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공짜만가져와
나여시 백대표 매니아 ㅋ
골목식당, 맛남의 광장, 백종원의요리비책, 양식의 양식 다 봄
어떻게 저렇게 한식 중식 양식 나눌거 없이 다 잘할까하는 궁금증..
우리 개비 해 주 라 …
가성비가 내려오는 백종원 식당도 갱쟁히 좋아하는데
일 없길래 월루 하는겸 글쪄본다
(내기준) 백종원 가성비 맛집 top3
3등 미정국수
우리동네 10분컷이라 가끔 밥해먹기 귀찮을 때 가는데 얼큰 멸치국수
일단 이름부터 맛있지? 내 최애메뉴임
밥먹을 때 사진 안찍음 내가 찍은거 아님 구글링해옴
얘는 비빔국수인데 이게 또 한여름 밸미ㅋ
원래 약간 국물 없는st 였는데 리뉴얼 된건지 뭔지 자작하게 바뀌었더라
근데 난 이게 더 좋아 ㅠ
아악 배고파!! 암튼 국수 쳐돌이로써는 5000원에 이 존맛탱 국수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한다...
미정국수에 6000원 넘는 메뉴 없는걸로 아는데 ㄹㅇ 가성비가 내려와~
2등 인생설렁탕
인생설렁탕 백종원꺼인지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고?
나는 저 두개밖에 안먹어봤는데 ㄹㅇ 백대표 식당 답게 가격 혜자스럽다..
한국인은 불고기지ㅋ
야야 미쳤어? 당장 내입으로.
그거 알지 불고기 + 신김치 = 간다 간다 뿅간다
1등 역전우동
혜자의 최고봉은 바로 역전우동이라고 생각함
내가 주기적으로 먹는 두개가 있는데 바로 우동이랑 냉모밀
우동 3,500원 냉모밀 5,000원 가격도 외우고 있는 수준
사진 왤케 맛없게 찍었을까? 의문이다
김치우동도 있긴한데 갠적으로 오리지널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글구 나는 개인적으로 유부 많이 들어간 우동을 안좋아해서 역전우동이 내 인생 우동이랄까..
머 암튼 그래
캬 더줘요 ..
이거 세트로 먹고 나오면 렬루 배부름
아 제육 땡기네..
약간 쓰고나니까 별거 없네;; 배만 더 고파짐
아무튼 텅텅 빈 지갑을 가진 여시들은.. 배고플때 가봐
오랜만에 피씨 여시 하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음식사진 피씨로 크게 보니까 또 배고프네…
문제시 광화문 한복판에서 가성비 열창함
출처: 싹 다 구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공짜만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