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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사이트 : https://israelmyglory.org/article/the-millennial-temple/
August/September 1995 Fred Hartman
The Millennial Temple
미스터 '프레트 하트먼'은 '이스라엘 친구들'을 위한 전직 국내 현장 책임자였다.
1995년 8월/9월 '프레트 하트먼'
지상 천년왕국 성전
Soon after the Lord delivered the children of Israel from their bondage in Egypt, He gave Moses
instructions to build the Tabernacle. The work was done according to God’s plan, and when it was
completed, the glory of God dwelt in the Holy of Holies among His people.
After several centuries, the Tabernacle grew old. David wanted to build a permanent dwelling for
the Lord, but God would not permit him to do so. Instead, God appointed David’s son, Solomon,
to build the first Temple, and the Lord chose to grace it with His presence. But because of
the idolatry that swept through the land of Israel in the ensuing years, the glory of God
eventually departed from that Temple (Ezek. 8-11), and the building was destroyed by the Chaldeans.
The Second Temple was built by Zerubbabel after the Jewish people returned from their Babylonian
captivity. Later, Herod made major renovations and improvements to that Temple, which took many
years to complete. It was in this Temple that Jesus ministered. There is a significant distinction
between Solomon’s Temple and the Temples of Zerubbabel and Herod: There is no biblical record that
God ever manifested His shekinah glory or dwelt in the latter two.
Scripture teaches that there will be two more Temples in Jerusalem in the future. The first is
implied, but the second, or Millennial Temple, along with its worship system, is clearly described
in Ezekiel 40-48.
Implications concerning the third Temple are given in several passages. The first, Daniel 9:24-27,
describes the 70 weeks of years given to the Jewish people. In verse 27, Daniel spoke of the 70th week,
known as the Tribulation period, and the Antichrist. In the middle of the week, this wicked one will
“cause the sacrifice and the oblation to cease, and for the overspreading of abominations he shall
make it desolate.” To have a sacrificial system, some type of Temple will have to be built.
In Matthew 24:15, Jesus implied an existing Temple when He spoke of the abomination that makes it
desolate.
The fourth Temple will be built in Jerusalem at the time of the thousand-year reign of Christ,
which is the subject of the last nine chapters of Ezekiel and the basis of the remainder of
this article.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들의 이집트에서 속박으로부터 구해내자 마자 곧, 그 분께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지시하셨다. 그 일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행해졌으며 성막이
완성되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은 그 분의 백성들 가운데 성막의 지성소에 거하셨다.
몇 세기가 지난 후에, 성막은 낡아졌다. 다윗은 주님을 위한 영구적인 거주지를 건설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 대신에,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이 첫 번째 성전을 건설하도록 지명하셨고 주님께서는 그 분의 임재하심으로 그 성전을 영예롭게
하기를 선택하셨다. 그러나 다음의 몇 년 동안 이스라엘 땅을 휩쓸고 지나간 우상숭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은 결과적으로 그 성전을 떠나셨던 것이며 (에스겔 8-11장) 그 건축물은 칼데아인들(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을 포함한 그의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다.
두 번째 성전은 유대인 백성들이 그들의 바벨론 포로로부터 귀환한 후에 스룹바벨에 의해 건설되었다.
나중에, 헤롯이 그 성전을 대대적으로 수리하고 개선시켜 완성하는데 수 년이 걸렸다. 예수님께서
이 성전에서 사역하셨던 것이다. 솔로몬 성전과 스룹바벨 그리고 헤롯 성전들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쉐키나 영광을 나타내시거나 또는 후자의 두 곳(스룹바벨 성전과
헤롯 성전)에 거하셨다는 성경적 기록은 없다.
(참고 : 쉐키나 영광은 '쉐키나'라는 히브리어가 하나님의 거하심 또는 임재하심이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의 그러하신 임재하심, 거하심의 영광이 유대인 백성들을 포함 성막, 성전에 나타날 때에
그러한 영광을 의미하는 것임)
성경은 미래에 예루살렘에서 두 개의 성전들이 더 있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첫 번째는 암시되어진
것이지만 그러나 두 번째 또는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경배 시스템에 덧붙여 에스겔서 40-48장에서
명확히 언급되어진다.
세 번째 성전에 관한 암시들은 여러 구절들에 주어진다. 첫째로는, 다니엘서 9:24-27절이 유대인
백성들에게 주어진 연도들의 70주를 언급한다.
(참고 : "연도들의 70주라는 의미는 한킹 민수기 14:34절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를 따라,
곧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하여 사십 년 간 너희가 죄악을 질지니, 그리하여 너희가 나의
약속의 파기를 알리라"
에스겔서 4:6절 "네가 그 날수를 채우거든 너는 다시 네 오른편으로 누워서 너는 사십 일 동안
유다 집의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내가 네게 하루를 일 년으로 정하였느니라."
이처럼 하나님께서 정하신 "하루"를 "1 년"으로 정하셨다는 사실 앞에서 한 주가 7일임으로
70주는 490년이 되는 것이다.)
다니엘서 9:24-27절 『24 칠십 주가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성에 정해졌나니, 허물을 끝내고, 죄들을
종결시키며, 죄악에 화해를 이루고, 영원한 의를 가져오며, 그 환상과 예언을 봉인하고, 지극히
거룩한 이에게 기름 부으려 함이라. 25 그러므로 알고 깨달으라. 예루살렘을 복원하고 건축하라는
그 명령이 나오는 때부터 메시야 통치자까지 칠 주와 육십이 주가 될 것이요, 그 거리와 그 성벽이
재건되리니 곧 고난스런 때들이라. 26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27절에서, 다니엘은 대환란 기간과 적그리스도로 알려진 70주를 말하였다. 그 주의 중간에, 이 사악한
자(적그리스도)는 "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로
날뛰게 될 것이다. 희생제 시스템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의 성전이 건축되어야만 할 것이다. 마태복음
24:15절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분께서 성전을 황폐케 하는 가증함에 관하여 말씀하셨을 때에 현존하는
성전을 암시하셨다.
네 번째 성전은 에스겔의 마지막 9장의 주제이고 이 글(게시글)의 나머지의 근거인 그리스도의
천년 간의 시기에 예루살렘에 건설되어질 것이다.
The Promise of the Millennial Temple
For almost two millennia, there has been no Temple in Jerusalem. The Jews have attended synagogue
services around the world to pray, read the Scriptures, and perform various ceremonies. Yet,
deep in their hearts, they have had a longing for the messianic age and another Temple to be
built in Jerusalem. In context, Ezekiel 36 and 37 speak of the day when the Lord will bring
the Jewish people back to their land (36:24; 37:1-12). He reassured them that they will turn to
the Lord then and that He will put His Spirit within them.
Concerning a future Temple, the Lord promised in 37:26, 28, “I will … set my sanctuary in
the midst of them for evermore,” and “my sanctuary shall be in the midst of them for evermore.”
We can draw several conclusions from these verses. The promises are given for a time still
future, after Israel returns to the land and looks to the Lord in a national day of repentance.
The sanctuary mentioned will last for a long time. It could not, therefore, refer to the Temples
of Zerubbabel or Herod, for those Temples were short-lived. Furthermore, Israel as a nation
had not then turned to the Lord (Zech. 3:9). We can therefore conclude that the Temple of which
the prophet wrote is the Millennial Temple, the one that will be in existence when our Lord
rules over the earth.
Ezekiel devoted more than one-sixth of his writing to a description of the Millennial Temple,
the details of its worship procedures, and the operation of its priests, so that when it is
eventually erected, its functions will be carried out as He has directed.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약속
거의 2천 년 동안,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없었다. 유대인들은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며 여러가지
의식들을 수행하려고 전 세계에 걸친 시나고그(유대인 회당)의 예배에 참석하였다. 그런데,
그들 마음 속 깊숙히, 그들은 메시아의 시대와 예루살렘에서 세워질 또 다른 성전을 위한 갈망을
갖고 있었지. 에스겔서 36장과 37장의 문맥에서 주님께서 유대인 백성들을 그들의 땅으로 다시
데려오실 때의 날을 말하는 것이다.(에스겔서 36:24절; 37:1-12절).
(에스겔 36:24절 "내가 너희를 이방 가운데서 빼내고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너희의 본토로
데려오리라.)
그 분께서는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며 그 분께서 그 분의 영을 그들 안에 넣으실 것임을 그들
유대인 백성들에게 다시 확언하셨다.
미래의 성전에 관하여, 주님께서는 에스겔서 37:26, 28절에서 "또 내가 그들과 더불어 화평의 언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더불어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내가 그들을 세우고 번성케 하며 그들 가운데
내 성소를 영원히 세우리라.", "나의 성소가 그들 가운데 영원히 있을 때에 이방들은 나 주가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것을 알리라."라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이러한 구절들로부터 몇 가지 결론들을 끌어낼 수가 있다. 그 약속들은 이스라엘이 그 땅으로
귀환하고 국가적인 회개의 날에 주님을 바라본 후의 여전히 미래의 때에 주어진 것이다. 언급된
성소는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 그러므로 오래가지 못한 스룹바벨 또는 헤롯 성전들을 언급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더욱 더 하나의 나라로서 이스라엘은 그때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다(스가랴서 3:9절).
그러므로 우리는 에스겔 선지자가 쓴 성전은 우리 주님께서 온 땅을 통치하실 대에 존재할 성전인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라고 결론내릴 수가 있는 것이다.
에스겔은 그가 쓴 저술(에스겔서)의 6분의 1 이상을 그 지상 천년왕국 성전이 최종적으로 세워졌을 때
그것의 기능들이 주님께서 지시한 대로 수행되어지도록 그 성전의 경배 절차와 제사장들의 사역의
상세한 사항들을 서술함에 할애한 것이다.
(참고 : 스가랴서 3:9절 "내가 여호수아 앞에 놓은 돌을 보라. 한 돌 위에 일곱 눈이 있으리라.
보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또 내가 그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이 말씀에 근거해 하나의 나라로서 이스라엘 나라와 민족으로서 유대인 백성의 죄는...!
에스겔서 36:24-28절 "내가 너희를 이방 가운데서 빼내고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너희의 본토로
데려오리라. 그때 너희 위에 깨끗한 물을 뿌리리라. 그리하면 너희가 깨끗케 되리니, 너희 모든
더러움과 너희의 모든 우상들로부터 내가 너희를 깨끗케 하리라. 내가 또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으리라. 내가 너희 육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 같은 마음을 주리라.
또 내가 나의 영을 네 안에 두어 너희로 나의 규례대로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의 명령을 준수하고
행하리라. 너희는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었던 땅에서 거하리니,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 말씀과...!
스가랴서 13:1절 "그 날에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에게 죄와 불결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이러한 예언의 말씀들에 따라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에게 있어 정결례의 하나의 의식으로
물로, 그것도 흠 없는 암송아지의 재로 만든 정결례의 물을 뿌려 유대인들이 정결케 되는 그런
하나님의 약속에 따른 의식에 근거해 앞으로 임할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는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그 대환란 끝의 아마겟돈 전쟁터를
심판, 종결시키시며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기다리며 그 대환란의
엄중한 민족적 환란을 인내로 견뎌내며 통과하면서 드디어...!
주님께서 지상재림하시어 그들 유대인 백성들의 영접을 받는 가운데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가 시작될 즈음, 그러한 정결례의 의식을 통해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시키는 가운데 유대인 백성의 죄들을 정결케 하시면서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이런 사실인 것이지요.
그러니, 스룹바벨 성전과 헤롯 성전이 세워졌던 그 때에는 득시글 유대인 백성들이 여전히
주님에 의해 그들의 죄들이 모두 깨끗케 된 상태가 아니라는 사실 앞에서 앞으로 성취될
지상 천년왕국 성전과 주님의 지상재림하심의 중요성이 그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에게
매우 절실하면서도 중차대한 역사인 것이다 이겁니다.)
Some theologians feel that Ezekiel is not describing a literal building, but, rather, the vision of
a figurative one. Considering, however, that Solomon’s Temple was a literal building that was
literally destroyed, and that the regathering of the Jewish people back in their homeland is
literally being fulfilled, we cannot assume that the last nine chapters of the book are
figurative. The possibility of the Millennial Temple as a literal building must be considered.
A sacrificial system will be reinstituted, somewhat similar to that of the Old Testament, but
with some changes. The sacrifices will be commemorative and retrospective. They will point to
the efficacy of the completed and all-sufficient work of Christ’s death at Calvary.
The Old Testament sacrifices did not save; rather, they looked forward and pointed to the atoning
work of the cross. The millennial sacrifices will, in the same manner, point back to Christ’s
death as an accomplished fact and serve as a reminder of the salvation that all Israel will
then know (Rom. 11:26-36).
The church celebrates the ordinance of the Lord’s Supper. It does not add to the work of
Christ at Calvary but serves as an illustration and a reminder of the all-sufficient work of
our Lord. The sacrificial ritual in the Millennial Temple will remind the Jewish people of
the work of Christ on the cross when the kingdom is restored to Israel.
몇 몇 신학자들은 에스겔이 문자적인 건축물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유적인 건축물
(에스겔 성전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환상을 언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솔로몬 성전이
문자적으로 파괴되어진 문자적인 건축물이었고 유대인 백성들이 그들의 고향 땅(고국)에 다시 재집합
함이 문자적으로 성취되고 있음을 고려해 보면서, 우리는 그 책(에스겔서)의 마지막 9장들이 비유적이라고
추정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문자적 건축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가능성은 반드시 고려되어야만 한다.
희생 제도가 다소 구약의 그것(희생 제도)와 비슷하지만 약간 변경되어 도입되어질 것이다.
희생제사들은 기념적이고 회고적이 될 것이다. 그것들은 그리스도의 갈보리에서 죽음의 완성과
충분한 사역의 효능을 가리킬 것이다.
구약의 희생제사는 구원하지 못했는데 오히려 그것들은 십자가의 속죄사역을 바라보고 가리킨
것이었다. 지상 천년왕국의 희생제는 마찬가지로 성취된 사실로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다시 가리키며
그러니 온 이스라엘이 알게 되는 구원을 상기시키는 것으로 역할할 것이다.
(로마서 11:26-36절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교회는 주의 만찬의 조례를 기념한다. 그것은 갈보리에서 그리스도의 사역에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의 충분한 사역의 실례와 기억나게 하는 것으로서 역할한다. 지상 천년왕국 성전에서
희생제사의 의식 절차(의례)는 유대인 백성들로 하여금 그 왕국이 이스라엘에게 회복되어진 때에
십자가 나무기둥에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The Plan of the Millennial Temple
This Temple will be built in Jerusalem somewhere near the site of the previous Temples. However,
it will be much larger than any of its predecessors.
Ezekiel was told to pay attention to everything that was being shown to him and to “Declare all
that thou seest to the house of Israel” (Ezek. 40:4). The Lord showed these things to the prophet
so that he could encourage the Jewish people concerning their final restoration in the kingdom.
A wall will surround the Temple area. Each side will be approximately 875 feet long; 10 feet,
4 inches high; and 10 feet, 4 inches wide. The wall will protect the area from defilement from
those outside the walls. Scripture teaches that this will be a very sacred place to the Lord,
and the wall connotes separation from sin. The blessings of the Lord will flow from this building.
In like manner, we who are in Christ are to be separated from sinful practices and live lives
holy unto our Savior.
Three gates will lead into the outer court of the Millennial Temple. Apparently they will all be
the same, although Ezekiel describes only the one on the eastern side. There will be no gate on
the western wall. The gates will be similar to those built by Solomon, which were excavated at
Gezer, Hazor, and Megiddo. The shekinah glory of God will enter the Temple by the east gate (43:1-6),
and that gate will then be closed in honor of that marvelous event.
An outer court, approximately 875 feet long on the sides and 175 feet wide, will surround the Temple
on three sides. On the inside of the outer walls will be 30 rooms facing the outer court.
The purpose of these rooms is not clearly stated, but they may be used for storage or as meeting
rooms for those who come to celebrate the feasts during the Millennium (Zech. 14:16?17).
Inside the inner court will be an area with tables set up on each side of the gate. Here
the sacrifices will be prepared to be offered on the altar. There will also be two rooms for
the priests?one for those responsible for the Temple, and the other for those responsible for
caring for the altar.
Ezekiel then was taken to the outer sanctuary (being a priest, he was permitted to be there),
but only the angel entered the inner sanctuary to measure it. Around the outside of this Temple
there were three levels of side rooms with 30 rooms on each floor.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계획
이 성전은 이전 성전들(솔로몬 성전, 스룹바벨 성전 그리고 헤롯 성전)의 장소 어딘가 가까이의
예루살렘에 세워질 것이다. 그러나 그 성전은 이전의 어떤 것들 보다 훨씬 클 것이다.
미스터 에스겔은 그에게 보여지고 있었든 모든 것에 마음을 두고 그리고 "네가 본 모든 것을
이스라엘 집에 선포하라고 말씀을 들었다(에스겔서 40:4절). 주님께서는 지상 천년왕국에서
유대인 백성들의 최종적 회복에 관하여 그들을 격려할 수 있도록 그 선지자(에스겔)에게 이러한
것들을 보여주셨다.
(에스겔서 40:4절 『그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인자야, 네 눈으로 보고 네 귀로 듣고 내가 네게 보여
주려 하는 모든 것 위에 네 마음을 두라. 내가 너에게 그것들을 보여 줄 생각으로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으니 네가 본 모든 것을 이스라엘 집에 선포하라." 하시니라.』)
벽이 성전 지역을 둘러쌀 것이다. 각 면은 약 875 피트(267m)의 길이이며 높이는 10피트 4인치
(약, 3미터)이고 넓이도 10피트 4인치로 약, 3미터인 것이다.
(참고 : 1 feet가 약, 30.48cm이니 m로 계산하면 약, 0.3048m로 그러니, 875 feet X 0.3048 =
약, 266.7m로서 반올림 하면 267m인 것이다.
1인치가 약, 2.54cm이니 미터로 환산하면 약, 0.0254m이니 높이로는 10 feet = 약, 3.048미터 더하기
4인치인 10.16cm로서 약, 3미터로 보면 되고, 넓이 또한 동일하게 약, 3미터인 것임.)
벽은 그 벽들의 바깥 쪽의 사람들로부터 오염에서 그 지역(성전 지역)을 보호할 것이다. 성경은
이 성전이 하나님께 매우 신성한 장소가 될 것이며 그 벽은 죄로부터 분리를 함축한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의 복들이 이 건축물로부터 흘러 나오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죄악의 실행들로부터 분리되어져야 하고 우리의 구세주 앞에 거룩한 삶들을 살아야만 한다.
세 개의 문들이 그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바깥 뜰로 이어진다. 겉보기에 그 문들은 비록 에스겔이
동쪽 면에 있는 하나의 문만을 언급했지만 모두 똑같을 것이다. 서쪽 문에는 문이 없다. 문들은
'게제르'(예루살렘 서북쪽에 있었던 고대 가나안의 도시), '하조르'(갈릴리 호수 북쪽에 존재했었던
고대 가나안 왕국의 수도) 그리고 '므깃도'(예루살렘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106km에 위치한 지역으로
앞으로, 대환란 막바지의 아마겟돈 전쟁이 벌어질 장소)에서 발굴된 솔로몬에 의해 건축된 문들과
비슷할 것이다. 하나님의 쉐키나 영광은 동쪽 문을 지나서 성전으로 들어갈 것이고(에스겔서 43:
1-6절) 그 문은 그렇기에 그 경이로운 사건에 경의를 표하려고 닫혀질 것이다.
(참고 : 에스겔서 43:1-6절 "그 후에 그가 나를 대문, 즉 동편을 향한 대문으로 데려왔는데 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의 길로부터 임하였으니, 그 분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으며 땅이
그의 영광과 함께 빛나더라. 그런데 그것은 내가 본 환상의 모양, 즉 내가 그 성읍을 멸하려고 왔을
때 보았던 환상대로였더라. 그 환상들은 내가 크발 강가에서 본 환상과 같기에 내가 내 얼굴을 대고
엎드렸더니 그 전망이 동쪽을 향한 대문 길을 통하여 주의 영광이 그 전으로 들어오더니 그 영이 나를
들어 안쪽 뜰로 데려갔는데, 보라, 주의 영광이 그 전을 가득 채웠더라. 나는 그가 그 전에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그 사람이 내 곁에 서더라."
이러한 말씀처럼, 현재도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과거, AD 70년에 로마제국의 장군이었던 디도(티터스)
장군의 로마군 병사들에 의해 파괴된 예루살렘의 성전터에 존재하는 동쪽 문이 닫혀져 있다.
그런데, 앞으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바로 그 동쪽 문을 통하여
즉, 에스겔 성전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 이전의 지금도 이스라엘 나라의 '성전건축 위원회'가 은밀히
제 3성전을 건축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에서 다니엘서의 예언과 주님께서도 직접 말씀하신 대환란과
관련된 그 제 3성전의 동쪽 문 또한 닫힌 채로 건축하는 가운데 그 성전이 적그리스도 짐승 세력에 의해
파괴된다고 할지라도 동쪽 문 또한 여전히 닫힌 채로 파괴되었다가 어떻게?
주님께서 지상재림하시어 세우실 에스겔 성전으로서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동쪽 문 또한 폐쇄된
상태로 건축되어 그 동쪽 문을 활짝 열으시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그 성전으로 들어가시어
그야말로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을 예언대로 성취하실 것이 아니겠는가 아무튼 저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그건 너 두덜 덜덜이의
개인적 생각, 추측인 것이지 ...엉!" 이러면서 거부, 배척하실 분들은 그렇게 하시기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지요.)
바깥 뜰은 대략 그 면들에서 875피트(약, 267m)의 길이이고 175피트의 폭(약, 53m)의 넓이에 삼면으로
성전을 둘러쌀 것이다. 바깥 벽(담)들의 안쪽 뜰에는 바깥 뜰을 마주하는 30개의 방들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들의 목적은 명벽히 언급되지 않지만 그 방들은 지상 천년왕국 기간 동안 절기들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을 위한 저장고 또는 회의실로 사용되어질 수 있을지 모른다(스가랴서 14:16-17절).
(스가랴서 14:16-17절 "예루살렘을 치러 온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남아 있는 자도 각기 그 왕, 만군의
주께 경배하러, 또 장막절을 지키려고 해마다 올라올 것이라. 땅의 모든 족속 중에서 그 왕, 만군의
주를 경배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가 내리지 아니하리라.")
안뜰 안에는 그 문의 각 면에 테이블이 설치된 구역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희생제물들이 제단에
바쳐질 준비가 될 것이다. 또한 제사장들을 위한 두 개의 방들이 있을 것인데, 하나는 그 성전을
책임맡은 사람들(제사장들)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제단을 담당하는 제사장들을 위한 방일
것이다.
그 다음에 에스겔은 바깥 성소로 데려가졌지만(제사장으로, 그는 그곳에 있는 것이 허락되었다)
그러나 오직 천사가 그 성소를 측량하려고 안쪽 성소로 들어갔다. 이 성전의 바깥 부근에는 각 층에
30개의 방들을 가진 3층의 옆 방들이 있었다.
Although Ezekiel had seen the glory of the Lord depart from the Temple (ch. 8-11),
he was permitted a glimpse into the future to see that glory return from the east,
enter through the gate, and go into the inner sanctuary. God promised that when this finally
occurs, that new Temple will be the place of His throne, and He will live among the Jewish
people forever (43:7)-it will be God’s dwelling place among His people and will never again
be defiled.
It will take seven days of ritual to consecrate the altar unto the Lord. This will be accomplished
by the priests of Zadok, heirs of the priests who remained steadfast to the Lord and the Temple
during the days of Solomon. They will serve as judges and will not inherit any land because
the Lord will be their inheritance and will care for them.
The Changes in the Land
A unique feature of the Millennial Temple will be a river flowing out from under its threshold
toward the east. The waters will divide, with one half going toward the Dead Sea and the other
half toward the Mediterranean Sea (Zech. 14:8). The waters will gradually deepen and bring life
in the form of trees, fish, etc. This life-giving water will be a constant reminder of
the presence of God and His blessings.
The land of Israel will be enlarged to encompass Tyre and Sidon on the Mediterranean, Damascus to
the north and east, and spread down to the sea Galilee, past the Dead Sea, swing around to
the Wadi of Egypt, and back to the Mediterranean.
Each tribe will be given a portion of land. Seven tribes will be situated to the north. A central
section will be allotted to the prince, the priests, the Levites, the city of Jerusalem, and farm
and pasture land. The southern portion of the land will be given to the remaining five tribes.
All segments will stretch from the Mediterranean to the eastern border of the land.
Ezakiel 48:35 says of the land of Israel in that future day, “The Lord is there.”
What a fitting climax for a book that takes God’s people from the depths of despair during
the Babylonian captivity to the visible presence of the Lord among His redeemed people,
ruling the world in justice, righteousness, and peace.
Fred Hartman is the former National Field Director for The Friends of Israel.
비록 에스겔이 그 성전으로부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신 것을 보았지만(에스겔서 8장부터 11장),
그는 미래를 엿볼 수 있도록 허락받아 그 영광이 동쪽으로부터 그 문을 통해 들어가 안쪽 성소
안으로 가시며 돌아오는 것을 본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일이 드디어 발생할 때에,
그 새 성전은 그 분의 보좌의 장소가 될 것이고 그 분(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영원히
유대인 백성들 가운데 거하실 것이다(에스겔서 43:7절). 그 지상 천년왕국 성전은 하나님께서
그 분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실 장소일 것이고 결코 다시는 더럽혀 지지 않을 것이다.
(에스겔서 43:7절 "그가 내게 말씀하시더라. 인자야, 내 보좌의 자리와 내 발바닥의 둘 자리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영원히 살 곳이라. 이스라엘 집, 즉 그들이나 그들의 왕들도 그들의 음란으로나
그들의 산당들에 있는 그들 왕들의 시체로도 나의 거룩한 이름을 다시는 더럽히지 못하리라.")
주님께 그 제단을 바치는데 7일간의 의식이 걸릴 것이다. 이것은 솔로몬의 날들(시대) 동안에
주님과 성전에 굳건히 남아있던 제사장들의 후계자들인 사독의 제사장들에 의해 성취될 것이다.
그들은 재판관들로 봉사할 것이고 주님께서 그들의 유업이 될 것이며 그들을 돌보실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땅도 상속받지 않을 것이다.
(참고 : 열왕기상 1:39절 『제사장 사독이 성막에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그들이 나팔을 불자 모든 백성이 말하기를 "솔로몬왕 만세." 하더라.』
에스겔서 44:15절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서 떨어져 곁길로 갔을 때 내 성소의 책무를 지켰던
사독의 아들들 레위인 제사장들이 내게로 와서 나를 섬기리니, 그들이 내게 기름과 피를 드리려고
내 앞에 서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땅에서 변화들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독특한 특징은 그것의 문지방(문턱) 아래로 부터 동쪽을 향하여 흐르는
강일 것이다.그 물들은 나뉘어, 절반은 사해 쪽으로 가고 다른 절반은 지중해로 향할 것이다
(스가랴서 14:8절). 그 물들은 서서히 깊어질 것이고 나무들, 물고기 등등의 형태로 생명을
가지고 올 것이다. 이런 생명수는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그 분의 복들을 끊임없이 생각나게 하는
것이 될 것이다.
(스가랴서 14:8절 "그 날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서 그 절반은 앞 바다로 그 절반은
뒷 바다로 흐르리니, 여름과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이스라엘의 땅은 지중해의 두로와 시돈, 북쪽과 남쪽으로 다마스커스(다메섹)을 포함하며 확장될
것이며 갈릴리 바다로 확산되고, 사해를 지나 이집트의 와디를 휘돌아 지중해에 이르게 될 것이다.
각 지파는 땅의 분배를 받을 것이다. 일곱 지파들은 북쪽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 중앙 구역은
통치자, 제사장들, 레위인들, 예루살렘 도시 그리고 농장과 목초지에 할당될 것이다. 그 땅의
남쪽 부분은 나머지 다섯 지파들에 주어질 것이다. 모든 부분들(지역들)은 지중해로부터 그 땅의
동쪽 경계까지 펼쳐질 것이다.
에스겔서 48:35절은 미래의 날에 "주께서 거기 계시다"라며 이스라엘의 땅에 대해 말한다.
(에스겔서 48:35절 『그 사면에 일만 팔천이며 그 날로부터 그 성읍의 이름이 "주께서 거기 계시다."가
될 것이라.』)
(참고 :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단지 영으로만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몸"이며
"영적인 몸"으로서 그러한 영광스러운 몸을 입으시고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종결,
심판하시면서 대환란 통과 유대인 백성들로서 "남은 자들"은 물론 그 날, 이 둥굴이 지구상의
모든 이방 나라들과 이방 민족들의 두 눈 알들로 똑똑히 볼 수 있도록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시어 어떻게..?
"영원한 다윗의 보좌"로서 그 지상 천년왕국 성전의 보좌에 앉으시어 주님과 함께 "공동 상속자들"의
자격으로 내려온 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 성도들, 그리고 대환란 기간 동안에 적그리스도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그 사탄의 화신격 그 자의 우상에 절하지 않음으로 목잘려 순교당한 이방 나라들 출신의
이방인 환란성도들도 동참하여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실 지상
천년왕국을 천 년 동안 주님과 함께 통치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런 사실인 것입니다.)
이 얼마나 바벨론 포로 동안의 절망의 깊음으로부터 정의와 의로우심 그리고 화평으로 통치하시며
그 분께서 구속하신 백성들 가운데 눈에 보이는 주님의 임재하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이르게 하시는
책(에스겔서)로 적합한 클라이맥스이던가..!

첫댓글 =>네 번째 성전은 에스겔의 마지막 9장의 주제이고 이 글(게시글)의 나머지의 근거인 그리스도의
=>천년 간의 시기에 예루살렘에 건설되어질 것이다.
천년 간의 시기에 건설되는 것이 아니고
천년왕국 전에 건설이 되어야
예수님의 성전에 입성을 함
정확하게는 7년환난 상반기에 건설이 완공됨
그래야 적그리스도가 그 성전에서 자기를 하나님이 하지
기록된 성경말씀에 아멘 합니다.
할렐루야~^^
지상천년왕국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들이 하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