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이적 후 다시 클리블랜드로 돌아와서 우승
고향에게 안겨준 첫 우승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파이널 활약
73승 팀 격파
1-3에서 역전
역대 회자될 체이스 블락
누가봐도 부진했던 러브때문에 멤버 빨이라는 얘기도 듣기 어렵고...
커리어에서 냉정히 따지면 히트에서의 '리핏'이 더 크지만
여러가지 의미에서 올시즌 우승이 의미가 더 클 것도 같네요
첫댓글 그냥 우승해도 감동인데 3-1에서 3-4를 만든 거라;;;
이게 진짜 힘든거죠게다가 7차전은 상대 홈
르브론 팬은 아니지만 르브론의 우승에 감동이 느껴졌네요~ 마이애미 우승때는 멤버들 때문에 당연한 우승이라 생각했나봅니다.
화룡점정의 느낌이랄까요. 기어코 해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 우승보단 이번 우승이 더 리얼이죠. 그땐 진짜 별 감흥이 없었다는..
당연하져 홈커밍 자기집에 처음으러 트로피를 가지고왓으니
이번에 졌으면 준우승 3핏 르브론 마지막 미션이었죠 클블에서 우승 눈물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솔직히 플옵에서 골스는 73승팀의 위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1-3 역전도 그린 출창정지 측면에 있어서 잡음도 있었구요. 다른거 빼고 걍 클블 우승 안겨준거 하나만으로도 히트때 리핏보다 훨씬 의미있고 임팩트도 커 보입니다.
히트때는 우승해도 본전이라는 느낌이 조금 있었다면 올시즌 우승은 언더독의 우승이라더 임팩트가 이어지네요
저도 리핏 시절보다 이번 우승이 르브론에게 있어 더 값진 우승일 것 같아요.1-3에서 시리즈 뒤집기도 했고 판정이나 그린 출정도 있고 해서 잡음은 있었지만 이번 우승은 뭔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이겨낸듯한 느낌이라 지금까지 르브론의 시즌 중에가장 인상 깊은 시즌이었다고 봐요. 골스는 작년에 올해 운까지 다 끌어썼는지 운이 1% 모자랐던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우승으로 봅니다와데, 바쉬.. 이름값 없이도 우승할수 있단걸 보여줬으니 충분히 위너죠
킹제임스보다 언더독제임스여서 임팩트가 극대화 된 것 같습니다. 만장일치 백투백 MVP가 있는 73승 역대 최고 승률팀을 1-3에서 역사에 없던 대역전승. 그 중심에 역대급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인정받지 못했던 선수가 이 모든것을 해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파이널입니다.
리얼입니다이번엔
진짜 이번 우승 완전 멋있었습니다. 르브론 울때 샌안팬인 저도 울컥했으니.... 르브론 축하합니다. 완전 멋졌습니다!!!!!
역대급 팀을 1:3이라는 불리한 게임에서 눌렀다는게... 의미가 남다를듯... 더맨으로서의 우승이니... 감격스러울거 같내요..
3배정도는 더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네요ㅎ
첫댓글 그냥 우승해도 감동인데 3-1에서 3-4를 만든 거라;;;
이게 진짜 힘든거죠
게다가 7차전은 상대 홈
르브론 팬은 아니지만 르브론의 우승에 감동이 느껴졌네요~ 마이애미 우승때는 멤버들 때문에 당연한 우승이라 생각했나봅니다.
화룡점정의 느낌이랄까요. 기어코 해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 우승보단 이번 우승이 더 리얼이죠. 그땐 진짜 별 감흥이 없었다는..
당연하져 홈커밍 자기집에 처음으러 트로피를 가지고왓으니
이번에 졌으면 준우승 3핏 르브론 마지막 미션이었죠 클블에서 우승 눈물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솔직히 플옵에서 골스는 73승팀의 위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1-3 역전도 그린 출창정지 측면에 있어서 잡음도 있었구요.
다른거 빼고 걍 클블 우승 안겨준거 하나만으로도 히트때 리핏보다 훨씬 의미있고 임팩트도 커 보입니다.
히트때는 우승해도 본전이라는 느낌이 조금 있었다면
올시즌 우승은 언더독의 우승이라
더 임팩트가 이어지네요
저도 리핏 시절보다 이번 우승이 르브론에게 있어 더 값진 우승일 것 같아요.
1-3에서 시리즈 뒤집기도 했고 판정이나 그린 출정도 있고 해서 잡음은 있었지만
이번 우승은 뭔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이겨낸듯한 느낌이라
지금까지 르브론의 시즌 중에가장 인상 깊은 시즌이었다고 봐요.
골스는 작년에 올해 운까지 다 끌어썼는지 운이 1% 모자랐던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유일한 우승으로 봅니다
와데, 바쉬.. 이름값 없이도 우승할수 있단걸 보여줬으니 충분히 위너죠
킹제임스보다 언더독제임스여서 임팩트가 극대화 된 것 같습니다.
만장일치 백투백 MVP가 있는 73승 역대 최고 승률팀을 1-3에서 역사에 없던 대역전승.
그 중심에 역대급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인정받지 못했던 선수가 이 모든것을 해냈습니다.
역사에 길이 남을 파이널입니다.
리얼입니다이번엔
진짜 이번 우승 완전 멋있었습니다. 르브론 울때 샌안팬인 저도 울컥했으니.... 르브론 축하합니다. 완전 멋졌습니다!!!!!
역대급 팀을 1:3이라는 불리한 게임에서 눌렀다는게... 의미가 남다를듯... 더맨으로서의 우승이니... 감격스러울거 같내요..
3배정도는 더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네요ㅎ