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 * *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말 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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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 남편 지혜롭게 대처 잘하네~~~ㅎㅎㅎㅎㅎㅎ
남편이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 하지요.
그렇구먼,
그것도 모르는 철없는 아내..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