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왕봉에서 바라본 중봉


중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67양띠들 포즈한번 잡자!
앉아 있는 이는 양띠가 아니여^^

양띠 아닌 자들도 셀카!


마지막날 새벽에 동틀녘을 바라보며

우리들 너머로 천왕봉에서 해오름을 보기 위해 개미들이 모여 있다
보이시나요?

결국 텐드안에서 찍은 해오름!

지리산 2박3일 동안 동료들의 밥을 담당했던 비파!
그리고 장대장! 정말 맛있게 된장찌게, 북어국, 라면, 주먹밥을 만들어 냈던 우리들의 쉐프~ 고마웠어요^^






지리산의 추억이 정말로 행복했어요!
혼자서는 절대로 이룰수 없는 지리산행과 추억들..
이 필이 옅어지기 전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첫댓글 비파의 솜씨 좋은 음식을 언제 또 먹어보지?
"ㅂ"녀(배낭녀) 불쌍해!
양띠가 많네^^ 산양이구만 ㅋ.
바위를 타고 오를땐 정말 산양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우왕~ 너무 멋져 너무 멋져요. ^_^*
궁금했던 하얀 꽃은 나도옥잠화 인것 같은디요^^급조했던 원조 된장국ㅋㅋㅋ 곰취향이 싸하~
나도옥잠화에 나도 한표~
첫날밤 오리구이의 힘으로, 2박~~3일~
행복만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