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느개비 종로 길 닦는 중
일본 여행 중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알아본 사람이 말을 걸자 네 번이나 꽃뱀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자랑스럽게 씀
배우 박정민이 직접 쓴 산문집 <쓸 만한 인간> 속 내용
저 책에 저렇게 안나와있잖아,,,
저 책에 저렇게 안나와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