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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 베르힐 2025년 7월입사 해서 1년 다니다가 퇴사했습니다. 여기는 고용산재를 미리 입금을 해서 18만원을 미리 입금해요. 산재예치금이라고 회사에서는 말합니다.18만원을 미리 예치해서 달달이 산재를 까는 식으로 처리합니다(예치하는 날이 전부 달라요)
근데 미리 얼마가 남았는지 얼마를 냈는지 알려주지 않아요. 제가 마지막 산재예치금을 2026년
7월에 18만원을 지불하고 8월에 퇴사했는데(8월에는11번일했어요) 남은 잔금을 6만원을 돌려받았습니다. 만약 산재 예치금이 부족했었다면 그것도 미리 고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해가 되지 않아서 베르힐 경기과에 예치금 정사표를 요구 했는데 쌩까네요..그리고 캐디상해보험으로 7만얼마 8만원돈을 조장에게 지불했는데(2026년6월에 지불함) 이에 대한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는데도 아무 답변이 없어요. 돈이 얼마 안되지만 이러는거 진짜 말도 안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얼마되지는 않지만 화나서 알립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1. 본인의 월 보수액 신고 내역(erp에서 조회가능) -> 대부분 경기과에서 종합후 경영지원팀(재무,회계)로 넘깁니다
2.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산출 내역
3. 실제 공단에서 고지한 고지액 및 정산내역
받으시면 됩니다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운영이라면 투명성을 캐디분들에게 위 내용을 고지하고 사인 받을겁니다
위 내용대로 정확한 자료가 나오지 않고 다소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돈의 흐름이 불분명 하다면
법적인 조치도 가능할 거라 판단됩니다 - 횡령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