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업(Chin up) 과 풀업(Pull up)의 차이가 정확하게 뭐가 다른지를 모르겠습니다.
보통 턱걸이 라고 이야길 하는 것은 친업 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오늘 검색하다보니 이걸 풀업 이라고도 하네요.
둘다 그림은 제눈에는 똑같은 턱걸이 동작인데... 뭐가 다른지 모르겟습니다.
혹시 친업은 철봉에서 하는 일반적인 턱걸이 동작이고, 풀업은 앉아서 무릎에 고정바 대고 공중에 매달려 있는 바를 끌어서 내리는 동작을 말하는 건가요??? 맞나요?
친업과 풀업... 같은 것 같기도 하고 다른것 같기도 하고... 검색해보면 같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가지가 뭐가 다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그립차이입니다 친업은 손바닥이 자기를 향하고 풀업은 손등이 자기를 향합니다
큰 차이는 없지만 ..풀업은 넓은등(날개바깥쪽/피부가닿이는부분) 자극이 많이간다면... 친업은 양쪽 등뼈하고 쪽 과 이두 자극이 좀더 많이 되지 않나? 크게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지금 그림은 턱걸이 자세 에서 손 위치에 대한 사진 인거 같은데요...
전 친업하면 등하부쪽이 더 자극되는 느낌
턱걸이라 해도 손바닥의 방향에 따라 자극되는 느낌이 틀려집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손 위치 말고는 다른것이 없나요? 친업, 풀업 많이 쓰이는 말들인데, 정확한 개념 정리가 안되어서 헷갈리네요.
근데 풀업이라는것이 훨씬 힘들어요 그래서 항상 저는 턱걸이할때 윗그림처럼 손을 쥐던 기억이 나네요
제말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참고만 하세요.^^ 친업과 풀업의 주훈련근육은 광배근인데요. 광배근은 흉추6번에서 요추5번까지 시작점으로 붙어 상완골 전면에 붙어있습니다. 친업의 언더그립상태는 오버그립보다 그립간격이 좀 좁구요.. 언더그립상태라서 광배근 하부쪽으로 자극이 많이 갈거 같습니다..
그립간격도 좁아서 관절의 가동범위도 크고요.. 풀업은 오버그립상태라서 광배근 상부쪽으로 자극이 많이 갈듯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