사역들을 맡고 있었거든요~~~
‘오 이걸 같이 할수는 없나~’하는 갈등이 있었어요.
결국 다 내려놓았고, 주님께 더 포커스하게 되었어요.
사역하다보면 기쁨도 있고, 특히 선교하다보면 얼마나 많은 기쁨들이 생기나요~
그렇지만 교회 사역하는 가운데 기쁨도 있지만
하나님과 독대하며 만나는 친밀한 시간을 가지기가 힘드니까..
다른 사역들은 쉽게 내려놨는데, 셀목자를 내려놓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그때 약 6가정을 데리고 있었는데, 순원들을 딱 끈고 나오기가 힘들었어요.
사역을 내려놓으면서 주일날 아침에 나와 기도만 하고 있으니까 교회에서 말이 많았어요.
그때 S목사님도 저희에게 뭐라고 하셨고..
그렇지만 나중에 S목사님이 은퇴하시고 다시 오셔서 저희에게 미안하다고
그게 좋은 성령사역이다 라고 하셨어요.
그렇지만 본인은 그때 현역에 있었기 때문에 말릴수 밖에 없었다고 하셨어요.
지금은 사람들도 우리가 교회일을 안하면서도 주일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것이 좋게 보였나봐요,
코로나때 빼고는 거의 17년이니까
그래서 요즘은 가끔 교회에 일찍 나오셔서 기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기도해 달라는 부탁도 받고..
그리고 호다여행간다고 빠지고 그 다음주에 가면, 어디 갔었냐고 바로 물어보기도 하시니까~~~ㅎ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것 같아요.
2025년에는 특별히 다솜이에게 미라클이 일어났고~
보미나는 참 고집스럽게 교회를 안나갔는데, 보이프렌드 만나서 교회를 다시 나가게 해주시고~
정말 2025년은 다솜이와 보미나의 미라클이 제일 큰것 같아요.
(짝짝짝~~)
여호수아; S목사님이 교회를 은퇴하시고 떠나셨다가 몇년 있다가 오셔서
디모데 이사야 두분을 만나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리고 그 목사님이 미워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목사님 나가라고 했던 교회 장로님들..
그거는 절대로 용서 못하시는 거예요~~~
이사야자매님과 디모데 형제님의 경우는 목사님이 나가셔서 성령의 역사를 보고 아시게 된거고,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셨지만, 장로님들은 절~~대로 용서 못하시는 거죠.
그러다가 목사님이 갑자기 소천하셨어요.
집 옆문으로 들어가는 담장에 걸려 넘어지셔서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어제 다솜이한테 처음 들은게 뭐냐면,
우리집 옆문처럼 어른키 높이의 문을 넘어가다가 떨어져서 돌아가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잔디앞에 쳐놓은 낮으막한 펜스를 넘다가 넘어지신 거래요.
별로 높지도 않고 그냥 다리로 건너서 넘어갈수 있는 낮은 펜스.
그런데 넘어진 바닥도 콘크리트도 아니고 그냥 잔디밭에 넘어졌는데 돌아가신거라고..
디모데;그날이 할로윈데이였어요.
(형제자매들;헠!!!!!!!)
여호수아;제가 그랬지요, 할로윈데이는 영적전쟁에서 제일 나쁜날이라고~
다솜;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사고(accident)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낮은곳이나 낮은펜스에서 넘어지면,
일반 사고가 아닌 freak accident(황당한 사고, 기이한 사고)라고 해요.
사고가 날수 없는 곳에서 사고가 났기 때문에 ‘freak accident,기이하고 황당한 사고’라고 부르는거죠.
목사님이 freak accident로 돌아가셔서 다들 슬퍼한 거고요..
여호수아; 그곳이 잔디밭인데 거기서 어떻게 다치냐고..
우리는 그걸 보면서, 사단이 했나? 하나님이 하셨나?
사단은 마지막까지 장로님을 용서하지 못하도록해서 데려가려고 했나 하고 보는거죠..
요한복음에 늘 얘기하는게 있잖아요.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난자가 아니에요.
크리스챤이 아니라는거죠..
무조건 사랑해야 해요~!
내가 비판정죄하고 있을때 심장마비가 와서 죽으면 어떡해요~~~~~~~!
S목사님이 오랫동안 사역하셨지만, 마지막을 어떻게 Freak accident를 당할수가 있어~~~~~~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서 난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영이 없어요~
크리스챤이라고 교회사역을 10년 20년 50년을 해도 누구를 미워해요?
그럼 아닌거예요~~~!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셔야 해요~!
그리고 이사야 자매님이 어떻게 성령이 임했는지 그 시간을 듣고 싶은데..
(참고; 성령에 취해 누워있어서 직접 듣지는 못했습니다.)
(생명수강가;사역받고 본당에서 누워 기도하는데 하늘에서 뭐가 내려오는것을 보았다고..)
그게 언제인지~?
(형제자매들;사역받고 얼마 안되어서 그랬다고 했던것 같아요~)
(디모데; 사역끝나고 한시간씩 기도하라고 하셔서,
저는 차에서 운전하면서 기도하고, 이사야 자매는 차고 안에 있는 차 안에서 했어요.
그러다가 제가 퇴근하고 돌아오면 와이프는 인사도 못할 정도로 몸이 굳어 있어서,
이걸 깨워야하나 어째야 하나 하다가 형제님에게 여쭤보니까, 그냥 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깨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는데,
마침 애들도 다 크고 자유할 시간이었기에 성령에 취하도록 더 둔거죠.)
여호수아; 다솜이가 언제 나한테 왔나 몰랐는데
오늘보니까 이사야 자매님이 사역받는날 왔었나 보네~~
디모데; 우리가 사역받는 그 주에 다솜이가 공격받고 금요일날 피크가 되어서
이사야가 사역받는 그날 새벽에 연락이 온 거예요.
2009년 IHOP갈때도 다솜이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 팔이 엄청 부어올랐다고 하는데,
그때는 ‘괜찮아 기도하면 좋아져~’하고 말았는데,
이처럼 계속 공격이 있었어요.
여호수아; 다솜이가 쓰임받아야 하니까 계속 공격을 받은거지...
디모데; 그런데 보미나가 언니 다솜이를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는다고
학교에 있는 쇼셜워커 선생님한테 얘기를 했나봐요.
그래서 쇼셜워커가 저한테 와서 왜 애를 병원에 안데리고 갔냐 하길래,
기도하고 이제는 증상이 좋아져서 괜찮다고 했어요.
보미나는 무심코 학교에서 얘기를 했는데, 학교에서는 아동학대라고 난리가 난거죠.
다솜이는 대학생이고 보미나는 고등학생이었고~
미국에서는 조금만 그런일이 있어도 바로 아동학대로 되버리니까.
그때는 child(아동)도 아닌데 아동학대가 되버리더라구요~
죠엔;미국에서는 22살까지 아동학대로 보아요.
포에버;다솜이가 그때 몇살이었죠?
다솜;그때가 20살.
포에버;귀신들이 정말 귀신같이 알았네요~ 다솜이가 10년후에 이렇게 쓰임받는걸 어찌알고~~
샤론의 향기;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다솜이가 걸어서 못들어 왔었는데, 우리는 다솜이를 먼저 축사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형제님은 뭐라고 하셨냐면요,
“다솜이는 상관이 없어. 내버려둬. 이사야 자매님이 축사가 되면 쟤는 괜찮아져.
지금 저 아이를 이용하는 귀신은 이사야 자매님의 축사사역을 방해하려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이사야 자매님의 축사사역에 중심을 두면서 사역하게 하셨어요.
그때가 두번째 사역이었는데 어렵게 어렵게 사역을 했고, 결국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그리고 집에 갈때 형제님이 뭐라고 하셨냐면,
“이제 됏어, 다솜이는.”
여호수아; 나는 다솜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처음 보는애를 내 앞에 앉혀 놓으니까
다솜이 눈을 쳐다봤죠.
다솜이도 내 눈을 이렇게 들여다 보는데,
눈이 맑아요~ 깨끗해요~
그래서 “괜찮아, You are normal.”이라고 했어요.
샤론의 향기; 그게 어떤 장면이냐면,
처음에 다솜이가 들어왔을때는 눈도 못떴었어요~
그냥 쇼파에 아빠랑 앉아 있었고, 다른쪽에서는 이사야 자매님의 사역을 하고 있었어요.
사역이 끝난 후에 형제님이 다솜이가 있는 쇼파로 가셨어요.
그때 다솜이가 눈을 뜨면서 아이컨텍이 가능해졌었어요.
여호수아;음~그렇게 됐던거구나..
그러니까 이사야 자매님과 다솜이가 소울타이가 되어 있었네.
소울타이 귀신 하나가 나가고 나니까 다솜이도 정신이 돌아오고~~~
그래서 눈을 보니까 깨끗했어요~~~
다솜; 제가 학교에 있을때 모두가 블랙으로 보였어요~
사람이 아닌 블랙과 역겨운 뭔가로 보여서 그들이 저를 터치하는게 싫었어요.
그래서 룸메이트한테도 가까이 오지말라고 소리치기도 하고..
그러다가 그날 엄마와 아빠는 사람으로 보였고, 저를 터치하는걸 허락했었어요.
그래서 부모님이 저를 데리고 간 곳이 샤론의 향기 자매님의 집이었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보고 괜찮다고 하신 이후에,
저는 휴~하며 잘수 있었던 거예요.
그 전에는 다들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보였어요.
그래서 나를 어찌 해코지할까봐 잠을 잘 수가 없었거든요.
너무 무섭게 보였어요..
그런데 샤론의 향기자매님의 집에 있던 사람들은 블랙이 아니라 사람으로 보이더라고요.
그때 세례요한(예수님의 새신부)도 있었고..
그리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를 보고 “You are ok~”라고 하셔서
‘휴~이제 잘수 있겠다..’싶었어요.
다른건 기억이 안나는데 그것만 기억이 나요..
여호수아; 다솜이는 그렇게 며칠을 잠만 자면서 다 잊어버렸어요~
화장실 가는것도 숟가락 드는것도 모든걸 다 잊어버려서,
엄마가 하나하나 다 가르쳐 줬어요.
숟가락 드는것~ 화장실 가는것~~~등등
그리고 다솜이 심장의 기적이 일어났는데, 왜그랬다고 했어요?
끝까지 붙어 있었고~
죄사함을 받았고~
빌리가 하나님한테 말하고~
나를 지금까지 살게 하려고~
보미나가 보게 하실려고~
보미나가 다솜이 기적을 보니까 돌아오는 거예요.
그동안 다솜이와 보미나가 소울타이가 되어 있었거든~
그래서 엄마아빠가 호다 여행을 가도 다솜이는 동생을 챙겨야 하니까 여행을 안갔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썅! 동생 때리치고 호다여행에 합류하면서 소울타이가 끊어졌어요.
오늘 얘기하고 싶은것은 보미나도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고,
게다가 내가 앉았던 그 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봤다니까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져요~~
왜 그런일이 일어나요? 왜 다솜이가 나아요?
왜요?
이사야 자매님이 계속 기도를 하셨어요.
계속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이 안들어주실 수가 없지..
그리고 디모데 형제님이 날개를 피고 보호하고 계셨어요.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형제님이 일 마치고 돌아오면 저녁은 안해놓고 몸이 굳어 성령에 취해 있으면 어떡해~~~
깨울까말까하다가 제가 ‘깨우지 마세요’라고 하니까 그대로 순종한 거예요.
“여보 이제 그만하고 일어나서 밥을 해야지~”라고 해야 하지만,
디모데 형제님 안의 성령님께서 이 모든게 잘 돌아가도록 전체를 잘 잡고 보호하고 계셨던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2025년도에 그런 기적들을 본 것이고...
환한미소 자매님이 다솜이 심장 환상을 보았을때 제가 뭐라고 했어요? 뭐가 임한것 같다고 했죠?
혹시 치유은사가 임하지 않나했어요.
보통 그런경우 뭔가를 보여주시거든요~
그러면 이사야 자매님이 주일날 k목사님의 환상을 보고
그날 바로 그 목사님의 암이 걸렸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하나님이 무엇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형제자매들;치유~)
치유가 될지 안될지 몰라요. 그렇제만 치유은사일수도 있고,
또 무엇을 보여주세요~?
미리 보여주셨어요. 즉 ‘예언적’인 거예요.
또 한편으로는 ‘지식의 말씀의 은사’일 수도 있는데,
미리 보여주시면서 지식의 말씀이 나오도록 하는데,
저의 경우를 보니까 지식의말씀의 은사가 그랬어요.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는데 그게 다 맞았어요.
저보고 어떻게 알았냐고 되묻는데 제가 알기는 뭘알고 얘기를 해요~
그냥 나오는데로 주시는데로 얘기했을 뿐인데 그게 맞는거죠.
그게 지식의말씀의 은사인거예요.
여러분도 다 그럴 사람들이고요.
그런게 보일거예요~
저는 보이니까 보인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안믿지~
Come and See~~~
와서 보라니까요~~~
디모데;저희교회 이번년도 모토가 ‘Come and See’예요~ㅎ
형제자매들;오~~~~~
자, 다음에 누가 간증 하실래요?
한나; 이사야 자매님이 1월에 축사를 받고 나서 4월쯤에 엄마가 저에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어떤분이 축사를 받고 회개가 터지고 울고, 아프던 허리도 낫고 난리도 아니라고..
그런데 제가 어떤 상황이었냐면,
제가 나름 믿는 집안에 태어났고, 교회에서 하라는대로 열씸히 했고, 성경공부도 열씸히 했었어요.
그렇게 되고 싶었는데 주위에 그런 사람이 없는거예요~
또 사춘기를 지나면서 더 그렇게 되었는데,
초등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외갓집에서 살다가 17살에 미국에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영어는 못하고 멸시받는것 같고 그러다가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그 남자친구를 통해 미국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 엄마가 저를 많이 이뻐해 주시고 사랑을 많이 받았어요.
라이드도 해주시고 여러곳에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도 시켜주시고~~
그때 저희 엄마는 학교 다니시고 일하시고 하면서 늘 바쁘셔서 집에 안계셨거든요~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많은 상실감을 느꼈어요.
나름 열심히 했는데, 아빠도 떠나고 남자친구도 떠나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저를 미워하시고..
결국 하나님이 안계시던가 나를 미워하던가 둘중에 하나라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더이상 믿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면 증명해 보시라고 하고 교회를 안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 귀신이 많이 들어온것 같아요.
약 1년반 정도를 교회를 안나가고 하나님이 싫어하는걸 다 할거라며 교회를 뛰쳐나가서
술도 마시고 막 날라리로 살았어요~
그러면서 우울해지고 하나님과 더이상 화해할 수 없다는 생각과 함께 죽어버리자 하는 마음을 먹었어요.
솔직히 죽고 싶은 마음은 5,6살때부터 죽고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상황에서 엄마는 이사야 자매님 이야기를 하니까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
그 사람은 되고 나는 왜 안되는지 화가나서 엄마한테 그런 얘기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그 사람은 회개하고 있다 회개하고 있다~’하는 말이 한달간 계속 맴돌았어요.
그러면서 약을 모아왔고 그 약을 손에 부었어요.
그 순간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만약 내가 죽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게 나라면, 왜 내가 죽을려고 하지?”
그 순간 이히힛~~~~~~하며 뭔가 훅 지나가는 거예요~~~~
귀신 영화보면 하앟게 질려서 공포에 질리잖아요~
제가 딱 그렇게 되버렸어요~
죽겠다는 생각이 나는게 아니라 공포심에 사로잡혀서 방 밖으로 뛰쳐나왔어요.
그때 엄마는 식탁에서 성경책을 보고 계셨는데, 저는 엄마한테 가서
“엄마 나좀 살려줘~~~~”
“(엄마) 고집사님한테 갈래?”
저는 고집사님이고 누구고 상관없이 일단가고 봐야 했어요.
그런데 저는 당장가야하는데 엄마는 안된다면 전화를 해봐야 한다고 해서 그러다가 그날은 못뵈었어요.
그날이 토요일이었고 그 다음부터 제가 기억이 많이 없어요.
다음날이 주일이었는데, 여호수아 형제님이 앞에서 손을 들고 찬양하시는게 기억나고.
그 다음 기억나는 것은 은혜교회 잔디밭에서 돗자리깔고 앉아서 교제시간을 갖고 있었는데,
숨이 쉬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다음에 기억나는 것은,
축사를 받으러 갔는데, 엄마가 떡볶이를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저는 별로 안먹고 싶었는데 먹으라고 해서 먹기는 먹었는데 아무런 감흥과 감정이 없었어요.
그러고 축사를 시작했는데, 세번째로 ‘분노의 영’을 불렀어요.
그러자 제 윗입술 한쪽이 덜덜덜 떨리면서 나오더라구요~~ㅎ
유혹귀신 나오라고 하니까, 귀신이 제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면서 나오고~~~ㅎ
그러면서 축사를 하고 나왔어요.
뭔가 바뀐것 같지는 않았지만 이상했어요.
이게 뭐지 뭐지 하면서 차를 탔어요. 인사도 제대로 안한것 같고..
그러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기억나는것은,
제 앞에 컴퓨터가 있고 전화기가 있고~
몸이 붕 뜬것처럼 구름위에 뜬것 같은 기분,
공기가 내 몸을 통과하고 나는 없어진 느낌이었어요.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며칠전만 해도 죽는게 사는것 보다 낳고, 지옥에 가는게 지금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거지만, 그때는 귀신이 씌여서 그게 맞는 말이었어요.
그렇게 죽으려고 했던 애가 기분이 너무 좋고 붕~~~떠 있는 기분이더라구요.
그리고 커피귀신을 뽑아냈었는데,
회사 커피머신에 커피가 똑똑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음 커피를 마시면 하나님이 안좋아 하시겠지~~’하는 생각도 들면서,
원래의 저와 달라진 거예요.
원래는 커피를 엄청 마셨는데~~~~
하나님과 단절된지 1년반이 되었고, 축사 받고 교회를 간것도 아니고,
형제님이 기도해 주실때 성령받아라~~라고 막 그랬던 것도 아닌데 제가 이상해진 거예요.
‘어..축사를 받으니까 하나님이 싫어하는걸 왜 하기 싫어지지?’
그래서 여호수아 형제님을 만났을때,
“형제님 귀신뽑아내면 다 크리스챤이 되겠어요~~”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귀신만 뽑으면 다 하나님 믿고 싶고 사랑할것 같다고 했죠.
화요일날 축사받고 그 주일날, 교회를 가야 할 것 같아서 교회에 가서 맨 앞에 앉았어요.
그때부터 눈을 감았는데 뭐가 보이면서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뭔가가 비어있는 동굴이 보이면서 계속 울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그게 예수님의 빈 무덤인걸 알게 되었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귀신이 쫓김을 받고 내 영이 그걸 알고 그렇게 운거더라구요~
그리고 몇달 있다가 가든그로브에서 호다모임을 했었는데,
그때 예레미야, 이사야, 남집사님 등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방언을 받고 기도를 하는데, 기도가 잘 안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옆에 있던 엄마에게
“엄마, 기도가 안나온다.”
“아 그냥 눈감고 있어라.”
그래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 멀리 십자가가 보이는 거예요.
“엄마 저기 십자가가 보여 으앜~~~~~~~~흨흨흨~~~”
막 울음이 터지면서 십자가가 더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고,
저는 엎드려서 몸을 동그랗게 하고 십자가에서 흐르는 피가 흐르면서
제 몸을 완전히 커버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계속 울고~~
그러면서 환상이 그 다음주에도 진행이 되었는데,
골고다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게 보여서 제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막 외쳤어요,
“예수님!!! 가지마세요~~~~~~~~~~~~~~~!”
그러자 저를 돌아보시며 하시는 말씀이,
“너 때문에 가야한다. 너때문에. 너 때문에 내가 안갈수가 없다..”
환상에서 저는 가지 마시라고 애타게 불렀는데, 동시에 지은죄를 회개하게 하셨어요.
특히 입으로 형제자매를 나쁘게 말한것, 비판정죄한것을 엄청 회개하게 하셨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남의 나쁜점을 제일 잘 봤었거든요~
거기다가 성경구절까지 대가며 비판정죄 했었으니...
그걸 회개시키시면서 그렇게 하나님 곁으로 오게 되고 호다에 나오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거울보는걸 너무 싫어했어요. 추악한 제가 보기 싫어서..
그런데 사역받고 교회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는데, 제 모습이 너~~~무 예쁜거예요~~
하나님이 보시는 눈으로 보니까 ‘하나님이 나를 아름답게 지으셨구나~”하는게 느껴지면서
2,3분을 계속 그렇게 느껴졌었어요.
그러면서 낮은자존감의 영이 많이 나갔고요.
(짝짝짝)
여호수아; 그래서 죠가 버스안에서 한나의 그 얼굴을 보고 홀딱 반했어~~~
죠; 제가 s교회에 온지 두번째 주였는데, 라팔마 주차장에서 (교회)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떤 애가 빨간 뿔태안경을 쓰고 들어와요~
그때 유난히 햇빛도 환했었어요.
그 순간 참 맑다 라고만 생각했어요.
당연히 영어권이겠지~했는데, “어머, 언니~~”하는 소리를 들었고, 그러고 잊어버렸어요.
그러고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여호수아; 하나님 만난 얼굴은 빛이 난다구요~ 빛이 안날수가 없지
한나;사역받고 바로 다음에 본거죠.
디모데; 사역받고 제일 피크타임때 만난거네..ㅎ
(ㅎㅎ~~~)
여호수아;벌써 늦었어요~ 들으니까 새롭죠~~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와요~~
논개의 영이 나온 J자매님도 왔었고~
세례요한은 라면귀신도 나오고~ 라면귀신 어떻게 하냐 하니까 후루룩 후루룩 먹더라고~~ㅎ
또라이(돌아이) 귀신, 남자가 되고 싶은 귀신도 나오고~~
헛둘헛둘하며 논산 훈련소로 간대요~~~ㅎ
내가 많이 배웠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실때 식구중에 목사도 있고 전도의 여왕 엄마도 있고 언니도 있고한데,
제일 막내손녀 세례요한보고 “네가 어른이다”하며 기도받기를 원하셨지요~
영적으로 많이 민감한 자매였어요~
다음주에도 계속하도록 하고~
디모데;새로오신 자매님 환영인사를 해야 해요~
여호수아; 네~~ 처음오신 L자매님을 위해 다같이 노래하도록 하지요,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아래 있는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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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오신 자매님을 위한 환영의 허그들을 한뒤,
여호수아 형제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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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죠 형제님 사역을 보며 놀랜 것이
악한 영이 눈을 허옇게 뒤집고 나가면서
졸개들한테 " 야 보따리 싸~~" 라고 하는거에요
얼마나 영적전쟁이 실제적인지 놀랐는데
그리고 하늘이 열렸군요~~
" 사역받고 다음날 예배 때 찬양을 부르는데 실제로 하늘이 열리는 게 보였어요~
하늘이 열리면서 빛이 내려오고..그러면서 눈물이 글썽글썽하고..
원래 눈물도 없는데 눈물이 글썽글썽하면서 예배를 보고~~~~" 아멘
S 형제님도 사역받고 기도시간에 큰 체구신데 배가 둥그렇게
올라가며 성령이 임하시는데 거지 예수님 만나면
그렇게 눈물이 난다고 간증하며 사랑이 임했지요
역시 3, 4대 신앙은 달랐어요.
T 형제님도 영이 열리며 예수님 말씀을
대언해 주니 정말 감사했어요~~
J 목사님은 연세도 있으신 데 영이 열려 환상을
보시고요~~ 보지 못하는 제게 매주 기도 후에는
환상 본 것을 알려주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항상 예수님이 오신 것을 보시는데
큰 소망이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