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맥앤갈릭병시낭
여-하!
내가 다니는 피시방이 하나 있어 우리집에서 30초 거리임 그래서 꾸준히 잘 다니는 곳이야 근데 여기서 흡연을 한다는 거야 흡연을
아니 씨빨 여기가 1999년이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신고 무지 많이 넣었고 보건소에 연락을 넣으면 피시방 살인사건 때문에 피시방에 건의를 못 넣는다는 거야....



얼굴은 안 나오게 다 자름 저기 종이컵에 재를 털어 버리는 거임... 아니 씨발 니코틴은 지 혼자 다 처마시면 안 되냐고...
대구 여시들은 한 번쯤은 봤을 nupc방임

로고는 이런 곳임 아무리 전화를 넣고 문자를 넣어도 사장님한테 벌금은 내가 낼 테니까 담배 그냥 피우게 두라고 하는 게 더 환장임 사장님은 벌금 낼 일이 없으니까 담배 컨트롤 더 안 함 구청에서 경고를 줘도 계속해서 담배를 피움
내가 피시방을 안 가면 되는 일 아니냐 하는데 나는 일이 있어서 종종 피시방에 와야 돼 ㅠ 늦을 수도 있으니까 집근처에서 해야 될 것 같아서 안 갈 수도 없고 진짜 죽을 맛이야

흡연 중임

담뱃재에 꽁초임 디져불겄다 진짜
도대체저걸 왜 못잡지?그럼 건물 금연일 이유가 모가잇대 걍 쳐피고 변명하면 끝인데..어이럾네 ㅠ
우리동네 피시방은..
밤 10시 넘어서 청소년들 나가면 암묵적으로 걍 피더라
저런겜방 많아 나사는지역에도 여러개있움 도대체 어떤원리로 계속 영업하는지는 의문...
울산여신데 울산에도 이런 피시방 존나많어
저런 곳 진짜 존나많음ㅠㅠ 업주는 피해 그닥 없으니깐 그냥 두는 듯... 단속 나와서 걸려봤자 손님만 벌금내면 끝이니깐ㅠ 내가 했던 제작년에 알바했던 피방은 밤낮없이 폈음ㅋㅋㅋㅋㅋㅋㅋ
오ㅏㅏ나도 이번 설연휴에 피시방 간만에 갔는데 사람 개많아서 알바생들 정신 없는 와중에 자리에서 담배피는 한남 목격 존나 대갈머리 후려치고 싶드라
와 보건소 개꿀이네 ㅋ 살인사건 무서워서 일 못하겠다그래도 다 이해해주나봐.. 나도 미세먼지때문에 출근하기 싫은거 이해좀 해주라... 존나 어이없다 ㅋㅋ
우리동네도 그랬음....ㅎ 나는 첨에가서 존나 당황했잖아... 흡연실이 열려있는줄알았는데 옆에서 담배.....경찰이 한번 온적있는데 다들 담배피다가 쓱 한번보고 잠깐껐다가 경찰나가면 다시 피고..... 경찰도 그냥 쓰윽 보고 가는정도던데..
보건소고 경찰이고 다들 노네 진짜 ㅋㅋㅋㅋ 저런 공무원들 다 사라져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가겠다니.........공무원들이 할소리냐
대학교앞 피시방 이랬는데 ㅋㅋㅋㅋ절대안바껴
필때마다 존나신고해서 벌금이라도 맥임안되나?
나 서울사는데 청주에서 동생이랑 피방갔었거든 근데 존나 당당하게 대낮에 흡연해서 우리가 사장님께 말했더니 원래 저런거라고..^^ 미친거아니냐고 15분 인가 했어가지고 그냥 돈 안내고 나옴 별 그지같은.. 개싸우고 나왔어
우리사는덴 안그런다니까 어디냐해서 서울이라 했더니 서울이라 그런다고 여긴 저런거 다 잡으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존나어이없고 그 개새들도 짱나고
보건소 경찰 둘다뭐야
매장 사이즈 좀 작고 단골장사하는 피방들이 종종 저러던데 ㅠㅠㅠ 여시 진짜 고생 많다...ㅠㅠ 아휴
선릉에도 피시방 흡연가능 ㅠㅠㅠㅠ
전에 알바하던 피시방도 이랬는뎈ㅋㅋㅋㅋㅋㅋ
국민신문고가 제격일듯..!!
고양시에도 있음 ㅠㅠ
나 일하던 피시방도 이랬음.. 경찰들도 아무말 안 함
국민신문고에 민원넣어봐 공무원들 일안한다고 상세내용이랑 민원 ㄱㄱ
아 진짜ㅠㅠㅠㅠ대구에 있을 때 진짜 저기 어딜가나 담배 오졌는데 자리에서 대놓고 피는 거는 좀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