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1220214126604
감식 결과 두개골 2개에서 구멍이 뚫린 흔적을 발견했다.
조사반은 이 구멍이 총상에 의한 것인지 등을 정밀 감식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또 육안 감식을 마치는 대로 신원미상 유골 40여구를 전남 장성에 있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광주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낼 계획이다.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해당 유골이 5·18 행방불명자인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만약 이 유골이 5·18 행방불명자가 아니더라도 법무부는 수사력을 동원해 매장 경위와 정확한 신원 등을 파악하기로 했다.
법무부(광주교도소)는 전날 솔로몬로파크 조성사업을 위해 광주교도소 무연고 묘지를 개장하는 과정에서 신원미상 유골 40여구를 발굴했다.
이 유골은 법무부 관리대장에 기록돼 있는 111구의 무연고 유골에 포함돼 있지 않은 것이어서 5·18 행방불명자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옛 광주교도소는 5.18 당시 계엄군에 붙잡힌 시민들이 대거 수감된 곳으로 시위 과정에서 숨진 사람이 암매장됐을 거라는 말이 나돌던 곳이다.
이곳에 있던 광주교도소는 북구 삼각동으로 신축·이전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두환 개 조팔럼 살인마새끼
첫댓글 와.........
구멍이라니....미친놈이
미친..
문대통령때 발견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함..이명박이나 박근혜때 발견됐으면 그냥 묻혔을 가능성도 있는데 얼마나 원통해..
33333 와 레알....
66 ㅠ
1010 레알 묻혔을 것 같아..
전두환 살인마
헐..
미친......
진짜 전두환은 뒤지지도않네ㅡㅡ
말이 안 나온다 진짜..
ㅠㅠ 유족들 속이 어떨지 참ㅠ
아
교도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