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와 동서가 왔다.
서울 강남에서 산다.
아파트 주민끼리
아침도 공동으로 먹을 수 있고
손님이 머무는 방을 따로 빌려주어서 놀랐었다.
운동시설도 좋고 수영시설도 있는 부자동네에 산다.
그렇게도 사는 주거시설이 있구나 감탄한적이 있다.
우리 집이 작아 (25평) , 홀리데이 인 광주 라는 4성급 호텔을 잡아주었다.
아침 조식까지 호텔에서 해결하게 되었다.
오늘 저녁은 집앞에서 뷔페식으로 했다.
처가 6남매 중 2자매는 벌써 하늘나라로 갔다.
내일은 담양투어를 하기로 했는데 가본 곳이라 생각이 많다.
오늘 점심은 대성 콩물국수를 했다.
나는 18,000원짜리 콩국을 사서 사모님들 나눠드리라고 주었다.
(문병춘, 최영진, 김희성), 장성룡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난, 장로가 되고 싶었는데 오늘 후보 사퇴를 했다.
갈등을 많이 했다. 그러나 포기하고 보니 오히려 기도와 말씀에 집중할수있다.
진짜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마음과 시간을 쓸수있다.
리더보다 멤버가 내 성격에 더 맞는 거 같아서다.
특별위원회 (재신임, 단임제) 활동도 오늘로서 마쳤다.
새벽잠이 치매의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를 청소한다고 한니
새벽에 많이 자야 하나,
난, 새벽을 깨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
첫댓글 강남에는 그런 곳이 있군요..말로만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