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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솜 자매님의 다락방 친구, S자매님이 처음으로 방문하셨고요,
반가운 얼굴 나디아(아비가일) 자매님이 오랫만에 함께하셨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호다에 처음왔을때의 간증을 하였는데요,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과 함께 들어보도록 하지요~~~^^)
지난주 화요일날 목사님 설교가 ‘여호와 라파’에 대한 거였어요.
‘여호와 라파’가 무슨 뜻이지요?
……………
(형제자매들; 치료의 하나님~)
치료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이름이 ‘여호와 라파’예요.
그걸 언제 얘기했지요~?
……………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을 끌고 나왔잖아요~
그런데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고 있고 뒤에는 이집트 군사가 쫓아오고 있어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홍해를 열어주셔서 건너와요.
그러고선 좋다고 미리암이 합창단을 만들어 소고치고 장구치고 난리법석치지요~~
그리고 광야로 들어가는데 가지고온 물이 다 떨어져 버려요~~
그래서 거기에 있는 물이 있어서 먹어보니까 써서 못먹어요(마라).
그러자 모세를 원망하며 왜 우리를 이런곳에 데리고 나왔나고 하니까,
하나님이 모세한테 나무가지를 던져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그게 버드나무 가지라고도 하는데,
아뭏튼 하나님이 하라는대로 하니까, 물이 달아졌어요.
쓴물이 단맛이 됐어요.
그부분을 읽어드릴게요, 잘 들어보세요.
출15;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쌔
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 물샘 열 둘과 종려 칠십주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26)’여기서 규례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
(몇몇; 십계명)
이제 막 홍해를 건너왔을때니까 십계명을 받기 전이에요.
430년동안 종살이하던 백성이 홍해를 건너 사흘길인데 규례가 어딨어요~~~~
26절에 보시면,
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너희가 나의 말을 청종하고~~~’...아니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들어본적이 있나
‘의를 행하며’...의를 행하긴 뭘 의를 행해요~ 노예생활을 했으니 거지보다 더 했지뭐~~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그러면 내가 애굽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을 너희에게 내리지 않을 거야~!
나는 치료하는 하나님이야~!
이걸보면 모든 질병은 누가 주시는 거예요?
……………
지금 하나님이 주신다고 했잖아요~~
이집트 사람에게 주는 모든병들,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거야.
내 말을 청종하면 그럴거야.
목사님이 이것을 묵상하시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셨어요,
처음에 하나님 이름이 뭐라고 했어요?
……………
야훼.
나는 스스로 있는자야.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내 이름은 창조주 야훼야.
그 다음에는 나는 준비할거야. 여호와 이래.
아브라함에게 주셨지요.
그다음에는 여호와닛시,
모세에게 주시면서 닛시는 깃발. 이것만 쫓아와~
손들고 위의 하나님만 봐.
깃발, 승리. 여호와 닛시.
그러면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
병을 고친게 없는데 여호와 라파래요~~
그냥 말씀으로만 의를 행하고 규례를 지키고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면, 병을 내리지 않을거야~!
그렇게 말씀만 하고선 내 이름은 치료하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야 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무엇을 고치시겠다는 거예요?
의를 행하고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고, 규례를 지키면 무엇을 고치시겠다는 거예요?
제가 조금전에 S성님에 대해 얘기를 잠깐 했어요.
하나님께서 ‘내 말을 청종하면 내 계명을 지키면 치료하는 하나님이야.’ 라고 하셨잖아요~
목사님이 캐취해서 얘기하시는데 ‘이야~~~’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저런 말씀을 하실까 해서 보니까 그분이 암에 걸리셨더라구요~~
‘내말을 잘 지키면,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키면,’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순종하려면 성령을 받아야 쉬워요.
마음이 뜨거워 지면서 죄와 멀어진다니까요~~~
그러면 병에 잘 안걸리게 되어요~~~
다시 영적전쟁으로 돌아오면,
너희가 내말을 청종 하면 순종하면, 질병을 안주겠어. 왜요?
………………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 있으니까.
즉 순종하지 않으면 이집트에 내린 병들이 너희에게 내린다는 말을
차원을 높혀서 얘기하시 거예요.
이집트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주신 병들을 받았어요?
……………
하나님을 안믿었거든~ 듣기는 들었어도 안믿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영혼육 중에서 단순히 ‘육’을 치료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일 높은 ‘영’을 치료하면 ‘육의 질병’도 없어져요.
그런 치료의 하나님이야 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솜이를 생각해 보았어요.
어떻게 심장의 구멍이 막혀요~~~~말도 안돼는 얘기지~~~
그런데 그런일이 벌어졌다니까요~~~
그래서 다솜이는 하나님을 ‘여호와라파’라 부를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다솜이는 어떻게 해서 나음을 입었어요?
………………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행하고, 율법을 잘 지키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어요~~~
봐~~~내 이름은 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이야~~~
거꾸로 S성님을 보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이집트에 내린 질병이 와~
아직까지는 권사님이 보호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그게 부족해지면 어떡해요~~~~~~~
그래도 아무리 치료해도 살아봐야 100년인데, 영을 치료하는 하나님을 보시라는 거예요.
아니, 육체가 아프면 남보다 조금 먼저 죽으면 되지 뭐가 걱정이에요~~~
우리집으로 가는데~~
성령이 임하면 얼마나 재밌는데~~~~
기도하고 있는데 장로라는 사람이 와서 발로 차고 가고~~~ㅎ
내가 시끄러웠던 모양이야~~~
그게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 감사해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싶어도 못했었는데~~~~
내가 기도를 해요~~~기도 못하게 하는 분이 생길정도로~~~~ㅎ
감사한 거예요~~~ㅎ
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면서,
목사님이 이것을 보면서 생각하셨대요,
‘무슨 치료자라고 하신걸까? ...’
그러다가 ‘아~~영의 치료자~~’라고 알아지며,
앞에 말씀을 주신게 그 이유를 주신거였다는 거죠.
우리 오늘 새로운 자매님(다솜친구)이 오셨어요~
영어이름은 너무 어려워서 잘 모르겠고~~~ㅎ
한국 이름은 SJ(수정)~~
결혼은 했는데 내처뻐리고 오셨어요~~~~ㅎ
잘하셨어요~~~ㅎ
여기도 몇분 계세요~~
남편을 차내니까 여기에 올수 있지~~~
성령을 받은 적은 있나봐요~
방언 한번 해보세요~~~
(SJ; 부끄러워함..)
(다솜;이 친구는 귀신에 대해 좀 알아요~)
여기 계신분들은 다 사역자들이세요.
남편을 차냈으니까 얼마나 미워했겠어~
사랑해서 차내지는 않았을테니까.
미워하면 미움의 영이 내 몸에 질병을 일으켜요.
그리고 많은 악한영들을 데리고 들어와요~
사람들에게 와서 보라고 해도 못와요~~
못오지..
지난번에 이사야 자매님이 간증을 안하신게 있어요.
허리가 아팠는데 언제부터 아팠는지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어요.
(이사야;나는 주일날것만 얘기했지~)
귀신은 누가 쫓아줬어요?
내가 했어요?
(형제자매들; 그때는 형제님이 직접 하실때예요~)
이사야; 1월30일날 샤론의 향기 집에서 나는 부엌에서 사역받고 있는데
귀신들이 줄줄줄 나오고 있었어.
그런데 중간에 디모데(남편)와 다솜이가 들어와서, 나보고 나오라고 해서 그대로 나갔어~
귀신들이 줄줄줄 나오고 있었는데 나갔어.
중간에 30마리인가 뽑고 나가서 다솜이를 쇼파에 앉혀놓고 나는 가서 또 사역을 했어.
그런데 나는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사역 중간에 나갔다가 귀신이 또 안나오면 어떡하나 했는데 또 나오더라고.
그리고 그전 사역때는 형제님이 3일 금식 하라고 해서 했는데, 명치가 너무 아팠어요.
그러면서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반발로 뭐라고 하냐면,
“나 아퍼.”
나 같이 예의바른 사람이 2번 본 사람한테 그러니까~~~ㅎ
그러자 형제님이 “바로앉어! 똑바로 앉어!”하더라고.
그런데 그때 애기가 울어서 그만하자고 하셨어요.
그날 사역이 안된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도 사역이 된거더라고.
그러고 1월30일날 금요일날 사역할때, 다솜이가 귀신들려 왔는데,
원래 그 주 화요일날 디모데 형제님이 사역받고,
다솜이는 그 주 월요일 부터 좀 이상하다가 화 수 목요일 3일간 완전히 패닉이 된 거예요.
그리고 금요일날 새벽3시에 학교 친구들이 무서우니까
어딘가에 빨리 알려야겠다 싶어서 알리려는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우리한테는 전화못하고
3시간이 빠른 뉴욕에 있는 다솜이 사촌한테 전화를 한 거예요.
그리고 새벽 6시쯤에 다솜이 사촌(윤H)한테 전화가 와서 다솜이 얘기를 해주었고.
그래서 급히 다솜이를 데리러 가는데,
하나님이 창세기 말씀 중에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다솜이를 법궤라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거예요.
그러고 나는 사역 중간에 다솜이를 보고 다시 사역하러 들어갔는데,
너무 성령이 강하게 임했어요.
성령도 임하고 귀신도 나오고 그렇게 해서 63마리가 나왔어요.
그때의 상태가 하나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때 대장이 지배의 영이었고, 죄책감의 영도 쎘는데,
그때는 사역보고를 올리고 하는게 없었어요.
1월19일을 얘기해보면,
한번도 안빠지고 월요일에 왔었는데, 오기만 하면 여호수아 형제님의 손을 잡고 그렇게 울어요~
처음 보는 사람의 손을 덥석 잡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제가 그러더라구요~
자리 깔고 누워 “아버지~~”하고 부르면 눈물이 폭포수같이 흘러나왔어요.
방언받은것도 얘기하자면,
1월15일날 여호수아 형제님이 뭐라고 하냐면,
방언을 받았으니 연습을 해야 된대요.
나는 평소에 기도같은 것도 못해보고 셀 리더에서 하는것 정도인데,
형제님은 방언 기도로 하라는데 그때는 교회에 가서 할때도 아니었어요. 초창기였으니까.
그래서 다솜이는 기숙사에 있고, 보미나가 집에 있는데
내가 시끄럽게 하면 난리를 치는 애라
어디서 할까 하다가 차고 안의 차 안에서 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차안에 들어가서 의자를 뒤로 밀고 하는데 나오긴 나오더라구요~
그때는 유창한 방언은 아닌데 또 눈물이 막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옆자석에 작은 티슈박스가 있길래 눈물콧물 울면서 방언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그날이었는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셀원의 와이프의 여동생이 원정출산하러 와서 출산을 했는데, 문제가 생겨서 입원하게 되었어요.
보험도 없는데 기도해 달라고 전화가 왔었어요.
저녁에 기도하러 차고로 들어갔는데, 또 눈물이 막 나면서 기도를 하는데
그 티슈박스를 다 쓴거예요~
내가 미쳣어 미쳤어 하면서 그렇게 울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애기 앤드류가 기침 다했네~’하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어머, 내가 미쳤나봐..’하면서 나왔어요.
그때가 밤11시쯤이었는데, 나는 애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어~
그 다음날 그쪽에서 전화가 왔는데, 신생아가 급성 폐렴이었대요.
그러다가 닥터가 폐렴이 나았다고 했는데 그 시간이 언제였냐고 물어보니까,
약 밤11시쯤이었대요.
처음 방언을 하면서 그런일이 있었어요.
리고 1월30일에 다솜이 사단이 일어났고.
1월30일 이후의 삶들은 내가 세상의 아~~~무 생각이 없는 거야.
예를들어 저녁에 디모데(남편)가 일 마치고 들어오려고 차고 소리가 들리면,
내가 일어나서 뭐라도 해야 되는데, 내 몸이 더 굳어져 버려요~~~
마치 하기 싫어서 안일어나는 것처럼 그렇게 꽉 굳어져버려요.
다솜이가 1월30일 이후부터 잠을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또 자고 하다가,
약 일주일도 안되어서 갑자기 자기가 학교가야 한대요~~~
그래서 제가 “아니야 학교 안가도 돼~~공부 안해도 돼~ 몇년 쉬어도 돼~~1년 쉬어도 되고 2년 쉬어도 돼~~~”
그러니까 한사코 안된대요~~~~~~~~
다솜이가 정신이 돌아온거죠.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고 말도 못하던 애가 그렇게 학교로 가버렸어요.
그때 동생 보미나가 아주 힘들었을때인데,
카운셀러 선생님과 대학진학에 대해 얘기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언니 일을 얘기했나봐요.
언니가 이상한데 엄마 아빠가 병원에 안데리고 간다고~~~그냥 자기도 모르게 얘기했는데..
갑자기 Child Service같은 곳에서 아침에 전화가 온거예요.
그리고 말씀을 읽는데 빌립보서4장6절말씀을 주시면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Child Service에서 사람이 나온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까..
저는 그러고 집에서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시간이 안맞아서 안오고 디모데 형제님한테 전화를 한 것 같아요.
아뭏튼 이게 잘못되면 큰 이슈가 될뻔했는데, 그냥 잘 넘어가 버렸어요.
그리고 보미나는 힘들었는데, 학교를 잘 안다녀서 낼모레면 쫓겨날판인데,
근처에 있는 대학은 안가니까 멀리간다고 ACT를 본대요.
딱 두번 봤는데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와 버린거야~~~
학교에서 쫓겨날려고 하는 애가 그런 점수가 나오니까..
그러고 보미나가 동부로 대학을 갔어요.
그래서 둘다 대학을 보내고 집을 떠나 있는 일년 동안을 내가 날개를 달았어~~~
안그래도 날개를 달고 있었는데 내 세상이 되어 더 날개를 날고 있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밥도 안하고~~~
디모데 형제님도 아침에는 본인이 과일 주스 갈아먹고 가고~~
내가 뭘 안했어요~기억이 잘 안나요~~
그냥 기막힌 시간을 살았어~~~~
그리고 말할 수 없는 일들이 있었어~
교회에서는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있고~
쪽지를 놓고 가는 사람도 있고~
“어느 미친년이 주일 새벽부터 고래고래 고함지르고~~~~
너만 방언받았냐~~나도 왕년에 방언 받아본 사람인데~~~~~~...”
라면서 진짜 죽일것처럼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있었어.
그런데 나는 그 사람들이 하나도 밉지가 않어. 하나도 방해가 안돼~~
그냥 ‘어 저 사람들은 힘들겠구나 저렇게 소리 지르고~~’하며 그게 다야.
그렇게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어요.
시간이 지나가니까 이제 정신이 좀 차려지고…^^
제가 생각난것만 얘기했어...
(포에버;위에서 뭐가 내려왔다는것도 얘기해 주세요~)
나는 몰랐는데 1월19일이라고 했어.
여호수아 형제님을 보면 손을잡고 그렇게 울어대는데~~
내가 내 몸을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렇게 손을 잡고 울었어~
본당 앞 중앙에 누가 자리를 깔아주면 거기서 누웠는데,
그때는 방언 받은지도 얼마 안되었고 하라고 하니까 하는데,
그때는 불도 없이 깜깜했고 게다가 나는 눈을 감아버리니까 뭘 보지도 못했어요.
그래도 아부지~~~하면서 방언을 하는데,
이제는 확실히 얘기할 수 있어.
저~~ 위에서 뭐가 내려오는데,
긴 타원형같은 뭔가가 내려오는 거예요.
아주 천~~~천히 내려와요~
약간 회색빛 같기도 하고~~
나중에 알았는데 그게 구름기둥이었어요.
그게 내 몸통 사이트보다 조금 크다고 생각했는데 원래는 굉~~~장히 컸었어요.
그게 천천히 점점점 내려오니까
‘어~~저거 저거 내려와서 나를 덮으면 죽을것 같은데~~~~’
그런데 정말로 그게 내려와서 나를 덮는 거야.
그러고나서는 아무것도 몰라..
그 당시에 한시간 이상은 기도를 했었는데, 한~~~참 지났는데,
사람들이 깨어서 일어나고 무슨 소리가 들리고 하는데,
나는 못일어나..소리가 잘 들리지도 않고..
그러고 나서는 안우는데..
내가 호다 와서 항상 울면 여호수아 형제님은 무슨일이 났는지 항상 물어봤어.
그때는 나는 말도 잘 못했어~ 그냥 울어~~~
그날은 깨어났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통곡을 하면서 울었어.
그게 구름기둥인지 성령인지도 몰랐지.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1월19일인줄 알았어요.
그러고서 이 세상을 안사는 거예요.
그러다가 무슨 일이 터지면,
예를들어 다솜이가 너무 아파서 갑자기 응급실에 갈때면,
내가 둥둥둥 떠다니나가 차분~~~~~해 지면서 어디 저~~~~물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애.
물론 운전같은건 내가 해주지.
그런데 성령께서 나를 차분~~~~~하게 만드는거야.
“응 괜찮아 들어갔다와~”하고 나는 차에서 기다리고.
그러니까 나는 이 세상을 안살았어.
이 세상을 사는데 이 세상을 안살았어..
그리고 보랏빛, 형용할 수 없는 보랏빛의 얼굴이 내 앞에 있어..
어쩔때는 이만한 큰 눈동자 같은것이 내 얼굴로 들어와버려~
아, 이 이야기를 해야겠다.
1월30일날 사역성령받고 2월쯤에 아침에 큐티를 하려고 앉았는데,
갑자기 내 몸이 의자 밑으로 내려가면서 누워지더니,
퉁퉁퉁 튀면서 360도로 뺑뻉 도는거야.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지.
그러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시키시는 회개를 하게 하셨어요.
그렇다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하게 하신것도 아니지만 회개를 하게 하셨어요.
완전 미친년처럼..
그리고 또 다른 것은,
칼세미나 하기 조금 전에 일어났던 일인데,
나는 S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어요. 우리 교회가 아니라~
그래서 자리에 누워서 기도를 하는데, 조금 있으니까 누가 후레쉬로 내 얼굴을 비추고 난리야~
그런데 나는 눈감고 있으니 뭔지도 모르고 그렇지만 후레쉬인것 같았어.
그때 사도바울 자매님이었나 “그러지 마세요! 기도하는 거예요!”하는 소리가 들렸어.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머리카락부터 목 턱이 떨리는데 두두두두 얼마나 빨리 떨리는지~
내가 흉내도 못내요~
그런데 그렇게 두두두 떨리는데 30분 이상을 그랬어.
그리고 옥합마리아 인가? “그러지 마세요!”하는 소리도 들렸어.
그리고 본당에서 쫓겨났어.
누군지 나는 몰라~아무것도 몰라~~
마리아가 나를 차에 앉혀 놨는데, 계~~~속 더더더 떨리는데 입이 안찢어진게 이상할 정도로..
우리끼리 몇명 모여서 기도하다가 그렇게 쫓겨났고.
나중에 칼 세미나 할때 또 쫓겨났지.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은 찬양하시다가 오시고..
디모데;4월20일이 칼세미나때 쫓겨났을때예요.
옥합마리아;그날 이사야, 사도바울, 나 그리고 사랑의생명수 형제님도 왔었었어~
이사야; 아뭏튼 그런 일들이 지나갔어~
맨날 우는거 기억나고~~
‘아무래도 내가 미쳤는가보다~~’라고 생각만 하다가 여호수아 형제님한테 물어봤어,
“아빠, 내가 아무래도 미쳤나봐~~”
“미쳤지, 곱게 미쳤지~~”라고 하시더라고~~~~ㅎ
마치 옛날에 마을에 있는 미친년같은 꼭 그런 느낌이었어..
진짜루~~
(형제자매들;ㅎㅎ~~~)
그러면서 정말로 기가막힌 일들이 일어났지~
나랑 주님이랑~~
그리고 오늘 이렇게 여기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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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데 다 말을 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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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다솜이가 심장이 낫고 나서 스테이크를 16온스를 먹고~~~~ㅎ
3마일을 뛰었는데 괜찮았대요~
그러고 배가 고파서 또 먹고~~~
다솜이가 간증을 해야하는데 성령이 임했네...
일단 수정자매님 오늘 처음 오셨고,
나디아(아비가일) 자매님이 오랜만에 나오셨어요.
지난 주일날 교회에서 예배보고 아침을 같이 먹었죠~~
일단 환영송을 하고 10분 휴식을 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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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지난 화요일날 목사님이 그 말씀을 하시면서,
목사님이 이것을 보면서 생각하셨 대요,
‘무슨 치료자라고 하신 걸까? ...’
그러다가 ‘아~~영의 치료자~~’ 라고 알아지며,
앞에 말씀을 주신 게 그 이유를 주신 거였다는 거죠. " 아멘~~
인류의 문제가 선악과 먹고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생기
생령을 잃어버리고 생긴 질병이요, 문제이니
영의 치료자 라고 하셨네요~~
구약에 보여주신 하나님의 이름이 결국
예수가 오사 다 행하신 일이니 처음부터 사 61장
포로되고 묶인 것을 풀어 자유케 하러 오셨으니 영적 전쟁이네요~~
병을 고치시고 ~~ 병과 약한 것을 고치사
천국복음을 증거하셨네요~~
요일서 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 질병도 없는데
다솜이 순종하고 사랑하며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만났으니 놀라워요~~
예수가 우리 안에 오시면 야훼 하나님
여호와 닛시~승리의 깃발, 여호와 이레, 여호와 삼마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가 강하게 임하면
이런 것이 일상이 되는 것이네요~~
그 순종이 안되니 축사도 하고 어떤 악한 영이
순종하지 못하게 하나 찾아내여 대적해 몰아내고
강한 성령받아 자유함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이 평강을 주시니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로 인해 여호와 샬롬 ~~!!
우리의 목자 되시는 여호와 로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다 사 61장~~ 축사로 성령받아
삼위 성령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오시면
사랑의 아버지, 엄마같은 성령님, 신랑 예수님 모시고 살며
하나님의 아들, 딸의 자유와 정체성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