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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한국 팬카페 문워키즈 MICHAEL JACKSON MOONWALKIDS
 
 
 
카페 게시글
프리보드 [종합 게시판] 마이클잭슨이 사랑한 이 남자...
헤라 추천 2 조회 480 12.11.29 00:4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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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9 00:57

    첫댓글 제목만 알던 명시를 접하면서..그가 위대한 문학가였다고 새삼 느낍니다.
    분위기가 음울하지만 멋진 사람이었다고 생각해요 ㅋ...좋은 글이네요 역시 감사를~^^

  • 12.11.29 01:01

    특히 갈가마귀...저 시는, 아폴리네르의 미라보 다리처럼 필이 확...ㅎㅎ
    그 사람도 좀 괴기스러운 데가 있었죠..이현세의 그 명작도 생각나고 ^^

  • 작성자 12.11.30 13:15

    미라보다리..하니 또 그 옆에 있는 퐁네프다리가 생각나네요..
    하여간 유명한 다리들은 왜 다 프랑스에 있는겨~ ㅎㅎ
    미라보 다리 아래
    센 강은 흐르고
    우리들의 사랑도 흘러만 간다~
    기억해야만 하는가~
    기쁨은 고통 뒤에 온다는 것을~
    마지막구절에 고개가 끄덕여지죠...

  • 12.11.29 01:33

    '애드가 앨런 포우의 악몽'...그 영화였던 것 같네요. 마이클이 한때 주연까지
    구상하다가 관뒀다고..같은 소재의 드라마가 저작권 시비에 휘말리면서 그랬다나..

  • 작성자 12.11.30 13:18

    (로스앤젤레스 AFP=연합뉴스)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이 추리소설 작가이자 시인이었던 에드거 앨런 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주연배우로 발탁됐다고 `할리우드 리포터'지가 11일 보도했다.

    잭슨은 내년말 캐나다 퀘벡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인 `에드거 앨런 포의 악몽'이라는 영화에서
    포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

    잭슨은 지난 78년 `더 위즈(천재)'에 조연으로 출연한 적은 있으나
    영화에서 주연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영화는 프랑스, 독일, 퀘벡주의 재정 지원으로 제작된다.(끝)

    1999.11.12일자 해외토픽란에 실린 기사가 있네요 ㅠㅠㅠㅠ

  • 12.11.29 01:05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12.11.29 07:48

    저도 이 시 좋아해여.

  • 12.11.29 15:10

    먼기억속에 있던 시인데,
    다시 들어도 좋군요.

  • 12.11.29 17:17

    아내를 위한 헌정시를 바치고 다른 사람과 결혼이라니 ....., 뭐 이래요?
    너무나 가슴 아픈 스토리네요~ 그의 삶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걸작을 남겼네요....

  • 12.11.29 18:22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ㅎㅎ

  • 12.11.29 19:36

    애닳은 시 남송과 헤라님의 해설 멋진 조합이군요
    에드거 엘런 포우.....감사합니다~~~

  • 12.11.29 23:21

    추억속의 예쁜 시집에 간직했던기억이 새삼나네요 감사해요!~~~

  • 12.11.29 23:24

    슬픈내용인데 헤라님의 감칠맛나는 에드립 때문인지 순식간에 읽었네요.^^
    잘 봤어요~^^

  • 작성자 12.11.30 13:27

    다녀가신 벗님들~ 일일이 인사못드려 송구합니다~;
    조아라해주시니 용기백배하여
    담엔 또 뭘 갖고 울 벗님들을 기뿌게해드릴까나~
    행복한 고민에 빠지네요~ ㅎㅎㅎㅎ

  • 작성자 12.11.30 13:29

    칭찬은 마약같아요~
    받으면 받을수록~ 더 욕심나고 더 잘하고 싶고~ 중독이죠 중독...
    기분좋은 중독...^^

  • 12.11.30 16:04

    옴마나 이 길고 긴 내용을.........
    외상 으로 들은 이 내용에 대한 천원
    헤라님께 꼭 드려야 할꺼 같은데ㅋㅋㅋ
    그냥 장부 하나 만들어 놓으삼요~

  • 13.05.28 19:41

    에너벨리~"이시를 접하니 학창시절이 떠오르는군요~~~^^
    이 시를 외우는 시험을 봤었지요~~~그러면서 왠지 내가 발음 철철 ~미쿡사람처럼 분위기내며 ~ㅋㅋ
    폼 잡았던 때....학창시절에 시를 좋아해서 시집을 전집으로 사고 하나씩 편지지에 옮겨 친구에게도 줬었는데...
    포우"시를 저도 좋아했는데...음울한 기억보다 감미로운 생각만 드는것은...헤라님~ 좋은 글 감사해요~~~^^
    요런거 넘 좋아해요~~^^헤라님 글들..그림...모두 투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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