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1년 8월 21일 연중 제21주일
빠다킹 추천 3 조회 895 11.08.21 05:23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8.21 05:41

    첫댓글 _()_

  • 11.08.21 05:58

    찬미합니다. 주님 반갑습니다 신부님 무사히 오심을!
    “난 너무나 아름다운 인생을 살았다. 내 인생에서 행복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헬렌켈러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행복한 날은 엿새를 넘지 않네.” --나폴레옹

    오늘의 대조 명언

  • 11.08.21 07:13

    신부님 잘다녀 오셨군요.
    피곤하실 와중에도 이렇게 묵상글
    볼 수있게 주심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 하소서..

  • 11.08.21 07:14

    그동안 묵상글에 목 말라 했는데 오늘은 시원한 물을 마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1.08.21 08:02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 11.08.21 08:05

    하늘 빛 쌕을 메고 검은 헬멧을 쓴 도인(道人 ^^ ) 이 나타나신 것 같아요,
    결국 행복해지고 싶어 믿는다면, 오늘 신부님묵상처럼 살면 되지 싶어요.
    베드로 사도처럼 하느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신부님 자전거 여행 쌕처럼
    최대한 다이어트한 물질에 마음을 두구요, 그리 살 수만 있다면, 나폴레옹의
    고백이 아니라 헬렌켈러의 고백을 하며 살 수 있지 싶습니다. //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심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다시 말씀과 묵상으로 하루를 열게 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들었습니다.

  • 11.08.21 08:11

    신부님 잘 다녀오심에 감사드림니다..여행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 또 감사 건강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하느님의관점으로 봉사 잘 할수있도록 이끌어주소서!!아멘

  • 11.08.21 09:34

    오랫만에 묵상글을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가 있으시기를........^^

  • 11.08.21 10:07

    신부님 오늘도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일년에 한번 남편과 제주도 올레를 가는데 작년에는 배낭에 정말 많은 짐을 가지고 가서 고생을 했는데 올해는 조금더 짐을 줄였습니다. 꼭 필요할것 같아서 가져가는데 그래도 올해도 더 줄여도 됨을 알았습니다.살면서도 그렇게 많은 짐이 필요하지 않은데 자꾸만 소유하려는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신부님 좋은 묵상글 감사합니다.

  • 11.08.21 10:13

    신부님 무사히 다녀 오셨다니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나친 욕심과
    이기심으로 주님의 뜻을 어긴것을 반성하고 많이 베풀고 배려하고
    나누어야 되겠습니다

  • 11.08.21 10:15

    건강하게 다녀오셔서 고맙습니다.^&^
    늘 후회를 되풀이하는 우리들...그 후회를 조금 줄이려 하지만, 쉽지않네요.

  • 11.08.21 10:42

    건강한모습으로 돌아오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글 써주시는 신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11.08.21 10:52

    신부님 말씀 듣고보니, 좋은 시간을 보내는 데 필요한 것은 짐을 줄이는 일이란 생각이듭니다. 제게 짐이란 제 욕심, 제 뜻의 관철, 제 고집.. 헬렌켈러와 나폴레옹의 차이도 그랬을것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향유하는 마음으로 보느냐, 정복의 대상으로 보느냐..! 하느님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제 시간들이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저의 짐을 줄이도록 무엇이 불필요한것인지.. 다시 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1.08.21 13:39

    찬미 예수님~~
    신부님 무지무지 방가워요~~
    건강한 모습뵈니 대땅 좋네요~~
    감사합니다~~ ^^*

  • 11.08.21 13:42

    신부님 방가습니다.
    잘 다녀 오셨지요 ?

  • 11.08.21 14:49

    여행자의짐크기를 보면 그여행자의 내공을알수있다는 배낭여행자들사이의 진리가 떠오릅니다
    제주를 그렇게 가뿐히다녀올수도있다니 참좋습니다.
    제주갈때마다 숙소며 렌트카며 번잡하였는데
    신부님의 여행모습을뵈오니 순례길처럼 다녀올수도있겠구나. .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 . .

  • 11.08.21 18:15

    인생을 순례길의 여행자처럼 살 수 있는 건 내공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한 것이었군요!

  • 11.08.21 16:21

    건강한 모습의 신부님 여행 잘 다녀 오셔서 반갑습니다~.

  • 11.08.21 16:57

    잘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좋은추억 하나 더 만드셨겠네요...주님 안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11.08.21 17:11

    신부님건강히 잘다녀오셔서 기뻐요.^^

  • 11.08.21 18:12

    신부님의 날렵한 뒷모습을 덤으로 ~~~ Sorry ^^
    먼저 '오늘의 강론 묵상'을 먼저 클릭하다가 '김웅열 신부님이나 스테파노 신부님들은 좋겠다. 이 카페의 주인의 아니어서단촐한 기분으로 사실 수 있어서....빠다킹 신부님은 가끔 주인장의 영광 위에 얹혀있는 짐을 느끼시기도 할텐데.'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 났더랩니다.

  • 11.08.21 18:34

    신부님,,,좋은 여행 잘 다녀오심 감사드립니다...덤으로 여행짐 꾸리는 방법을 올려주심 부탁드리면 안되나욤? ?^^

  • 11.08.21 19:12

    기다리던 6일이 지나 또 다시 신부님의 글을 보게되어 행복합니다. 행복의 시간.....

  • 11.08.21 22:47

    빠신부님! 잘다녀오셨어요? ㅋㅋ 무진장 반갑습니다.^^ 무사히 돌아오셨서 하느님과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 그 안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심 축하드려요. 그런데 정말 작은 짐이네요. 깜짝놀랐습니다. 세면도구와 옷만 넣어도 그것보다 많을것 같은데...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11.08.21 22:50

    잘 다녀오시고, 이렇게 뵙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도 덤하나 짐꾸리기.... 어려운 부탁 일까요?...

  • 11.08.21 23:12

    오랜만에 신부님의 뒷모습..반갑습니다. 욕심을조금만 버려도 주님께 가는발걸음이 가벼울텐데..기도해야겠죠?

  • 11.08.21 23:28

    감사합니다~~^*^

  • 11.08.21 23:52

    잘다녀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언제나 건강하셔서 저희에게 좋은 말씀 많이 들려주세요.....

  • 11.08.22 12:00

    신부님! 넘 넘 반갑습니다.!!
    1주일 동안 신부님의 말씀에 목말라 방황했답니다.
    뒷 모습만으로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건강히 잘 다녀오셨음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한 주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 11.08.22 13:50

    감사합니다..

  • 11.08.22 22:31

    신부님 잘다녀 오셔서 감사합니다...^^
    뒤모습이 젊고 날씨해 보입니다!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