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대표(野黨代表)
선거관평(選擧觀評)
야당대표선거전(野黨代表選擧戰)
찬탄반탄양분이(贊彈反彈兩分二)
반탄후보최결선(反彈候補最決選)
강성대표진로당(强性代表進路黨)
억지궤변분노민(抑止詭辯忿怒民)
내란수괴탄핵헌(內亂首魁彈劾憲)
계엄옹호전락당(戒嚴擁護顚落黨)
탄윤반탄무시법(彈尹反彈無視法)
건전야당포기당(健全野黨抛棄黨)
민심여론무안중(民心輿論無眼中)
반헌계엄동조자(反憲戒嚴同調者)
옹호조력공범자(擁護助力共犯者)
철저수사백계벌(徹底搜査百戒罰)
국법질서재정립(國法秩序再正立)
화옹<和翁>
야당 대표
선거전을 보자하니
찬탄패 반탄패
둘로 쪼개져서 싸우는구나!
반탄패 두 후보가
최종 결선 후보가 되었으니
강성 대표가 당을 이끌게 되면
궤변 억지에 민심은 분노를 할터인데도
내란수괴는
헌재에서 탄핵이 되었는데
계엄을 옹호하는
당으로 전락이 되어서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짓인데도
건전한 야당을
포기한 당이 되었으니
민심 여론은 안중에도 없는 당이로구나!
반헙법적인
비상계엄에 동조하거나
옹호하고 조력하고 공범자는
철저하게 수사하여
일벌백계로 처벌을 하여서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를 다시 바로 세워야 하네.
2025년 8월 22일 야당 대표 선거 결과는 과반 득표가 없어서 반탄(反彈)을 주장했던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되었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김재원 후보가, 청년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우재준 후보가 당선됐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絶緣) 등 당내(黨內) 혁신(革新)을 주장해왔던 찬탄파(贊彈派) 진영(陣營)은 양향자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靑年最高委員) 등 2명을 당선시키는 데 그쳤다. 26일 결선(決選), 투표(投票)로 선출(選出)되는 당 대표(黨代表)가 반탄(反彈) 성향(性向) 지명직(指名職) 최고위원(最高委員)을 임명(任命)할 경우, 최고위는 4대 2로 반탄(反彈) 우위(優位) 구도(構圖)로 이루어지게 된다. 결선투표(決選投票)로 누가 당 대표가 되어도 반탄을 주장한 당 대표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 최고위원(最高委員)까지 반탄(反彈) 강성(强性)으로 당(黨)이 운영되면 탄핵(彈劾) 반대파(反對派)가 국힘의당을 이끌게 된다. 이렇게 되면 당내(黨內) 혁신(革新)의 목소리는 발붙일 곳이 없어서 대여투쟁(對與鬪爭) 일변도(一邊倒)로 가게 되어 민심(民心)을 얻지 못한다. 세상(世上) 민심(民心)을 제대로 파악(把握)하고 가야 하는데, 헌재(憲裁)에서 비상계엄이 반헌법(反憲法)이라고 탄핵(彈劾) 파면(罷免)당한 전직 대통령을 아직도 버리지도 못하고 붙들고 있으니 한심작태(寒心作態)가 아닌가? 대한민국 정치가 바로 가려면 건전(健全)한 야당(野黨)의 당(黨) 대표(代表)가 나와서 당을 개혁(改革) 혁신(革新)을 해야 하는데, 문제가 크다. 반헌법적(反憲法的)인 윤석열(尹錫悅) 정부(政府)의 비상계엄(非常戒嚴)을 두고도 반탄에서 명분을 찾는 두 후보 중에 누가 대표가 되어도 강성 대여투쟁은 불 보듯이 뻔한 이치로 보나 마나다.
정치(政治)는 서로 협력(協力)하고 협상(協商) 협치(協治)를 해야 나라가 발전을 하는데, 아예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비상계엄으로 나라가 엉망이 되어 인수위도 없이 출범하고도 21대 대통령이 되어서 국정운영(國政運營)을 정말 잘하고 있는 이재명(李在明) 대통령(大統領)을 두고 벌써부터 독재(獨裁) 정부(政府)라고 막말로 규정(規定)을 한다. 독재(獨裁)라는 프레임은 전혀 근거(根據)도 없고 논리(論理)도 맞지 않는 억지 궤변(詭辯)이다. 지켜보는 국민(國民)이 이해(理解) 용납(容納)이나 하겠는가? 윤석열 탄핵(彈劾)을 반대(反對)한다는 반탄(反彈)이라면 헌법적(憲法的)인 정의(正義)도 명분(名分)도 없는 막무가내(莫無可奈) 망설(妄說) 허언(虛言)이다. 야당이 이런 사고(思考) 수준(水準)이라면 이런 당(黨)은 멀지 않아서 괴멸(壞滅)될 것이다. 민심(民心)을 전혀 읽지 못하는 상식(常識) 밖의 소리로는 천심(天心)인 민심(民心)을 얻지 못한다. 민심을 얻지 못하면 국민은 등을 돌린다.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한다. 억지나 궤변(詭辯) 선동정치(煽動政治)를 해도 여론(輿論)이나 민심(民心)은 얻지 못한다. 이번에 새로 뽑힌 국민의힘당 당대표는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당도 살리고 민생도 살리는 정책대결(政策對決)로 정치를 해야 한다. 민심에 반하는 구태정치(舊態政治)는 이젠 버려야 한다. 온 나라 민생이 파탄이 난 것은, 윤석열 정부의 잘못된 비상계엄으로 파생된 후유증(後遺症)이다. 나라를 쑥대밭 무법천지(無法天地)로 만든 당인만큼 그 책임(責任)을 통감(痛感)하고 자숙(自肅)해야 한다. 극우강성(極右强性)으로 치닫는 야당대표(野黨代表) 선거를 보고 느낀 단상(斷想)이다. 여여법당 화옹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