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의 문안 전화 받으면서
나는 잘 있다
느거나 잘 지내라
수화기 내려 놓으면서
아이고 죽겠다.
ㅎㅎㅎㅎㅎ
첫댓글 우리 부모들 누구나~~~ㅎㅎㅎㅎㅎ
몸이 불편해도 자식들에게 말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걱정만 끼치지 해결책이 없잖아요.ㅎ
자식들에게 별다른 말이 없잖아유.ㅎㅎㅎㅎㅎ
첫댓글 우리 부모들 누구나~~~ㅎㅎㅎㅎㅎ
몸이 불편해도 자식들에게 말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걱정만 끼치지 해결책이 없잖아요.ㅎ
자식들에게 별다른 말이 없잖아유.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