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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감당 못할 침묵
희망으로2 추천 0 조회 152 12.05.26 19: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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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28 14:01

    첫댓글 염치 없다는 말은 .....겸손하신 때문일듯한데요.우리 모두가 그 과정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생각하는 희망으로님은 고통 속에서도 늘 빛을 보시는 분 이라 느낍니다.

  • 작성자 12.05.28 22:41

    무지 과하신 격려입니다. 세실리아님의 사람 살리는 사랑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말씀대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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