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파트거실에서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 입니다.
바다뷰를 가진 아파트거실에서만
맛보는 바다뷰입니다.
부산 영도와
일본의 해안지방 요코하마의
바다뷰가
매매시 값 차이가 많이 나네요
옛부터 우리의 문화유산을 보면 한강을 낀 비옥한 토지는 서울시를 만들었고.인천은 제물포와 신포의 물류교류지로 문화와 상업이 번창하였고.천년고도 경주는 우리의 자랑 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미래발전 속에 인천의 신포와 재물포는 새로운 발돋음의 나래를 펼칠 꿈의 자리에 있습니다
2군7구로 2026년 7월 1일부터 새롭게 태어납니다.
권역은 3개의 권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청라의 인천북항.송도의 인천남항.그리고 인천내항을 관광레저타운으로 계획설계되어 2026년.2030년.2040년으로 구분되어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인천시 입니다.
위치는 신포역에서 걸어서 5-6분 거리이며.아파트의 전면은 인천내항을 바라보는 모든 호실이 바다뷰 입니다.
아파트는 3개동으로 이루어 졌으며
지하 3층 .지상 39층 입니다.
아파트의 세대수는 338세대이며.
오피스텔 51세대 입니다
1층과 2층은 상가로 되어 있으며
그리고 전면부 도로는 폭 28m의
6차선 도로이며
뒷면은 도로폭 10m의 2차선 입니다
평수는 25평과 31평으로 이루어 졌으며
방향은 남쪽을 기본으로 남동.남서로 향하고 있습니다.
서해대로를 끼고 있으며 바다뷰로 전면은
오직 바다만 바라보이는 곳 입니다.
서울은 한강뷰가 다른 아파트와 차별을
만들고 있다면
신포항의 오션시티아파트는 바다뷰로 다른 아파트와 차별을 만들고 있습니다.
채팀장
010 6817 2912
채팀장
010 6817 2911
여러분들께서는 아파트 홍보관에 많이
가보셔서 내부에 대하여는 짧게 가늠하겠습니다.
거실을 중심으로 한 판상형(일자형)은 보통 A형이라고 하며.
안방을 중심으로 설계 되어지면 보통 타워형이라고 하며 B형.C형이라고 합니다.
다 알고 계셔서.
이 그림을 다시 올리는 이유는
이곳은 신포항의 신포시장을 중심으로 학교와 시장.병원등 기타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새롭게 들어서는 신포오션시티아파트는 서해대로를 중심으로 신포역과 숭의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곳은 아파트단지 밀집지역 입니다.
그동안 바다뷰가 있는 아파트의 자리를 못 찾았는데 신포오션시티아파트는 모든 세대가 모두 바다뷰 입니다.
아파트를 지을려면 땅(부지)이 필요한데 여기는 상업용지로 되어 있지만 부지가 모두 수용되었습니다.
부지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채팀장
010 6817 2911
채팀장
010 6817 2911
아파트 단지내 생활편의시설물 입니다.
그리고
인천역은 2030년에 영종도의 인천공항제2철도와 연계되어 인천역에서 출발하는 KTX로 충남과 전남까지 이어지는 계획입니다.
그외 인천역에서 새롭게 이어지는 철도노선은 방문하시면 자세히.자세히 설명드릴께요.
인천순환 3호선 입니다
그리고
덤으로
부평연안부두선도 있습니다.
앞으로 신포와 인천항(역)의 중요성을
말하는 듯 합니다.
방문하셔서 미래의 인천과 미래의 인천내항의 중심지인 신포항의 중심아파트인 신포오션아파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언
분양가가 아주 저렴합니다.
감사 합니다.
채팀장
010 6817 2911
채팀장
010 6817 2911
첫댓글 오랫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귀하의 카페가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발코니확장비 무상
에어콘(안방.거실)2대 무상
스타일러 무상
입니다.
부지(토지.대지 .땅)가 100% 되었습니다.
건설회사(시공사)는
벽산건설(블루밍) ...
블루밍 오션시티아파트
부지 100% 확보
인천순환 3호선 입니다.
신포에서 청라거쳐 검단까지 입니다
서울은 한강뷰
서해안은 바다뷰
그 중에 옛 신포항 부두자리에
벽산블루밍 오션시티아파트가 전면에 바다뷰로 바다 내음을 맡는다
전면이 바다로
아침햇살과 저녁의 석양노을이 바라보이는 곳
주거단지이며
또한 별장같은 곳.
관광레저단지를 전면에 끼고 ..
또 기다리고
또 망설이고
또 기다리고
또 망설이고
세월은 결국 무주택자로 ...
좋은 아파트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무척 저렴합니다..
채팀장
010 6817 2911
고물가(고환율)시대가 왔네요
이제 서민이 일반아파트를
소유하기는 어려운 시대로
접어들었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아파트 가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