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비리(執權非理)
한심작태(寒心作態)
한심작태윤부부(寒心作態尹夫婦)
오만비리연루설(五萬非理連累說)
참회사과무일언(懺悔謝過無一言)
아연실색분노민(啞然失色忿怒民)
소환재판불출석(召喚裁判不出席)
오만작태진가관(傲慢作態眞可觀)
국법질서무시완(國法秩序無視完)
철저수사응필벌(徹底搜査應必罰)
화옹<和翁>
한심작태
윤석열 부부
오만가지 비리에
연루가 되었는데도
참회 사과는
한마디도 없으니
아연실색 민심은 분노를 하는구나!
소환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으니
오만한 작태가 참으로 가관이로구나!
국법 질서를
완전히 무시를 하니
철저하게 수사하여
응당히 반드시 처벌해야만 하네.
요즘 TV 보기가 짜증이 난다. 온통 뉴스가 윤석열(尹錫悅), 김건희(金建熙) 뇌물(賂物) 비리의혹(非理疑惑) 뉴스다. 특검(特檢) 소환(召喚)에도 불응(不應)하고 강제(强制) 체포(逮捕) 구인(拘引)에도 속옷 차림으로 누어서 저항(抵抗) 버틴다고 한다. 사법(司法) 공권력(公權力)이 무너지고 있다. 체포영장(逮捕令狀) 법집행(法執行)이 이렇게 무뎌서야, 될 말인가? 내란(內亂) 형사재판(刑事裁判)에는 아예 출석(出席)도, 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다. 이들 부부가 집권 후에 저질은 비리는 오만가지 연루 의혹이 서서히 드러나서 유사 이래로 전무후무(前無後無)한 권력형(權力型) 비리(非理) 범죄다. 윤석열 11건이고. 김건희의 의혹은 16건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주요 관련 의혹 11건이다. 안하무인(眼下無人) 오만방자(傲慢放恣)한 태도로 수사에 협조도 하지 않는데 3 특검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까? 저렇게 막무가내(莫無可奈)로 버티고 건강이 악화(惡化)가 되었다고 핑계만 되는데 말이다. 둘 다 하는 짓으로 보면 부창부수(夫唱婦隨)다. 김건희는 특검조사(特檢照査)에 응하지만, 진술거부(陳述拒否)나 묵비권(黙秘權)으로 일관(一貫)한다는 뉴스다. 정황증거(情況證據)는 차고 넘치는데 말이다. 이런 그들을 보고도 아직도 옹호하는 세력이 집단이 있으니, 한심한 작태가 아닌가?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무뇌한(無腦漢)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3 특검은 법 앞에 만인(萬人)이 평등(平等)하다는 헌법적(憲法的) 가치(價値)를 바로 세워야 한다. 지난겨울 비상계엄으로 나라가 어지러운 틈을 타고 서울서부지방법원(西部地方法院) 침입(侵入) 난동폭동(亂動暴動) 파괴사건(破壞事件)은 무법천지(無法天地)였다. 국민저항권(國民抵抗權)이란 해괴한 논리로 사법부법원(司法府法院)을 파괴(破壞)한 사건으로 가담자는 잡혀들어갔으나 아직도 배후세력(背後勢力)은 수사도 조사도 받지 않고 있다. 3 특검은 윤석열 김건희 범죄(犯罪)에 가담자(加擔者)나 옹호(擁護) 동조자(同調者) 조력자(助力者)는 철저(徹底)하게 수사(査)하고 조사(照査)하여 일벌백계(一罰百戒)로 처벌하여 국법질서(國法秩序)를 바로 세워야 한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법(國法)을 무시(無視)하고 오만(傲慢)하게 저항(抵抗)하는 윤석열 김건희를 보고 느낀 단상이다. 여여법당 화옹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