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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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혹>> 주술 Pharmakeia
제8장. 약과 의료에 감춰진 진실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잠언 14:12
당신은 병원, 보건소, 혹은 의사협회 로고에서이상한 뱀의 형상을 본 적이 있는가?막대기에 감긴 한 마리 뱀. 또는 두 마리.날개 달린 지팡이에 우아하게 몸을 휘감은 형상.
우리는 어릴 적부터 그 기호에 익숙해졌다.그리고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였다.“치유의 상징이니까.”“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잖아요.”
하지만 질문하자.왜 ‘치유’를 상징해야 할 로고에 하필 ‘뱀’이 등장하는가?그 단순한 의문은,우리 시대 가장 거대한 속임수의 입구로 우리를 인도한다.
1. 뱀의 유산 – 고대의 상징에서 백신 주사까지
고대 이집트의 신전, 바벨론의 벽화, 인도와 메소포타미아의 상형문자,그리스의 철학, 로마의 제국 정치에 이르기까지—뱀은 언제나 인류의 곁에 있었다.때로는 생명과 치유의 상징으로,때로는 유혹과 파괴의 대명사로.
그러나 성경은 이 뱀의 실체를 정확히 드러낸다.“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창 3:1)바로 그 뱀이 인간에게 다가와 속삭였다.“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그리고 인류는 타락했다.
이제 보라.
세계보건기구(WHO)의 로고.미국 의사협회(AMA)의 상징.심지어 바티칸 교황 의복에 새겨진 뱀의 지팡이.도대체 왜, 그토록 ‘성스러운 치유’의 자리마다고대 타락의 상징인 뱀이 감겨 있는가?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이것은 상징이다. 그것도 의도적인 상징이다.
2. 바포멧과 “두 마리의 뱀” – 사탄적 통합의 상징
중세 이후 사탄주의에서 등장한 상징적 존재, 바포멧.염소의 머리, 여인의 가슴, 남자의 근육, 박쥐의 날개.그는 모든 이질성을 통합한 존재다.
그의 팔에는 두 단어가 새겨져 있다.“Solve (분리하라)”“Coagula (결합하라)”창조주 하나님을 흉내 내는 이 철학은,인간 본질의 해체와 재구성을 의미한다. Eliphas Levi, Dogme et Rituel de la Haute Magie, 1856.
그리고 그의 배—그 중심에는 지팡이에 감긴 두 마리의 뱀이 있다.이것이 바로 고대의 카두세우스(Caduceus)에서 유래되며, 이 상징은 현대 미국의 군의관, 제약 산업, WHO 문양에까지 널리 퍼져 있다. Caduceus vs Rod of Asclepius", U.S. Army Medical Department (history.amedd.army.mil)
이는 의학이 단순한 과학이 아닌, 신비주의적 상징 아래 통제 철학과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Manly P. Hall, 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1928.
3. 히포크라테스의 선서 – 진실로 “해를 끼치지 말라”는 뜻인가?
“의사는 생명을 살리는 존재.”“의사는 절대 해를 끼치지 않는다.”정말 그런가?우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그렇게 기억한다.하지만 그 원문을 보면 그 믿음은 깨진다.
“나는 아폴로, 아스클레피오스, 히기에이아, 파나케이아…그 외의 모든 신들을 증인으로 하여 맹세하노라.” “The Hippocratic Oath: Original Greek Text and Modern Versions”, Journal of Medical Ethics, 2001.
이것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 고백이 아니었다.이것은 이방신에게 충성을 맹세한 우상숭배의 서약이었다.치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는,지팡이에 뱀이 감긴 그 고대의 신이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수많은 의대 졸업식에서,이 서약의 후신이 의도치 않게 반복된다.무의식 속에서—의사들은 과거의 어둠을 이어받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그들이 WHO, 제약회사, 방역정책의 도구로 사용될 때,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그들은 누구를 섬기고 있는가?”
4. 록펠러의 등장 – 의학의 신이 된 자
20세기 초.한 남자가 현대 의학을 창조했다.존 D. 록펠러.그는 오일산업의 제왕에서 의학의 신이 되었다.
그는 재단을 만들었고,전통의학과 자연요법을 ‘미신’으로 낙인찍었다.그는 학교를 장악했고,의대 교육은 화학 중심의 제약 프로토콜로 재편되었다.
그는 “석유에서 만든 약”으로 병을 다스리는 시대를 열었다.그리고 전 세계는 그에게 무릎 꿇었다.
오늘날 병원에서 자연치유를 말하면 사이비라 불린다.대체의학을 말하면 불법이 된다.이 모든 시스템의 설계자— 록펠러.
그리고 그 뒤에는?프리메이슨, 카발라, 바포멧의 상징들.그는 단지 사업가가 아니었다.인간의 생명을 통제하는 자로 군림했다.
5. WHO, UN, 그리고 주술 Pharmakeia
“보건”과 “질서”를 말하는 자들이가장 비과학적이고, 가장 통제적인 구조를 만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유엔 UN.그들은 백신패스, QR코드, 디지털ID를 강요하며인류의 행동과 선택, 사고와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WHO는 록펠러 재단의 자금으로 설립되었고,그 결정권은 선출되지 않은 글로벌 엘리트에게 있다.그들은 백신을 강요했고,진실을 말한 의사들을 침묵시켰다.
그리고 성경은 경고했다.
“네 복술(pharmakeia)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계 18:23)
여기서 pharmakeia는 단순한 약이 아니다.주술, 미혹, 혼합주의, 통제의 도구다.그 중심에는— 뱀이 있다.
6. 뱀의 독, 현대 약물 속에 살아 있다
GLP-1 작용제(오젬픽, 웨고비, 자디언스, 마운자로 등)는 미국 남서부 사막에 서식하는 독도마뱀(킬라 몬스터)의 침에서 추출한 단백질 ‘엑센딘-4’를 모티브로 개발되었다.
Kolterman, O. G., et al. “Pharmacokinetics of Exendin-4”, Diabetes Care, 2003.
이는 인체 호르몬 GLP-1을 모방하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식욕을 억제하지만, 부작용과 장기 의존 가능성, 중추 신경계에 대한 영향 등 여전히 논란이 많은 약물군이다.
Mayo Clinic Reports, “GLP-1 Agonists: Risks and Benefits”, 2022.
흥미롭게도, 이 ‘독에서 유래한 약’이 오늘날 비만 치료, 당뇨 조절, 심지어 우울증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대중화되고 있으며, 거의 모든 제약사 로고엔 여전히 ‘뱀의 형상’이 살아 있다.
결론: 당신은 누구를 신뢰하는가?
우리는 누구를 신뢰하고 있었는가?백의의 천사인가?세계보건기구인가?과학이라는 이름인가?
그들이 들고 있던 그 지팡이엔,뱀이 감겨 있었다.
우리는 이제 묻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은 치유를 주려 했는가,아니면 조용히 통제하고 있었는가?
사탄은 빛의 천사로 가장해 온다 (고후 11:14).그는 백신의 탈을 쓰고 오며,의학과 구호의 외투를 입고,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동시에 묶는다.
그리고 사람은 말한다.“고맙다. 구원받았다.”
그러나 그 구원은진짜 구원이 아니다.
깨어나라.
그 뱀의 지혜는결코 생명을 주지 않는다.
생명은 오직 한 분,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