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편리하게 꺼내 쓰시는
지우개 신공 !!
하루이틀도 아니고..
불리하면
술 자셔 기억이 안난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기억이 안난다 하시니..
저분도 헐리우드 제작자 처럼
나중에 길거리에서 쉐임 온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어느 시민에게
쌍싸다구 작렬을 쳐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여쭙고 싶네요
과연 본인의 딸이
본인의 와이프가
바깥에서 저런 성범죄를 당했다면??
과연 조용히 덮으려고만 하셨을까??
(아마도 본인의 풀 파워로 조졌을 가능성이 대단히 농후)
진정 궁금해지는...
검찰 잘 마무리 하시고
전관예우 받으시며 로펌에 가시던지
정치판에 기웃 기웃 하시며..
무궁화 뱃지 다시려하셨을텐데..
유명하신(?) 선배님들 처럼...
당신이 사랑하고 받드는 간증을 사랑하시는
그분....하느님은
이런 죄는 크게 벌하셨던걸로 기억나네요..
X덩어리!!! ㅉㅉ





카페 게시글
[이바닥 자유게시판]
내 머릿속에 지우개(?) 괴물 검찰 성범죄 안태근 검사나리를 보며..(우병우 짝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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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런 애들 이근한이 시켜 물 좀 먹이면 엄마 젖 빨던 기억까지 다 날텐데~~~
탈탈 털어야지요 우병우 씨랑 짝짝이 하며 나름 재미보신 분이라 더 털어야 됨 싹~~~ 다
하나님 이름팔며
셀프용서
셀프사함으로
지롤하시는 인간!!
천둥 번개가 이럴때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