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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ならぬ恋 / 歌:神野美伽
作詞:荒木とよひさ 作曲:岡千秋 編曲:蔦将包。
一、 心が青空に 染まるほどに 마음이 파랗게 갠 하늘에 물들도록 生きることが 嬉しい人だけど 사는 게 기쁜 사람이지만 いつかふたり切り離す 道ならぬ恋よ 언젠가 두 사람 헤어지는 불륜의 사랑이야 時よこのまま ねえ 見逃して 시간이여 이대로 그래 눈 감아 줘 明日(あした)と引き換えに 내일과 담보로 二、 涙がこんなにも 綺麗だから 눈물이 이토록 어엿쁘니까 悲しいけど 喜びあふれるの 슬프지만 깨가 쏟아지는 거야 一度だけの人生に 我がままをさせて 한번뿐인 인생에 샐떼를 부리고 時よこのまま ねえ 暮らせたら 시간이여 이대로 그래 살아 봤으면 生命(いのち)もいらないわ 생명도 필요 없어요 三、 倖せ不仕合せ 胸の中に 행복 불행 가슴속에 逢えただけで 心が輝くの 만난 것만으로 마음이 빛나겠지 夜明け前のひとときの 夢だけに着替え 동트기 전의 한때의 꿈만으로 갈아입어 時よこのまま ねえ 眠らせて 시간이여 이대로 그래 잠들게 해줘 この世の向こうまで 이 세상의 저편까지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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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