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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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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Re:2016년 미대선에서 정치가 아닌 하나님의 권능을보다
곰돌이가 추천 2 조회 471 16.05.27 10:3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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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27 11:17

    첫댓글 미국 선지자들이 부시 대통령시절 이라크 전쟁이 정당하다고 예언했었다는 사실 아십니까? 당시 이라크에 있다고 미국이 공언했던 대량 살상 무기는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결국 드러났었죠. 선지자들의 에언은 언제나 부분적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많은 미국 선지자들이 앤드 타임을 예언하면서 결국 피난처 이야기나 하고 비상 식량 비축해 두라고 성도들에게 말하는 동영상들을 보면서 (미국의 저명하다는 선지자들이) 전 통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들의 메세지에는 마음 찢는 회개의 필요성과 죄에서 돌이켜야 한다는 각성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미국 교회가 저렇게 세속화된 것은 바로 영적 지도자들의 분별력이 어두워서입니

  • 16.05.27 10:57

    트럼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민주당 정권이 저지른 악행을 어느정도 저지할수는 있어도 빠르게 세속화되어가고 다원주의화되고 혼합되어 가는 미국 교회의 영적 타락을 멈출수는 없습니다. 교회가 깨어 일어나기 전까지는 그 어떤 영웅이 나타난다 해도 미국은 희망이 없어요.

  • 16.05.27 12:09

    맞습니다 예언은 부분적이고 상충하기도 합니다.
    어느것을 취할지는 그사람의 자유의지입니다.
    하지만부정적 예언도 긍정적 예언도 그 성취여부는 순종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그 순종은 기도입이다

    트럼프의 정책은 오바마나 다른 대선후보보다 성경적 가치를 존중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트럼프의 성품은 여기에 미치지 못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12명의공화당 탈락후보들중 신앙이 검증된 두분이 트럼프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벤카슨과 테드크루즈 의원입니다.

    마침 트럼프관련 글이 있어 바로위에 올립니다. 제목/ 우리가 모르고 있는 트럼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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