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댐 생태습지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한시간쯤 그림같은 나무숲 데커길을 걸었다.
가사 문학관에서 정철의 글과 책,
그리고 가사문학을 적은 유품을 본 후에
쌍교 오리탕에 가서 오리구이와 탕을 잘 먹었다.
풋고추와 상치 등 부식이 싱싱하고 좋았다.
메타스퀘어 숲을 걷고
프로방스 커피샵에서 커피를 마신후에
저녁은 생선구이집에서 먹고
상무 운동장으로 이동해 한시간이상 걷기를 했다
100 여명이 달리기와 운동을 하는 듯 싶었다.
저녁 8시에 호텔로 가고, 우리는 집으로 왔다.
서운하니 과일좀 사서 보내주어야겠다.
첫댓글 형제보다는 자매가 어울리기에는 편안한것 같아요..
언니라 동생한테 챙겨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